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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국무부, ‘북한 최악의 인신매매국 3등급’ 재지정…“국가 차원 ‘강제노동’ 지속”
24년 연속 최하위 등급, 정치범수용소에 약 8만~20만 명이 수감된 것으로 추정.
2026-10-09 20:03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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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反美마저 甘受하는’ 독립정신을 명분 삼아 집권했으면서 英美從屬을 가속화한 노무현의 軌跡.
2026-10-08 18:27 | 박경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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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화영이 대통령을 향해 진짜 하고 싶은 말
‘대통령 역시 누군가 대속(代贖)을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2026-10-08 16:16 | 조응천(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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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대마·필로폰까지 나르는 北 선박…불법 화물 운송으로 외화벌이
AIS 차단·선박 간 환적으로 단속 회피 용이…음지에서 거래 이뤄지다 보니 北측이 화물 가로채기도.
2026-10-08 09:16 | 장슬기 기자(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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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7공군 “한반도 미군기지 불법 무인기 탐지·추적·격퇴 대비”
최근 한국 내 美·韓 군사시설을 대상으로 한 무단 촬영과 정보 수집 사건 잇따라 적발.
2026-10-08 09:10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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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軍, 1년 전에 위성으로 지뢰매설 추정지역 식별
유용원 “대통령 최초 보고·지시와 1년간 대응 전 과정 공개해 축소·은폐 의구심 해소해야”
2026-10-07 14:19 | 유용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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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원과 장관이 다른 나라 사람 같다
국민이 보는 데서도 답변을 못하는 장관이 과연 위기일 때 국궁진췌(鞠躬盡瘁)할 수 있을까?
2026-10-07 14:00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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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러시아·우크라이나 상호 공습 격화…루비오 美 국무 “종전 기미 안 보여”
불가리아 商船, 터키 소유 옥수수 선적 선박도 드론 공격받고 침몰.
2026-10-07 09:34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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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20여년의 간극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이념적 동지 같다
2026-10-06 16:37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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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계륵 프랜차이즈와 '중대비리수호청'
다 해먹는 것보다 더 악날한 것은 원상복구 불가하게 제도를 난도질 하는 거다.
2026-10-06 15:42 | 조응천(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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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조작, 이렇게나 엉터리다
허진호 감독이 참고했다는 MBC PD수첩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치명적 오류
2026-10-06 11:36 | 류종렬(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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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조희대 “대법관 제청 관련 증언 요구, 삼권분립 훼손 염려”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출석했으나, 증인선서는 거부. 조희대 “靑 재제청 공문, 구체적 사유·헌법적 근거 없어”
2026-10-06 11:14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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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군사적 보복은 김정은을 표적으로 해야
나경원 의원이 주장한 <김정은 참수작전> 훈련 공개도 그 일환(一環)이 될 수 있습니다.
2026-10-06 06:48 | 소월하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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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정객은 의리 아닌 정치로 말해야, 전과자가 판치는 정치판에서 한동훈 정도면 됐다.
2026-10-05 08:08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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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한동훈이 소환한 노무현 수사와는 별도의 사건. 유죄가 확정된 환치기 사건의 뒤안길.
2026-10-04 20:1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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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35일이나 비에 시달리는 사람에겐 “얼씨구 쌤통이다.”는 말로 들릴 수 있다.
2026-10-03 16:33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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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고급장교의 知的·전략적 수준 끌어올려야
장군이 되어서도 초급장교 시절 체화(體化)된 상급자 눈치 보기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2026-10-03 07:18 | 소월하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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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기
우리 장병 발목이 절단돼도 가해자가 북한이라고 말 한 마디 못하고 '불의의 사고'라며 뭉개더니,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며 우크라이나에 공개 사과를 요구한다는 속보가 떴다.
2026-10-02 13:13 | 조응천(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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