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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바꾸어 한국인들은, 한국을 헐뜯고 비난하는 정치 선전물을 미국 등 제3국에 설치해 놓으면 기분이 좋을 것인가?
조회 : 24  [2017-11-22, 10:25]
김정은과 시진핑의 '비위 맞추기'를 '균형외교'라고 생각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하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앞날이 답답합니다.
조회 : 287  [2017-11-22, 05:24]
[엄상익(변호사)] 20년간 이어진 괴롭힘
고통을 당해 보니까 남의 아픔에 공감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조회 : 1146  [2017-11-20, 21:02]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트위터] 말춤은 추더라도, 칼춤은 추지 마세요.
심는 대로 거둡니다. 보복은 보복을 낳고, 칼춤은 칼춤을 낳고, 잔혹사는 잔혹사를 낳습니다.
조회 : 1347  [2017-11-20, 20:43]
[문무대왕(회원)] 국모론(國母論)
국사(國事)로 남편을 따라 외국에 나갈 때 몰래 흙이나 파다가 국가를 배반한 자의 무덤에 갖다 바치는 행위는 비난의 대상일 뿐…
조회 : 1981  [2017-11-20, 16:02]
조회 : 540  [2017-11-20, 10:01]
아바(ABBA) 음반은 지금까지 4억 장 이상 판매.
조회 : 712  [2017-11-20, 09:11]
"히틀러나 차우세스쿠 같은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이것저것 하다가 결과적으로 살해됐습니다. 김정은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빨리 사람의 마음을 되찾길 바랍니다."
조회 : 504  [2017-11-20, 07:09]
22명의 주사파 운동권 출신 비서관들
조회 : 2938  [2017-11-19, 21:26]
“이게 재판인 거야 개판인 거야? 법정 위에 軍 판사로 앉은 저 놈은 장군이 될 욕심에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꼭두각시야. 한심한 놈이지. "
조회 : 1945  [2017-11-19, 21:05]
제도를 바꾸는 게 개혁이지, 政敵 제거하는 데 지난 시절 관례를 사용하면 그것은 적폐이다.
조회 : 1415  [2017-11-19, 20:53]
조회 : 1787  [2017-11-19, 09:19]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해결하고 일이 되도록 하려는 노력보다는, 항상 보류하거나 연기하는 식으로 도중에 포기하는 선택을 해왔다.
조회 : 1421  [2017-11-18, 21:02]
제 2의 여성 대통령이라도 만들려고 꿈이라도 꾸는 것일까? 아니면 또다른 '조선의 어머니' 반열에 올려놓으려는 내시들의 아첨인가 !
조회 : 1192  [2017-11-18, 20:53]
2017. 11. 18. 산케이 신문--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조회 : 1221  [2017-11-18, 20:41]
"이 동네에도 늙은 건달이 있고 그 놈이 데리고 다니는 노인 양아치들이 있어."
조회 : 1853  [2017-11-18, 14:20]
조회 : 1005  [2017-11-18, 14:01]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트위터] 국정원이 어려워지면 제일 좋아할 세력은?
아무리 촛불혁명을 한다고 하더라도, 김정은과 종북, 친북세력이 좋아하는 일만 골라가며 해서야 안되지 않겠습니까?
조회 : 1463  [2017-11-17, 19:43]
배려는 하되 불편한 간섭은 하지 않는 것, 요즘은 '말을 해야 안다'라고 가르치지만 말이 없어도 아는 세상은 있다.
조회 : 1468  [2017-11-17, 19:35]
짐바브웨 군인들이 30년 넘게 꾹꾹 참아왔지만 친족에게 권력을 세습하려 하는 것을 보고 더는 참지 않은 것이다.
조회 : 1528  [2017-11-17, 11:48]
“이 골목에 와서 보니까 졍글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아요. 가난하고 약한 노인사회에서도 강자가 약자를 폭력으로 다스리고 있어요."
조회 : 1473  [2017-11-17, 10:56]
[엄상익(변호사)] 트럼프의 은밀한 선물
"해적 하면 소말리야 해적만 생각하는데 더 더러운 건 남중국해의 중국놈 해적입니다. 우리의 에너지 루트를 지켜주는 나라는 없어요. 항상 떨면서 다니는 게 우리 선원들입니다.”
조회 : 2252  [2017-11-16, 22:17]
조회 : 1935  [2017-11-16, 20:08]
단종(端宗)도 억울하고 광해군(光海君)도 억울하다. 그래서?
조회 : 1623  [2017-11-16, 20:06]
전쟁과 赤化, 경제적 환란의 암운이 드리운 한국에 또 다른 어둠이 깔린다.
조회 : 1117  [2017-11-16, 09:53]
모두 다 잘 먹고 잘 사는 유토피아는 인간 사회에 애초부터 없었다
조회 : 2098  [2017-11-16, 08:50]
조회 : 1582  [2017-11-16, 04:49]
37년 간 철권통치한 93세의 독재자 실각.
조회 : 1716  [2017-11-16, 00:41]
"초등학교 때 영세민 자식이면 학교에서 점심을 그냥 줬어요. 그런데 처음에 저한테 주는 우유나 빵에는 옆에 작게 ‘무상’이라고 적혀 있어요. 어린 마음에 그게 부끄러웠어요."
조회 : 1504  [2017-11-15, 22:06]
보수우파가 본분을 망각하고, 敵과 我軍의 구분조차 제대로 못하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
조회 : 1766  [2017-11-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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