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편지 같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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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탄광촌 옛날 새댁의 댓글을 애잔하고 평화롭게 낭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가슴이 뛰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하고 별내용도 아닌 시골스런 댓글에 선생님께서 그림과 색을 더해주시니 수려한 민속화가 탄생 됐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련한 그 시절엔 쌀이 귀해 구황작물인 감자와 옥수수 차조로 끼니를 때웠다 하네요. 쌀밥은 남자들만, 여자들은 쌀밥 위 시커먼 보리밥만 떠서 먹는 데도 실컷도 못먹고 했다니 눈물겹고 궁핍한 살림살이였죠. 지금은 가족들 모이면 웃으며 얘기하지요. 선생님 황영웅 가수 구하는 중인데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여튼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들은 모두 황영웅 가수 노래로 위안받고 그 가수를 존경하며 끝까지 응원할 겁니다.
  
  [계절이 바껴도 늘 황영웅가수와 저희들을 위해 불철주야 좋은소식과 함께 힘과용기까지 갖게하시니 선생님은 철옹성같은 분이세요 저도 태백하면 애뜻한 그리움과 삶의 희노애락이 피어나네요 남편이 태백철암동 사람인데 서울 직장에서만나 사내결혼한 케이스예요 결혼전 어느날 고향에 가보니 철암역에서도 택시를타고 한참을 들어가는데 밤이라 깜깜한게 정막강산이예요 아침에 보니 서울 촌놈이 탄광촌 삼매경에 빠져 웃픈현실에 살짝 맘이 흔들렸지만 이미 콩깍지가 씌워진걸요 온통 세상이 까만게 별천지예요 산도 시냇물도 바람도 태양도 별도 달도
  나무도 그런데도 사람들은 순박하고 정이많아 고향에 온듯한
  포근함을 느꼈죠
  서민의 애환이 서린곳 삶의전쟁터 이젠 탄광들도 폐광되 흔적만이 남은곳 팔도사람들이 생사고락을 함께했던곳 지금은 모두 떠났지만 이곳은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제2의고향이거든요]
  
  
  
  용애/조갑제 선생님 ! 태백 이야기 하시니 넘 반가워요
  저도 태백 국민학교 졸업
  제 친정 아버지도 장성광업소 광부로 근무하셨고 진폐로 돌아 가셨지요 온통 검은천지 였지만 공기는 너무좋은 곳이였지요 한여름 에도 아침저녁은 언제나 선선한 장성읍 금천동 그땐 그곳이 시로 승격 되기 전 이었어요여름에는 냇가에서 물놀이하고 겨울에는 산비탈 에 쌓인. 하얀 눈 위에서 널판지깔고 눈썰매 타고 놀았던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는 그리움이되었네요
  봄 에는 아침 일찍 산에가서 나물 뜯어 저녁때 돌아오는 엄마 를 가을에는 도토리주워 한 보따리 머리에 이고 오는 엄마 마중을 갔던 생각들이 떠 오릅니다
  
  
  조갑제선생님 방송 들으면서 눈물이 흐르네요 이렇게 박식하시고 폭넓은
  방송해주시니 감동이 되네요
  선생님 너무 영광입니다
  우리 영웅님 복귀까지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원히 선생님 응원할께요
  황영웅 가수님 노래 매일 들으면서 힐링하고 위로받고 가족 같아요
  저두 마찬가지로 영웅님을 알고나서 살아갈 이유를 알았답니다
  선생님 건행하세요
  
  
  
  소식을 알수있는곳은 유트브 여기가 빠른곳인데, 보이는글은 다들 생매장 시키는 글들뿐이고,거짓으로 덮혀있는 영상들과 언론속에서 오직 맘편히 기댈곳이 조갑제선생님 계신곳이었습니다.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선생님 황영웅사태를 지켜본 저로서는 사람도 두종류로 갈리네요 첫째 정의로운사람은 황영웅가수를 의심않고 믿음대로 그를 온전히믿는자 비록 불리한 처지일 지라도 둘째 정의롭지못한자 이권만쫓고 유리한쪽에 편승하는것을 당연시하고 이런류의 사람들은 배신을 밥먹듯 하고 누구도 믿지못하는 의심병 환자며 불행한사람들로 황영웅가수를 두번죽인 사람들이예요 불트서 목전에 우승할때 승승장구 잘나갈때 좋다구 헹가래쳐죽이더니 하차할때는 창피하다며 내동댕이쳐버린 교활한 말종들이 당신들 아니었던가 추락한 황영웅가수는 다시 일어섰고 그뒤에 의로운사람들이 그를 도왔네요 조갑제 선생님을 필두로~~ 목하 꾸준히~~ 우리가 물이되어 황영웅 콘서트바다에서 만나길기다리면서~오래 인연을맺지않아도 알수있죠 정말 좋은분들이라는것 해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것 모두 동의하시죠?
  
  
  짱짱/선생님 고맙습니다
  항상그자리에서 우리가수님을 응원해주시고 댓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힘들때 내편이 누구인지 알게된다고 했습니다
  떠나간사람은 진정한내편이 아니지요
  우리가수님이 가장힘들때 모여든 분들이 진짜진짜 최고의 분들입니다
  격어보지않은 사람들은 모를겁니다
  존경합니다
  
  
  0/조갑제 선생님
  요즘 황영웅 가수님이
  전국 정모를
  성황리에 끝내고
  거의 모든 투표시장에서
  1등을 석권하고 있습니다
  참 기쁜 나날들 입니다
  처음 가슴 아픈일 생기고나서
  선생님의 정의로운 말씀과 앞장섬에 힘입어
  정의로운 팬덤이 그야말로 밤낮으로 지키고자 노력하여 좋은날이 오지 않았나 싶어요
  감사 합니다 선생님
  가수님이 잘되니 응원도 더 신납니다
  
  언니/선생님의귀한말씀항상주의깊게시청하고있습니다어쩜이리도가슴절절히팬분들의^^시^^한편을보는것같은아름다운말씀들너무감사드립니다.숲속에의시를보면서가슴에멍울이졌답니다.슬펏지만지금은행복합니다선생님의한마디의말씀에다시한번숙연해집니다황영웅가수의행복해하시는모습에제자신도행복합니다고맙습니다~^^❤
  
  
  제학님 말씀이 맞습니다 처음에는 희망이 전혀없이 억울하여 안티들에게 항의하고 선생님께 댓글을 드렸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하나가 되어 공격하니 살 소망이 끊어진것과 같다는 말과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조절이 안되는 눈물이 흐르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싸우며 견디다 보니 서서히 안개가 걷히는 것을 보게 되고 복귀하니 얼마나 기쁜지요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마음 한도끝도 없으며 황영웅 가수사태가
  벌어지고 난지 불과
  몇일만에 그 유능하시고 정확하신 사고.판단으로 항상 옳고 그름 에있어서
  늘 정답을 쥐고계셨던 조갑제가자님!
  이번 황영웅 가수를
  가운데놓고 죽이느냐 살리느냐의 싸움에서 역시나 선생님 저력은 섬광처럼 빛을발해
  주셨습니다.
  민들레 홀씨되에 천지간에 날아가 황영웅 살리기 운동에 운명을걸고 싸운 보람이 마침내
  황영웅 가수님 신곡앨범발표!
  정모회원들 콘서트미팅 완전히 성공적 복귀라고 감히 말씀드리면서 그간에 이런날이 오기까지 선생님께선 물론이시고 작곡가 정풍송님께서도 몆차례 출연하셔서
  황영웅 가수의 극찬의 극찬을하신걸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면서 두분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의 큰절을 올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진심입니다.
  두분 노장께서 하신
  그날의 말씀은 오늘같은 승리를 꼭 할수있다라는 믿음을 단단히 시어주셨던 덕택에
  질리도록 더웠던 지난 여름날도 아랑곳 하지않고 오직 돌아오소서 라는기도!나 불도를
  닦았습니다.
  지난 8개월이란 시간이 엊그제 갖건만 아직도 완여히 황영웅가수시절이 돌아오려면 돌아온시간만큼 또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한들
  무엇이 걱정이게습니까?
  한번겪은 경험을 재산삼아 2차3차 못할 팬님들 없으실겁니다.
  이젠 신곡도 있겠다.
  남의노래 힛트시켜주는 가수님이 아니시지요.
  치열하게 싸울때는
  빨리 종료되길 간절히 바래왔는데
  막상 종전되고나니
  한편 마음의 한켠이
  텅빈 허전함도 감돕니다.
  베일속에 가려져 커버송 내보낼때 그짜릿했고 그때마다 가수님 가치 줏가가 상종가를치며 팬님들이 최고의 사랑이 고조를이룰때가 나쁘지만은 않았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미니
  앨범이라지만 6곡 모두가 우위를 가릴수 없을만큼 마음에 딱 들어왔으며 귀가 달콤한 꿀맛처럼 즐겁고 오감을 안정시켜주고 모든일상생활이 영웅님 의 신곡으로 시작되고 끝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인간의 목소리가 그어느 악기소리보다 이렇게 아름답고 그윽한줄 미쳐몰랐습니다.
  선생님 댓글중에 영웅님 이 감히 넘볼수 없는자실 넘봐서? 이름이 감히 똑같아서?
  기가막힙니다.
  이세상에 대통령 이름과 같은사람 영부인과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모두개명해야되는건가요?
  이세상에 내것이 어디있으며 죽으면 내육신까지도 버리고 가는이세상살인데
  감히 넘보면 안된다니 막말로 말인지 막걸리인지 참 웃습습니다.
  마치 지존이라도 된듯이 뭇사람들을
  만만히보고 함부로
  떠들다가 큰코 다칠겝니다.
  진정 어느가수든 정치 .사업가.기술자등등
  수많은계층속에 살고 있는 인간세계에서 그런 속좁은태도 아집으로 똘똘뭉쳐있는 사람들이 이번 황영웅 사태로 인해
  개과천성했으면 좋겠는데 쉽지않을테지요.
  존경하는 선생님 할말이 너무많다보니 두서없이 나열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정치문화 세계인류.또한 우리처럼 모르는게
  많고 가진없고.하여
  힙겹게 사시는 분들께 좋은말씀과커다란 울타리가 되어주시옵길 간곡히 부탁드리옵니다.
  찬바람 부는초겨울
  날씨속에 건가하십시요.
  전 회원가입은 안했지만 조금의 차값은 보내오니 시간되면 인사동 찻집 한번다녀오십시요.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 2023-11-13, 00: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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