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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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조갑제 TV 동영상에 달린 댓글
  
  인화/조갑제 선생님
  제겐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 있습니다
  가슴에 녹이 슬어 삶의 리듬을 잃고 있을 때 늦둥이로 신께서 주신 선물이죠
  그에 대한 제 사랑이 애처롭기까지 하지만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합니다
  상처를 받아본 사람만이 남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데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가슴에 상처가 많았으면 천상의 목소리로 세상속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지 감탄합니다!
  기도합니다~
  세상속에서 신음하는 그의 상처에 제가 선물이 되게 하소서 ~
  또한 그의 삶에 묶여 있는 매듭들을 풀어주소서 !!
  선생님이 굳건하게 황영웅 가수님을 지지하심에 저희 팬들에겐 신께서 보내주신
  수호천사와도 같은 선생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시기를 빌며 항상 감사드립니다
  똑같은 꽃일지라도 추위를 겪고 견디면서 핀 꽃은 그 색깔이 선명하고 고운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됩니다
  선생님과 동행하며 황영웅 가수님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맞습니다. 아파본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상처가 타인을 치료할 수 있어요. 비난하는 자들이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아픔을 안고 있는데 몰라주고 죽일 놈으로 비난하니 고통이 두 배나되지요.
  
  
   *조갑제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의 따스한 변론의 말씀에 힘을 내고 다시 한번 살아보려 하는 60대 후반의 할머니입니다. 선생님! 죄송한데요. 저 욕좀 한 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이 정신 빠진 우리나라 언론사들과 기자 놈들! 죄송합니다. 사실은 더 심한 욕좀 시원하게 하려 했으나 선생님께서 놀라실 생각에 몇번을 지워버렸습니다.
   미쳐가는 언론 수준에 분통이 터져 미약하지만 저라도 생업을 포기하더라도 앞장서서
  이 정신빠진 기자들을 처리하러 나서고 싶습니다. 이게 세상이고 이게 민주주의 사회 맞습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공산화 돼 가고 있다는 착각이 듭니다. 그 기자놈들이 먹는 밥도 아깝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그놈들의 소속된 국장이 더 한심하고요.
   이 나라 국회도 문제입니다.국회의원들은 뭐하는 것인지? 이런 한심하고 개탄할 수밖에 없는 언론인과 유투버들을 규제하거나 어떠한 제약의 규정 하나 만들지 못하는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피와 땀 묻은 세금으로 월급 타 먹으면서 대체 뭐하는지? 과연 귀와 눈은 뒀다 뭐할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밤새 글을 올려도 분이 풀리지 않을 거 같아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부디 옥체 보존 하시어 황영웅 가수가 멋지게 재기하는 그날까지 선생님 말씀대로 모든 악행의 언론인과 기자, 방송국들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는 그 순간까지 언론인의 표본이신 선생님께서 함께 해 주십사하고 무례한 청을 드립니다. 선생님! 강건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에필로그/황영웅 사랑은 조건이 없다!
  
   황영웅의 손편지 엽서
  
   2023년 11월2일, 미국 뉴저지에서 살면서 주옥 같은 손편지를 보내주셨던 최현주 여사가 황영웅 미니 앨범 10장을 내 사무실로 전달했다. '가을, 그리움'을 주제로 한 앨범 케이스를 뜯으니 황영웅의 엽서 손편지가 보였다.
  
   안녕하세요 영웅입니다.
   가을에 태어난 저는 가을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행복한 추억도 유독 가을에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가을 하면 어떤 기억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이제 가을 하면 첫 미니앨범 발매가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남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께도 제 앨범이 아름다운 기억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가을은 잠시 우리 곁을 스쳤다가
   매서운 겨울바람에 금방 밀려가고는 하지만,
   그래도 또 다시 돌아올 것을 알기에
   그 이별도 그리 슬프지 안잖아요!
   이 가을처럼 저도 여러분의 곁에 언제나
   돌아올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항상 건강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 주셔야 해요.
   돌아온 제가 외롭지 않도록요!!
   그럼 제 첫번째 미니앨범에 담긴 여섯 곡의
   노래를 함께 들으며 특별한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어 볼까요?
   이 가을이 백번 올 때까지 사랑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한복판에서 가을남자 영웅이가
  
  
   "가수의 노래실력이 언폭을 덮을 겁니다"
  
   미니앨범을 조갑제TV 동영상으로 소개했더니 많은 댓글 편지가 달렸는데 일단 해피 엔딩이었다.
  
   *가슴속 홧병 불덩이가 이젠 선생님 덕에 식어 가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누굴 미워한 적 없고 시기한 적 없고 원망한 적도 없었는데 젊은 한 청년의 쌍방 싸움한 실수를 그렇게도 온 나라가 뒤집히도록 떠들썩하게 뭇매질로 짓밟고 도마 위에 올려 난도질하는 잔인한 기레기들, '실탐'이라고 방송한 mbc에 너무 화가 나 한때는 이성을 잃고 홧병 났지요. 근데 선생님 선한 말씀 들으며 그 천재가수의 회생 복귀, 미니 앨범 내고 노래하는 모습 보고 이제는 살맛 납니다. 그 여린 가수가 안스럽고 가여워서 밤잠을 못잘 정도로 몸살을 알았는데 이젠 영웅님 영상 보며 노래 듣는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진짜 영웅 황영웅, 월드 스타로 거듭 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정신 빠진 언폭 집단이 나올 때마다 싸우고 또 싸워야 됩니다. 나 개인은 미약하지만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모이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영웅님 팬님들은 상대적인 사랑이 아닌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그래서 너무 고귀합니다. 자유를 말살하고 거짓이 사실이 되어 정죄하는 무리들에게 정의를 외치시는 팬님들 위대합니다. 제가 걱정을 너무 하니 걱정을 하면서 너무 깊이 관여하지 말고 보고만 있으라 합니다. 기사를 보지 않았다면 존재 자체도 모르고 지금도 살텐데 보고 그 이후로는 제 마음을 제가 컨트롤이 안되었습니다. 많은 팬님들도 자신의 자식처럼 애타 하시며 눈물로 호소하시는 분들, 이 사건이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 같습니다.
  
   *조갑제 선생님은 든든한 버팀목이십니다. 요즘 감사하게도 긍정적인 내용의 기사가 늘어났습니다. 감사한 일이죠. 현재 공식적으로 미니앨범 공동구매 50만 장을 휠씬 넘었습니다. 황영웅 가수의 노래 실력이 언폭을 덮을 거라 믿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끝까지 황영웅 가수를 지켜주세요.
  
   *조갑제 선생님 또 뵙네요. 뵙기만 해도 이렇게 마음이 위안이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들만 둘인데 우리 황영웅 가수님이 셋째 아들이 되었네요. 가슴으로 낳은 아들이라 제 목숨 다하는 날까지 같이 할 겁니다.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상상조차 하기 싫습니다. 그 정도로 선생님께서 황가수님 변론해주심에 용기도 얻었고 우울증도 치료가 잘 되어 가네요. 하차소식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지요 바로 우울증이 찾아 왔었습니다.
  정모도 다녀오고 직접 보고 목소리 듣다보니 정말 착하고 순한 황영웅가 수님이더라구요.
  갔다 와서 그동안 응원했던 것보다 두배 세배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환절기에 고뿔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소서 사랑합니다.
  
   *규순/조갑제 선생님 앨범 받으시면서 순간 순간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 가면서 가슴이 뭉클 하진 않으셨나요. 전 이 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벅차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눈물이 나네요. 황영웅님의 수개월의 삶이 그려집니다. 수개월의 삶이 디딤돌이 되어 앞으로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 감사의 마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노력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은주/미국 뉴저지주에 계신 최현주님 잘 알고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을 선생님께 선물하셨네요.존경합니다. 우리 황영웅 가수님을 같은 마음으로 공감하며 응원하니, 더 행복합니다. 힐링의 시간들입니다. 타국에서 우리 가수님 노래 들으시면서 행복하시고 늘 건승하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저는 글솜씨가 없지만 이 방송을 보면 고등학교 때 노트에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던 때가 늘 생각납니다. 어쩜 어르신들이 아름답고 애잔한 글을 잘 쓰시는지 부럽고 고맙답니다.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들, 그리고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선생님감사합니다아직도억폭나쁜기자가있습니다이름은밝이지않지만남잘된꼴못본아주나쁜기자입니다어느가수팬인지몰라도함불노우리황영웅가수님잊지도않는기사을쓰면가만잊지않습니다그기자는누가시켜서겁도없이하는지나중에모든책임을지고지옥갈려고그런지한번보겠습니다이제그기자자기가족생각하면앞으로좋운기사쓰기바랍니다
  
  
  
  h/존경하는선생님ㆍ
  선생님의든든한방어막으로황영웅가수님이무사히팬분들곁으로돌아왔읍니다
  곱고귀한목소리로불러주는신곡들노래들을들으니살것같읍니다경기남부정모도두번갔었고전남광주정모도갔다왔읍니다
  가수님생각에눈물도마니흘렸고가슴알이도마니했지요앨범기부도3번했읍니다이제는가수님밝은모습으로돌아오셔서신곡도들으며노래들도들으니행복합니다이제남은소원은가수님건강하시며승승장구하시는것보는게소원입니다ㆍ선생님건강하십시요고맙읍니다ㆍ
  
  
  
  선생님 쌀쌀한 가을날씨속에 팬들글 읽으주시니 듣고있는 분들은 행복을 넣계졌습니다 저도어제 울산정모임 갔었어요 수많은 팬들이 왓ㅆ죠 황영웅님 정장차림 눈을땔수가 없었어요 가을의 감셱갈 같았죠 반짝반짝 빛이나는 왕자님 같아영상 인물도 좋치만 현보석갔았어요 넘 멋지고잘 생긴모습에 행복했어요 노래도 신곡다 불려주셨어요 완전 대박 좋아죽을번 했어요 ❤
  
  
  
  조갑제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봅니다 그 많은 세월을 마음졸이며 가슴아파하며 기다린 보람을 느끼는 요즘은 공연히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 진답니다 여의치 못한 사정에 정모참석은 못했지만 영상으로 만나는 영웅님의 밝은모습 참 좋습니다 그동안의 슬픔과 아픔을 보상받는것같습니다 또 살며시 웃어봅니다 콘서트에서 만날 영웅님을 그려보면서
  
  
  
  
  조갑제선생님 항상감사드립니다 요즘황영웅가수님곳곳에서열리는정모에 저도다녀왔지만 너무기쁘고 감사한일입니다 모두가선생님의 8개월동안변호해주신 보람그리고 가수님의 잘참아주고 다시용기내준 그리고우리팬분들 응원에 일궈낸결과입니다 항상 마음이짠했는데 요즘은가수님 신곡노래에푹빠져있읍니다 수도권에서 직장다니던 아들이 처음에는 가수님을안좋아했는데 몇일전 집에와서 제가가하루종일가수님노래듣고있으니 많이긍정적으로생각하는거같았어요 앞으로 가수님앞날좋은일만있길바라면서 늘응원합니다 콘서트열리면 조갑제 선생님 맨앞에모시고 보고싶네요 가수님화이팅
  
  
  
  
  
  
  
  
  
[ 2023-11-01, 00: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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