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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파는 뭉칠 것이 아니라 분열해야 합니다. 핵분열을 하고 머리가 터지고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싸우다가 그중 제일 센 놈을 중심으로 다시 모여야 합니다.
조회 : 10  [2018-06-18, 08:56]
민언련은 어째서 솔직하지 못한가? 왜 한쪽으로만 충성인가?
조회 : 107  [2018-06-18, 06:57]
조회 : 142  [2018-06-18, 06:40]
이젠 밑바닥으로 떨어졌으니 냉정하게 스스로를 살펴라! 그리고 제발, 깨어라! 싸워라! 뭉쳐라!
조회 : 448  [2018-06-17, 14:34]
이승만 박사는 어항을 만든 분, 박정희 대통령은 먹이를 준비한 지도자다. 사람은 정치적 견해가 다르더라도 기본적 예의는 지켜야 한다.
조회 : 652  [2018-06-17, 06:42]
국민이 몰표를 몰아 준 데 대해 민주당이 보여준 국가와 국민에 대한 당선사례가 국민을 편가르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부관참시(剖棺斬屍)급 홀대란 말인가?
조회 : 1120  [2018-06-16, 18:38]
무식 자진 폭로하지 말고 그냥 국으로 오만상 찌푸린 채 눈물이나 줄줄 짜며 궁상떨고 앉아있는 편이 한결 나을 뻔했다.
조회 : 1891  [2018-06-16, 10:19]
<김진태 긴급의총 발언요지>반성도 좋고 혁신도 좋지만 반성하다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조회 : 1037  [2018-06-16, 10:09]
[김평우(변호사·대한변협 前 회장)] 6·12 싱가포르 美北선언(트럼프 독트린)을 생각한다
트럼프에 대한 성급한 비난과 실망을 거두고 먼저 인내를 갖고 트럼프의 새로운 전략을 지켜보자. 이 기회를 태극기 애국 세력이 再起하여 통일 한국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자.
조회 : 617  [2018-06-16, 09:48]
김무성에게는 아무도 선거 패배 책임을 지라는 말도 하지 않았고 입장을 밝히라는 요구도 하지 않았다.
조회 : 730  [2018-06-16, 09:22]
사람 중심의 진영은 모래성에 불과하다. 가치와 이념을 중심으로 뭉치지 않는 한 보수 우익의 재건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조회 : 878  [2018-06-16, 05:23]
김정은이 좌지우지하는 한국 선거(選擧)판, 상상만 해도 모골이 송연
조회 : 567  [2018-06-15, 15:15]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자유-우파 '다시 만들기'
자유한국당의 현지도부는 총사퇴하고 비대위 체제로 가되, 심재철, 김진태, 전희경 비대위를 만들면 안 되나?
조회 : 2642  [2018-06-15, 11:27]
조회 : 223  [2018-06-15, 09:54]
[황성준(문화일보 논설위원)] 홍콩 ‘어묵 혁명’ 重刑
어묵도, 우산도 모두 ‘미완의 혁명’으로 끝났다. 그러나 일국양제(一國兩制)의 모순이 심상찮음을 보여줬다.
조회 : 455  [2018-06-15, 09:02]
조회 : 655  [2018-06-15, 08:57]
북한 퍼주기는 우리도 망치고 북한도 망칠 것이다. 퍼주고 싶으면 그냥 퍼주어라. 시대정신이라는 스스로도 민망한 말일랑 쓰지 말고.
조회 : 400  [2018-06-15, 08:46]
조회 : 1682  [2018-06-14, 18:10]
영겁의 세월 앞에 한 시대는 찰나이며, 어제 일은 다만 이야기로 남을 뿐이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상식을 꿈꿔야 할 것이다.
조회 : 1031  [2018-06-14, 14:35]
[문무대왕(회원)] 트럼프의 배신(背信)
트럼프는 비핵화 한 마디 하지 않은 김정은에게 한미 군사훈련 중단이란 선물을 안겨줬다.
조회 : 764  [2018-06-14, 12:32]
이제부터는 북한 공산독재 세습체제를 욕하지 밀고 敵로도 경원시하지도 말고 친구처럼 어깨동무하며 '우리 민족끼리' 잘 살아가란 말인가?
조회 : 2270  [2018-06-14, 04:19]
이렇게 계속 추락하다 보면 어느 날엔가는 반드시 바닥에 닿을 것이다. 이 시각에 이르면 역사의 향방은 달라진다. 새로운 시대로 유턴 하는 것이다.
조회 : 1657  [2018-06-14, 04:09]
과연 神政체제가 빵 앞에 무릎을 꿇을지 두고 볼 일이다.
조회 : 1028  [2018-06-14, 03:40]
결국 이 문제는 우리가 나서서 풀어야 할 것 같다. 대한민국도 핵 무장을 하여 북한의 핵 무기에 대해서는 핵으로 대항하여 무력화시키는 것 외에 달리 방도가 없어 보인다.
조회 : 491  [2018-06-13, 17:34]
트럼프가 부동산 거래처럼 이면계약을 만들고 김정은의 희망대로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렇더라도 트럼프의 완패(完敗)임에는 변함이 없다.
조회 : 417  [2018-06-13, 17:21]
만약에 미국이 한국의 배은망덕(背恩忘德)에 대한 응징을 생각하고 김정은에게 접근하는 것이라면 더욱 무서운 일이다.
조회 : 859  [2018-06-13, 16:40]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은, 쥐 새끼 한 마리는 그래도 건지는 것인데, 이번 美北회담에서 한국은, 쥐새끼 한 마리도 못 건진 것 같다.
조회 : 1050  [2018-06-13, 10:41]
최대 피해자는 대한민국이다. 이는 문재인이 원한 대로 된 것일 뿐이다. 문재인을 지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스스로 불러들인 한심하고 치명적인 결과인 것이다.
조회 : 1124  [2018-06-13, 10:34]
[김주원∙ 탈북자(자유아시아방송)] 국내파 공산주의자 현준혁 암살사건
적위대服을 입은 청년에 의해 현준혁이 암살되고 보름 후인 1945년 9월 19일 소련군 대위로 복무하던 김일성이 원산항을 통해 북한에 귀국했다.
조회 : 559  [2018-06-13, 10:21]
트럼프는 무책임한 자세로 떠벌이 짓을 했고 김정은은 실속을 챙겼다. 트럼프는 기자회견에서도 김정은의 대변인같은 발언만 늘어 놓았다.
조회 : 734  [2018-06-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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