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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먹는 밥에 체한다고, 문재인 정부가 무엇에 쫓기듯 설치는 꼴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야 말 듯하다.
조회 : 508  [2017-09-19, 19:02]
한 元老 소설가는 톨스토이 같은 작가들을 보면 자기는 삼류 정도가 아니라 사류 오류도 되지 못한다고 했다.
조회 : 769  [2017-09-18, 17:57]
10개월 후에도 내가 살아남아서 여전히 이런 글을 쓰고 있을까? 내 운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맡긴 바가 없는데 그의 손에 달렸다고 생각하니 한 마디로 떨떠름하다.
조회 : 1324  [2017-09-18, 17:46]
조회 : 333  [2017-09-18, 09:50]
조회 : 749  [2017-09-18, 06:03]
“일본에서는 전혀 꾸미지 않고 마음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정직하게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야."
조회 : 985  [2017-09-17, 17:54]
우키요에는 파리 만국박람회 등을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면서 서양미술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인상파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회 : 443  [2017-09-17, 17:44]
조회 : 1767  [2017-09-17, 00:58]
골짜기든 햇볕 좋은 곳이든, 나무가 태어난 자리를 원망하지 않듯이…
조회 : 971  [2017-09-16, 12:41]
할 이야기가 있고 안할 이야기가 있지. 이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나서는 사람은 어디 모자라는 병신으로 생각하겠다.
조회 : 1378  [2017-09-16, 05:08]
[김동길(프리덤워치)] 과거를 들추는 일은 이제 그만
내일을 위해 오늘을 설계하는 그런 자세로 대통령이 진두지휘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조회 : 1352  [2017-09-16, 04:03]
"아버지는 면벽(面壁)수행을 해서 뭔가를 느끼게 되면 예습복습을 안 해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랬어요."
조회 : 1442  [2017-09-15, 17:56]
[죄형법정주의(회원)] 결정의 날이 곧 밀어닥친다
정신 못차리고 일본 대하듯이 미국 함부로 대하는 문재인은 코리아 패싱이 뭔지 조만간 볼 것이다.
조회 : 1650  [2017-09-15, 17:50]
공수특전단을 침투시키는 것보다 무인 공격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레이 이글을 투입한다면 참수 작전의 성공 가능성은 80~95% 정도로 본다.
조회 : 1359  [2017-09-15, 17:39]
조회 : 874  [2017-09-15, 14:27]
북한의 핵이 북한 체제 안전보장용이라는 말을 듣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의 대변인인가?
조회 : 1400  [2017-09-15, 08:28]
가장 시끄러운 때 가장 온유하게, 가장 차분하게 말한 그들에게 福이 있다.
조회 : 1802  [2017-09-15, 01:44]
조회 : 1525  [2017-09-14, 23:57]
조회 : 1235  [2017-09-14, 23:45]
[죄형법정주의(회원)] 김명수 대법원장도 낙마시켜야
사법부 좌경화 막기 위하여
조회 : 1089  [2017-09-14, 20:24]
“핵 한 방 날리고 죽을 짓은 바보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는 문장은 玉의 티이다.
조회 : 734  [2017-09-14, 19:18]
[죄형법정주의(회원)] 문정인 특보 더위먹었나
한국경제 초토화된다고? 어차피 중국 한 나라의 제재 아니냐? 그건 그냥 한국 기업체들에게 맡겨라.
조회 : 1181  [2017-09-14, 19:13]
[엄상익(변호사)] 감옥 안의 자유인
“돈 필요 없어. 내가 당(糖)이 있어서 밥도 조금만 먹으면 돼. 나라에서 주는 반찬만 먹어도 충분해. 뭐 짜장밥도 주는데 ”
조회 : 1426  [2017-09-14, 09:56]
[김동길(프리덤워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나는 서울역 근처 대우빌딩 앞을 지날 때마다 어김없이 김우중·이경훈을 생각하게 된다”
조회 : 1522  [2017-09-14, 07:32]
당시 왕실의 보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조선 조야(朝野)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親日이냐 친러냐 둘 중 하나였다.
조회 : 1263  [2017-09-13, 19:42]
조회 : 1051  [2017-09-13, 18:45]
가진 게 있는 독재자는 약하다. 문제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우리의 각오가 아닐까. 죽는다는 각오가 있으면 사람은 산다.
조회 : 1701  [2017-09-13, 15:20]
지도자도 생각을 바꿀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바뀐 건 바뀌었다고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나보고는 제발 “나를 따르라”고 하지 마세요.
조회 : 2062  [2017-09-13, 14:36]
사람은 끝으로 갈수록 아름다워야 하는데, 그의 이런 모습들을 보면, 그의 인생은 前强後弱 패턴으로 보인다.
조회 : 2091  [2017-09-13, 03:35]
조회 : 1446  [2017-09-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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