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물과 눈물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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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ILEE-dc6os • 2시간 전
  안녕하세요 선생님
  
  S/똑같은 책 한 권을 처음 읽었을 때의 감동이 주는 느낌과 두 세 번 읽었을 때의 감동과 느낌이 새롭고 다르듯 황영웅님의 노래 또한 같은 곡이라도 그 감동과 느낌이 계속해서 들어도 늘 새롭고 너무도 감동과 느낌이 밀려오는 건 황영웅 님이 우리에게 주는 특급 선물입니다.
  
  
  *6월3일 조갑제TV 동영상 댓글들
  황영웅 가수님을 응원하면서 느끼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고통이 매번 따라 왔지만 ~~선생님의 지원하는 말씀과 팬님들의 열심에 힘을 입고 다시~~다시~~하면서 여러 응원에 참여 하게 되네요~~황영웅가수님이 회복되는 그날을 위해 끝까지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선생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 나라에 조갑제 선생님과 같은 어르신이 계셔서 너무 든든합니다. 선생님, mbc가 한동훈 법무부장관 개인정보 유출혐의로
  mbc 사옥 보도국 영장 집행 시, 전국 언론 노동조합 mbc본부와 대치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뭐라 외쳤는지 지나가는 개가 웃을 말을 하더군요. 그들 왈 "헌법상 권리로서 보호해야 할 언론사를 이 정도 사안을 갖고 압수수색을 하겠다니" 하면서 헌법상 권리를 들먹이는데 속이 갑작이 안좋아지더라구요. 한 나라의 시민이자 가수의 꿈을 키우고자 경연에 출마한 신인가수를 학폭 프레임을 쒸워, 한 유투버의 사실검증도 되지 않은 기사를 퍼날라 한 나라의 공영방송이 사실체크도 없이 실화탐사도 아닌 배역을 등장시켜 영화를 찍어 한 젊은이를 무덤 아닌 무덤에 넣어 놓고 한 대한민국 청년이 가질 헌법의 권리를 군화로 밟고 철퇴로 후려쳐놓고 mbc 자신들이 언론사가 가져야 할 헌법의 권리를 떠들고있으니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나라 망신을 꼴뚜기가 시키고있다는 생각에 이 나라 국민인 것이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mbc는 힘이 있어 헌법의 권리를 주장해서 압수수색을 막아도 되고 황영웅 청년은 힘이 없는 시골출신이라서 국민이 가질 헌법의 의무를 짓밟혀도 된다는 것인가요. 국민들이 똑똑해야 나라가 산다고 생각합니다. 늘 정의편에서 소리를 내주시는 선생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선생님!맞습니다. 언론사들 아무리 떠들어 봐야 헛고생들만 할 거구요, 황영웅 가수의 이름은 그들의 무지한 탓으로 더욱 더 빛이 날 겁니다. 우리 팬들이 꼭 그리하도록 지켜야지요. 황영웅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G/병아리가 세상을 나오니, 다시 껍질안에 들어가 나오지 말라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G/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 하는 자는 여러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으려는 자는 본인부터 불행해진다.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나는 황영웅가수님 의 매력은 인간미 넘치고 진심이 느껴지는 호감가는 목소리 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집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칭찬에 날개를 달아 모두에게 기쁨을 안겨줄 황영웅이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선생님 가능하면 빠른 복귀 기원합니다
  
  
  어찌어찌 배워서 오늘부터 투표시작했어요 애들만 하는거로 알았는데 제가 베워서 할줄이야 황영웅 님 구하기에 할수있는 노력은 다해보려고 생각중이네요 선생님 오늘도 좋은영상 힘이되는 응원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에 우리 영웅님 억울함이 풀릴 것 같애요. 그래도 선생님 같은 분이 많이 계시면 이 나라에 사는 제 가슴이 좀, 숨이 쉬어지는 것 같애요. 저는 아들이 한 명 있는데요 그 애한테,이민가라고 합니다. 어딜 가든, 이 나라보다 낫지 않을까요. 종종 얘기해요. 이민 가라고, 회사에서 가라고 하면 거절하지 말고 무조건 가라 합니다. 부모 걱정 말고. 우리 일은 우리가 알아서 할 거니까,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peony9896 • 2시간 전
  조갑제 선생님의 정의로운 말씀에 오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저들에게 당하지만 않겠구나"하는 안도감이 생깁니다.
  황영웅 가수를 꼭 우리 앞에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조갑제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본 중에 오늘이 최고입니다.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헌법적 가치에 대에 가장 쉽게 귀에 쏙쏙 박히게 말씀해주셔서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황영웅 가수님을 옹호하시지만 그것이 왜 필요한가를 설명하실 때는 짜릿함마저 느꼈답니다. 너무도 고마우신 분 조갑제 선생님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내 가족 하나 간신히 부담하면서 남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근근히 살아와 나이 들고보니 참으로 여러가지 소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남을 위해 큰 일을 할 수있는 능력을 가진 천재 가수 황영웅님이 마음껏 노래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 수 있게 하는 일에 내 힘을 보내는 일이 나머지 내 삶의 가장 보람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 훌륭한 말씀에 눈물이 나네요 힘이 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운 사랑, 빈지게, 영영 등 평가
  
  어렸을 때 너무나 가난하여 쌀밥은 설 추석 할아버지 생신때나 먹어보고 컸지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결혼. 그저 안먹고 안입고 당장 숨넘어가는 것 아니면 돈 안쓰기로 하고 십년을 저축해서 좀 큰돈을 모아서 사업에 '사' 자도 모르면서 사업을 시작해서 일년도 안되어서 다 털어먹고 빚만 동그랗게 짊어지고 아이들 남매를, 초등학교를 네 군데씩이나 전학을 시키고, 중고등 다니는 아이들과 아홉 평 영구 임대에서 십년이 넘게 살고 우리의 삶은 정말 처절 그 자체였어요.
  황영웅 가수의 '인생아 고마웠다' 노래가 제 인생에 위로곡이 되었어요. 제 나이 칠십이 되었네요. 구비 구비 눈물이 많은 삶이었어요. 아들 결혼 시키고 한창 재롱부리던 세살짜리 손녀를 하늘나라 먼저 보내고 아들이 삶의 끈을 놓으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애미는 매일 가슴속에 불덩어리를 안고 살았지요.
  
  시나브로 십여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 아픔에 굳은 살이 박혀서 그냥그냥 살고 있는데 어느날 명문대 나온 딸 아이, 외국에서 직장생활 잘하고 있더니 노숙자가 되고 머리를 이상하게 자르고 완전 거지가 되어 집엘 왔어요. 너무나 놀라서 정신과에 갔더니 조현병이라고, 정말 몸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차라리 외상(外傷)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십대 중반인 딸 아이 인생 눈물만 납니다. 이래도 '인생아 고마웠다'고 내가 나를 위로하면서 눈물바람을 하고 살고 있어요. 한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힘이 드는지요 나만 이런가요.
  ///////////////////////////////////////////////////////////////////////////////////
  *5월28, 29일자 조갑제TV 동영상에 붙은 댓글 편지
  
  황영웅 가수님의 최근 사태를 지켜보면서 대한민국 언론의 편파적이고 잔인한 보도에 애가 타고 분노한 국민은 헤아릴 수 없이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시종일관 정의의 편에 서시고 약자를 외면하지 않으신 조갑제 선생님 같으신 분이 계셨기에 팬으로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안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의 노력에 힘입어 황영웅 가수님은 조만간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세상에 복귀를 할 것이고 팬덤도 지금보다 더 어마어마한 규모로 늘어날 것입니다. 황영웅 가수님은 단순한 일개 가수가 아니라 우리가 지켜내야 할 가치이자 소중한 보물의 상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코엣/선생님 말씀에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요. 감사의 눈물, 억울함의 눈물, 춥고 배고프고 갖은 고생을 겪어온 회한의 삶을 살아온 세대입니다. 그러나 황영웅 님 노랠 듣노라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고 어려웠던 지난 날이 아스라한 추억으로 남아서 저절로
  그땐 그랬었지 빙그레 웃음이 난답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기자상을 드립니다. 강건 하시고 만수무강을 빕니다
  
  계순/존경하는 선생님!
  오늘은 백일간의 황영웅 가수를 놓고
  먹물과 눈물의 대결
  결과를 중간발표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말에
  악천자는 망하고
  순천자는 흥한다.
  악의 씨앗은 병들어 녹아 내리고
  선의 씨앗은 싹을 틔워 좋은 열매를 거둘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으니 우리
  민들레 어머님들
  그리고 많은 황영웅
  팬님들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언론계 최고 어르신 조갑제 선생님
  작곡 작사가의 최고
  원로이신 정풍송 선생님.
  두분께서 지켜주시고 있는 한
  황영웅 가수님은 반드시 우리 곁으로
  좋은 노래 가득 싣고 돌아올 것으로 믿습니다.
  이건 분명 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일 겁니다.
  그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북한에서도 열광한다 하지 않던가요.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굳이 확인할 필요도
  없고 때가 되면 절로
  알게 되겠지요.
   황영웅 가수 팬카페 회원님들, 민들레 어머니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황영웅 가수가 이쁜 미소 머금고
  컴백 하는 날까지
  열심히 응원하십시다.
  화이팅!🎉
  
  
  자야/전 솔직히 조갑제 선생님을 몰랐어요 황영웅씨를 좋아하게 되고 56년 인생 생전 처음으로 팬카페 가입도 하고 이렇게나 검색하며 하루에도 시간 날 때마다 검색하다 선생님을 뵙게 되었죠. 경상도에서 살고 있어서 보수당 쪽이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고 앞 정부의 수장에게 한표를 행사했지만 결과가 엉망진창이었죠.
  여태껏 오디션 프로에서 1등한 사람을 찍어서 저에게도 촉이 있다고 나름 생각을 하고 있죠. 그렇지만 팬카페 가입을 한 사람은 황영웅 가수님이 처음입니다. 매일 노래 듣고 영상 보고 마음 아파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기는 정말 처음입니다. 평생 처음 가수노래에 놀라고 가수 땜에 울고 잠 못자고 애가 타고 아침 눈 뜨자마자 영웅님 소식 보려고 유투브에 여기저기 기웃기웃 방황하고
  팬카페란 걸 가입도 해보고
  댓글이란 걸 처음 써보고 악플다는사람들한테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애원도 해보고
  난생 처음입니다.
  
  *착한 생각, 착한 행동 하도록 하는 게 선한 영향력
  
  
  s/선생님 대단하시고 투사십니다. 존경합니다. 그 누가 언론을 상대로 개인이 맞서서 투지를 보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귀감이세요..
  
  
  주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먹물먹은 기자들에 대한 눈물먹은 서민들의 반란 성공 우리 황영웅님 응원합니다.
  
  *먹물과 눈물의 대결
  
  
  운중/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1등이고 트롯이고 노래하는 가수들 보지도 않습니다. 큰일입니다. 온 국민이 다 분열되고 언젠가 국가도 분열되고 나중에는 나라도 잃고 나서야 정신 들까요. 친구도 분열 정치도 분열 친척도 분열. 선생님 옛날 어럽게 살고 했을때도 이렇게 삭막하지 않았어요. 그때는 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지금은 사람들이 오만하고 따뜻한 마음조차 찿을 수가 없어요. 시기와 질투 심술이 꽉 차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느 날. 일을 끝마치고 집에 와 티브이을 켰더니 한번도 보지 못한 가수의 목소리에 반해 지금까지 황영웅 가수에 미처 시간만 나면 유튜브 보며 영웅님을 보며 하루 휴식을 즐기고 있으며 혹 좋은소식 나오나 귀 기우려 봅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생에 처음 가수님에 흠뻑 젖어 행복한 시간 보내며 티비에서 볼 수 있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웅님 화이팅~ 언제나 웅원합니다.
  
  이/선생님 오늘도 감사인사 드리고 존경합니다. 원로이신 꼿꼿한 선생님이 계셔서 그래도 사회가 살 만한 세상이고 희망이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우리 황영웅 님은 윤석열대통령 님 다음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천재가수입니다. 우리 황영웅 님의 노래는 마음을 치유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니까요. 절대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선생님께서 대기자로 계실 때만 해도 추상같은 언론이었는데 지금은 언론이 진실과 공정한 보도는 커녕 약하디 약한 사람만 거짓으로 부풀려서 마녀사냥이나 하는 저질 언론 저질 기자들뿐입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남희/조갑제선생님 항상 황영웅님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 없고 빽 없는 오디션 참가자이기에 밟아도 저항 한번 하지 못하고 그렇게 사그라들 줄 알았겠지요. 1894년 고부군수 조병갑의 만행에 참지 못하고 농민들이 삽과 괭이를 들고 동학혁명이 일어 났듯이 지금의 황영웅난에는 무자비하게 짓밟는 언론의 횡포에 국민들이 핸드폰을 들고 일어섰습니다. 불타는 트롯맨 7인의 팬카페 회원수 다 합쳐도 황영웅님의 펜카페 3만6천 명에 못 미칩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펜카페 회원수 3만6천명이 감이 잘 오지 않는데 왠만한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들 수 있는 숫자이더라구요.
  머지않아 황영웅 님을 비난했던 방송사들은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폭행죄는 합의를 하지 않았어도 3년이 지나면 공소시효가 소멸됩니다. 그 공소시효의 3배 가량의 기간이 지나고 합의하고 벌금내고 다 끝난 일을 저들은 헌법 몇개 조항을 어기면서 야단을 떨까요? 또 누가 다칠까봐 억울하다고 변명 한 번 하지 않고 있는 사람을 반박하지 않은 거짓은 진실이라며 언제까지 물고 뜯을지~~
  그러면 그럴수록 팬들은 더욱더 단결하여서 거대 팬카페가 될 것입니다
  "무팬유죄 유팬무죄"
  
  
  
  한 자연인을 언론이 이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mbc방송은 공개사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영웅은 스타도 아니고 공인도 아닌데 그런 일반인의 일신을 온 국민이 볼수있는 방송에서 까발린다는 것은 있을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숙의 뜻 자체도 모르는거죠 자숙이란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조심한다는 것인데 스스로라는 뜻도 모르나 봅니다 마음속으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든 1년 2년 숨죽이고 있다가 나오는 것을 자숙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착각들 하는 거죠 그것이야말로 공익이니 정의니 하면서 또 다른 집단적인 보복을 하는 것에 불과하죠 학폭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분명 민주주의 국가인데 사회 분위기는 참 걱정되네요 영웅님 노래 들을 자유는 바로 우리것입니다
  
  몸에 입은 상처는 길어도 1년이면 끝나지만
  마음에 입힌 상처는 평생갑니다.
  언폭 기자들은 황영웅가수에게 사과하고 용서룰 꼭 받아야 됩니다.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 오디션에 나온 일반인에게 입힌 상처라 그 무게가 더 크다고 봅니다
  
  
  
  
[ 2023-05-29, 21: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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