- [최신정보] 박한식 교수 “북한, 20년 넘게 테러에 가담한 적 없다”
- [최신정보] 박지원, “북한인권법은 불필요한 법”
- [최신정보] 민통당 박은수, “(여성부 여성 국장에게) 살살 웃으며 교태 부린다”
- [최신정보] 박주선 의원 “한미FTA를 저지하는 것은 전쟁에 버금가는 우리 임무”
- [최신정보] 유시민, “노무현은 義좇아 목숨끊은 대장부”
- [최신정보] 남경필, “북한인권법은 북한이 내정간섭으로 인식해 외교적 분쟁을 유발할 소지가 있다”
- [최신정보] 강기정은 누구?...“왜 잡느냐고 새끼야. 이런 XX새끼!”
- [최신정보] “김정일 위원장은 식견있고 합리적인 판단능력을 가진 지도자입니다.”
- [최신정보] 토지 國有化(국유화) 주장하는 심상정氏
- [최신정보] 노회찬, “평화가 두려운 사람들이 천안함 정국 조성”
- [최신정보] 소름끼치는 노무현 妄言錄(망언록)
- [최신정보] '神의 아들' 둘이나 둔 정연주氏의 화려한 妄言들
- [최신정보] “南北 모두 동일한 세습권력 이어져” 어느 서울대 교수의 辯(변)
- [최신정보] 김용현, “戰作權 연기는 북한 입장에선 상당히 불만스러울 여지가 있다”
- [최신정보] 물로는 씻지 못할 김용옥의 말, 말, 말
- [최신정보] 정동영 의원의 놀라운 발언들
- [최신정보] 추미애, “5대 종단 南北정상회담 제언 받아들여라”
- [최신정보] 홍정욱, “6.15 부정하는 게 아니라는 진정성 보여줘야”
- [최신정보] 송민순, “北인권법은 선량한 주민 탄압 法”
- [최신정보] 박영선, “천안함, 機雷(기뢰)가 딸려와 나중에 폭파된 것 아닌가”
- [최신정보] 최성, “한나라당의 색깔론 공세가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리라 본다”
- [최신정보] 윤호중, “헌법 영토조항을 아예 없애야 한다”
- [최신정보] 김희선, “북한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금강산 다녀오기로 결정했다”
- [최신정보] 이화영, “NLL 거론 반대하는 보수세력 태도는 문제”
- [최신정보] 우원식, “강정구 불구속 위한 수사지휘권 발동은 지극히 당연”
- [최신정보] 김효석, “천안함 결과는 관제조사이기 때문에 인정하기 어렵다”
- [최신정보] 정봉주, “북한인권법 저지 위해 모든 노력 기울일 것”
- [최신정보] 허문영, “北봉수교회, 가짜라 비난치 말고 위상 강화시켜야”
- [최신정보] 김황식, “極右는 추하고...對北쌀지원 주저하면 가혹하다”
- [최신정보] 이홍구, “6·15선언, 10·4선언 예외 없이 수용하고 재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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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정보] 김성환, 김정은은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 북한은 “國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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