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걷는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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壽命은 심장이 뛰는 속도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심장박동이 빠른 호랑이와 사자는 10년~20년을 살지만, 심장박동이 느린 거북이는 200년 이상을 산다고 한다.
  
   대체로 운동선수는 수명이 짧은 반면, 옛날 우체부들은 수명이 길었다는 조사가 있다. 거친 호흡이 日常인 운동선수들은 심장박동이 빠를 수 밖에 없지만, 꾸준히 걸어다녔던 옛날 우체부들은 그 반대였을테니 말이다.
  
   격렬한 운동을 해서 과도하게 많아진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癌을 유발하기도 한단다.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며, 염증도 유발한다고 한다.
  
   그러니 건강히 長壽하려면 마라톤이나 격투기 같은 숨 가쁜 운동보다는, 옛날 우체부들처럼 슬슬 걸어다니는 운동이 괜찮을 것 같다.
  
[ 2023-06-03, 01: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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