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이 딸랑딸랑, 방울을 흔들려구?'
가죽코트에 선그라스 쓰고 아버지 앞에 떡하니 서있는 애비와 딸(김정은 父女)한테 한 번 말해봐라.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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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이 판을 흔들어대더니
  이제는 '방울'까지 등장했네.
  암컷과 방울의 공통점은
  여성비하 발언 이전에
  둘 다 하나같이
  인간을 수단화라는
  맹목적인 주사파 사노맹,
  종북 '딸랑이'들이라는 사실이다.
  
  가죽코트에 선그라스 쓰고
  아버지 앞에 떡하니 서있는
  애비와 딸한테 한 번 말해봐라.
  암컷이 딸랑딸랑,
  방울을 흔들려구?
  하고 말이다.
  정치인이든,
  종교인이든,
  쓰레기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그들을 추종하는 암컷과 방울들.
[ 2023-12-02, 20: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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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3-12-12 오후 4:35
애국자 선영 군이 너무 맞는 말을 했네.
에라이 쓰레기들아
조즐 돌빠구에 찧어 개조라, 이 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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