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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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티비 동영상 댓글
  
  규순/
  선생님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황영웅 님의 파라 팬님들과 가입하진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막내아들 잘못 될세라 노심초사 하면서 울면서 밤을 지새우고 눈물로 사연을 보내면서 견디어온 시간이 수개월 입니다 이제 얼굴보며 기뻐서 눈물 범벅 웃음 범벅 보내는 요즘 입니다 한편 약간의 걱정도 됩니다 너무 들떠서도 안 되는데 하면서 손바닥이 빨갛게 되도록 박수를 치면서 황영웅의 이쁘고 귀여운 모습에 취하여 옛날은 까맣게 잊고 지낸 답니다 선생님 우리 영웅님 잘 되겠지요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순조롭기를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읽어주셔서 , 모든글이 다 감동이고 공감 대를 형성하는 군요 ~ 저는 지난 4월 가수님이 한참 힘들때 안타까워 응원하면서 팬카페에 가입하고 지금 까지 보이지않는 곳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모도하고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고 , 넘 넘 좋습니다 황영웅 가수님은 반드시 잘 되리라 믿습니다 ~ ~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 감사합니다
  
  
  
  바다/예형님 말씀 맞아요. 저도 울 영웅님이 약한맘먹고 잘못선택할가봐 매일 마음조리고 밤잠을 스쳤어요. 너무 고마운것은 건장하게 잘 버텨주시고 오늘날 우리앞에 나타나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하죠. 이젠 그나이 또래에 비해 너무 힘겹게 대신 성숙해져서 앞으로 어떤역경도 다 헤쳐나갈수있는 자질을 갖추었으니 그에게 무기입니다. 이젠 오로지 더 높이 비상하길만을 매일기도합니다
  
  
  
  소망/선생님 이아침에 들려주시는
  댓글편지 하나하나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늘 그랬지만요..
  맞아요 황영웅님 팬들은 정말 특별합니다
  온갖 무자비한 돌팔매속에
  그를 끌어않고 일으켜 세운
  눈물겨운 모성이며
  세상 따뜻한 인성의 우리들 이웃입니다..
  언제나 옳으신 소견
  아름다운 글들과의 소통
  감사드립니다
  
  
  
  영웅님 사태가 나기전 저의 언니 지인이 영웅님 미운사랑 듣고 노래 너무 잘하다라 요즘 이 노래만 듣고 있다고 들어보라해서 들었답니다 제가 대중가요를 전혀 듣지 않는 것을 아는 언니가 잘하더라 들어볼래 하길래 일언지하에 됐다 그만하자하고 잊고 있다가 영웅님 사태로 제가 팬이 되어 그 분에게 팬카페 가입하라하니 언론 보도를 듣고는 돌아섰다합니다 그렇게 칭찬하던 분이 돌아서는데 우리 영웅님 팬님들은 잘 나갈때 팬이 된 것이 아니라 절망에 있는 영웅님 구하려 뛰어드신 특별한 팬님들이시고 위대합니다 우리영웅님이 성공해야 할 이유입니다
  
  
  
  황영웅가수님이 흙수저로빽도없는 순수한청년으로 올라가려던 계단에서 한순간떨어졌습니다.6억을눈앞에두고 기뻐하기는커녕 얼굴이시꺼멓게돼고 뭔가불안해보이고 떠는모습 마지막무대는 내자식이뭔가쫓기는모습 잊지못합니다. 허나 현실엔 기레기들 이진ㅇ.어느가수팬덤들 모두감사하단생각듭니다. 그들이없었고 6억만챙겼다면 온국민이 똑같은생각으로잊었을것. 모두감사한일. 그들이고맙게생각듭니다. 조갑제선생님이계셨기에 더분발할수있기에 선생님고맙습니다.
  
  
  
  순희/조갑제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영상 제목이 시사하는 바가 제 나름의 이해로 마음에 크게 와 닿습니다. 제가 황영웅 가수에게 응원의 힘을 보태는 것 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너무나 억울하게 잘못되고 거짓된 언론과 여론 선동의 큰 피해자라 생각하기에 황영웅 가수 사태를 보면서 그 때의 분한 마음이 새삼 끓어 올라 황영웅 가수에게 힘을 보태봅니다.
  선생님 체널을 통해 언론폭력에 항거하는 심정으로 황영웅 가수님 응원에 동참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학/황영웅 가수의 복귀를 보면서
  구미 금오산 기슭 여리 숲에 새겨진 모 가수의 말이 말이 떠오릅니다.
  희망이 있었기에 견딘 것이 아니라 견덨기 때문에 희망을 보았다. 그렀습니다.
  우리 민족은 참고 인내 하는 민족입니다. 일제 강점기를 견덨기에 해방을 보았고 유신을 견뎠기에 한강의 기적을, 광주 오일팔 고통과 아픔을 견덨기에 민주화를 누리고, 오년의 긴 세월을 연약한 여인의 몸으로 인내한 박근혜 전 대통령, 드디어 찬란한 태양과 님을 기디리던 국민의 숨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황여웅 가수 이제부터입니다. 화이팅
  
  
  조갑제 선생님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황영웅 가수님 조갑제선생님 과 우리 팬분들이 지켜냈죠 요즘은우리가수님생각하면 기분이좋읍니다 늘걱정됐었는데 이젠걱정은좀덜해지고 날마다 더잘되길바랄뿐입니다 꼭콘서트도갈려고생각중입니다 요즘은밖에서일보고얼른집에옵니다 가수님노래듣고유투브로가수님볼려고요 조갑제선생님건강하십시요 우리가수님화이팅
  
  *계절이 바껴도 늘 황영웅가수와 저희들을 위해 불철주야 좋은소식과 함께 힘과용기까지 갖게하시니 선생님은 철옹성같은 분이세요 저도 태백하면 애뜻한 그리움과 삶의 희노애락이 피어나네요 남편이 태백철암동 사람인데 서울 직장에서만나 사내결혼한 케이스예요 결혼전 어느날 고향에 가보니 철암역에서도 택시를타고 한참을 들어가는데 밤이라 깜깜한게 정막강산이예요 아침에 보니 서울 촌놈이 탄광촌 삼매경에 빠져 웃픈현실에 살짝 맘이 흔들렸지만 이미 콩깍지가 씌워진걸요 온통 세상이 까만게 별천지예요 산도 시냇물도 바람도 태양도 별도 달도
  나무도 그런데도 사람들은 순박하고 정이많아 고향에 온듯한
  포근함을 느꼈죠
  서민의 애환이 서린곳 삶의전쟁터 이젠 탄광들도 폐광되 흔적만이 남은곳 팔도사람들이 생사고락을 함께했던곳 지금은 모두 떠났지만 이곳은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제2의고향이거든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게서 태백하고 깁은 인연이 계신줄은 몰랐네요. 저는지금 태백에서 요양보호사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같이 황영웅 대전 정모에 같이다녀온 분인것 같네요 반갑고 사랑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사고가 많다는 말씀에 또 생각 납니다 저의 지인이 집안의 반대로 35년전에 결혼 할 남자와 도망하듯 태백에 있는 탄광촌에 갔는데 일년도 안되어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어서 태백하면 그사람이 늘 생각합니다 태백에도 영웅님 팬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다른가수와는 다른 영웅님과 팬님들은 특별합니다 힘들게 복귀했으니 우리 함께해서 최고의 자리에 올려 줍시다
  
  
  
  
  
  애절한사연 주신 분 거듭 위로의말씀 드리고 싶었읍니다 그좋은따 님 이
  그 상태로 돌아 왔을때 그 마음 어텋하셯을지 가슴 저리게 아파옵니다
   고진감래 랍니다 힘내세요 용기를 갖으시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도 황영웅노래 들으면 한번이 아니라 잠이 들때까지 수십번 들어도 좋습니다
  아들들이 가까이 살아 밤에도 슬쩍 잘 들리는데 맨날 황영웅 노래에 아들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니 엄마는 황가수에 중독이 됐다고 서운해 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혼자서 그 외로운 시간들을 황영웅님을 걱정해가며 9개월동안
  불트맨 오디션에서 불렀던. 몇곡안되는 노래를 듣고 또듣고 했었습니다
  요즘은 신곡도 나오고 무대에 오르고 난뒤부터는 왜그리 좋던지 막내아들이라 할지 손자라 불러야 할지 황영웅 잘되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황영웅을 좋아 하는건 좋아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고 자연발상입니다
  저도 왜이렇게 황가수를 좋아하게 됐는지 스스로 반문해봅니다
  황가수는 사람을 끄는 마력과 부드러운 중저음의 디테일한 감성이 사람을 꼼짝 못하게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조선생님께서도 넘 무리하시지 마시고 쉬어 가면서 건강에 힘 쓰세요
  우리 노년은 추운 겨울이 위험하오니 모쪼록 유의 하시길 빕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황영웅님 마지막티비에서 볼때 얼굴이 까맣게 타들어가는것같아 그때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아팠어요 그후로 다시못보다 이렇게 앨범도나오고 다시 볼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말 최고의가수가 됄거라 믿어요 -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60넘게 인생살아오면서 우리황영웅이 부른 여자에일생노래처럼 가슴아픈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황영웅 이라는 가수를 보게 되면서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되었어요 너무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우리영웅이 꼭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암진단을 받고 힘들때 황영웅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았는데 불트에서
  하차하면서 너무 힘들어 제 아픔보다 황영웅님의 고통이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축복가득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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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직산업戰士 위령탑(태백시 홈페이지 설명): 이 탑(塔)은 강원도내 일반ㆍ석탄광산 현장에서 작업 중 광산 사고로 순직한 광산근로자들의 영령을 봉안하여 위로하는 곳으로 황지동 3-3번지 (바람부리) 산 중턱 양지바른 곳에 위치한다.
  
  1975년 11월 29일 제막된 이 탑은 박종성 당시 강원도지사의 뜻으로 도비 및 영월, 정선, 명주, 삼척군비 8백만원과 광업인 성금 5백만원으로 건립되었으며 주위에 수목 조경하여 태백시의 시민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매년 태백제 제례행사로 순직산업전사위령제를 봉행하며 탑의 광차 모양 기단 전면에는 갱내에서 석탄을 캐는 광부들의 모습이 동판에 조각되어 있고, 탑신(塔身)의 탑명은 고 박정희 대통령이 휘호하였다. 또 탑신상부의 표장은 갱내 작업용 램프를 나타낸다. 위령탑 후면에 순직자 위패 안치소가 마련되어 있고 2008년 말 현재 5054위 순직산업전사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탑의 비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원도는 오랜 옛날 예맥의 판도안에 속했던 때로부터 우리 겨레의 조상들이 대대로 누려온 역사 깊은 땅이다. 태백산맥이 동해를 끼고 남북으로 뻗어 등뼈를 이루고 결가낙지 태산준령들이 고을 고을 가로세로 솟아들어 풍경은 아름다운 채 주민들의 생활은 가난을 면치 못하였다. 그러나 실상은 석탄, 석회석, 중석, 모리부텡, 창연, 흑연, 니켈, 유화철, 고령토, 석연, 아희유원소광등 귀중한 지하자원들을 제몸에 지녔으며 특히, 석탄 생산량은 전국의 70퍼센트를 점령하고 있어 개발에 따라 오늘의 국가경제를 좌우하는 보고가 되었다. 그러므로 400개 광산 5만명을 헤아리는 종업원들은 영광된 사명을 어깨에 메고 있는 고귀한 산업전사들이다. 더욱이 어두운 땅속 깊은곳에서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힘과 지혜와 용기를 다하여 땀흘려 일하는 이들이다. 전쟁터에서 싸우는 장병들과 더불어 다를 바 없는 것이다. 하물며 거기서 일하다 불행히도 희생된 이들이야 말로 나라 위해 생명을 바친 제물이라 순국의 뜻이 있는 것이니 우리 어찌 옷깃을 여미고 명복을 빌지 않을 수 있으랴, 강원도 안에 있는 여러 광산에서 희생된 산업전사들이 정부수립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1703명이요 그 밖에 성명과 내력을 알수없는 무명전사들 까지 아울러 여기에 그들의 혼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이 탑을 세우고 관민 전체의 힘과 정성을 뭉쳐 마음의 제사를 받드옵니다. 원혼들이여 이 제사를 받드시고 명복을 누리옵소서. '
  
  1975년 11월 25일 노산 이 은 상
  
[ 2023-11-11, 06: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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