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신곡에 감격한 팬들의 반응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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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생님 오늘 너무 좋은 날입니다. 신곡 들으며 몇 차례나 울었는지 모르겠네요. 신곡 6곡 모두 너무 좋으네요. "함께해요"는 가수님께서 작사에 참여 하셨는데 팬들에게 가수님 마음을 그대로 전하는 가사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가수님 자자곡 "꽃비"는 그동안 고생시킨 엄마 생각하신 듯 해요. 가사들이 하나 하나 의미있고 감동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대기자 선생님. 오늘은 눈물이 나네요. 선생님 우리 영웅 가수님이
  드디어 해냈어요. 모두가 선생님 덕분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면서 우리 황영웅 가수가 대한민국 최고가 되는 것도 봐주셔야겠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한결 같은 황영웅 사랑 고맙습니다. 저는 노래 듣고 눈물 흘린 적 거의 없는데 가수님 명품 목소리에 감동받아 돌아가신 부모님 떠올리고 울컥하게 되네요. "황금인생"은 너무 신나고 따라 부르기도 좋아서 응원가로도 딱이네요. 옛추억 떠올리며 동성로(대구) 찻집도 함께 가 봐야겠어요 소중한 존재 황영웅 사랑합니다.
  
  
  *위대하신 선생님 넘 수고 많습니다. 저는 82세 된 할머니입니다 7개월 동안 영웅님 노래만 아침부터 저녁 잠들 때까지 듣고 잠이 듭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미국에있는 아들에게 팬카페 가입 좀 해달고 부탁해서 가입도 하고 미니앨범도 20장 구매했어요. 매일 조 선생님 댓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규순/조갑제 선생님 존경합니다. 얼마나 울고 웃으며 지나온 8개월입니까. 선생님 같은 어른이 안 계셨다면 이룰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든든 합니다. 노래를 들어보니 황영웅 님과 찰떡입니다. 앨범 달성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응원합니다. 선생님 건강 유의 하세요. 감사합니다.
  
  
  영웅님이 잊혀질까 두려웠다고합니다 저도 처음에 잊혀지면 어떻하나 걱정에 눈뜨고있는 동안은 영웅님 걱정했습니다 선생님과 팬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영웅님이 돌아왔습니다 유튜브에서 들은 첫곡이 꽂비였는데 엄마 생각나서 엉엉 울었습니다 나이 서른에 어찌이런 가사를 쓸수가있나요 믿어주고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의 노래도 있고 노래 여섯곡 모두가 좋습니다 명곡 앞에 논란이란 말이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조갑제선생님 감사드립니다
  6곡 신곡 너무 좋네요
  히트곡이 되고 머지않아 곧 티비에서 볼수 있을것 같네요
  저두 좀전에 서울북부 파라다이스팬
  모임에서 스밍공부하고 지금 들어오자마자 선생님 방송 듣고 있네요 이 모든 영광이 선생님 덕분입니다 로맨티스트이신 선생님
  께 선물로 이 노래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몸살 나시겠어요 건강도 생각하시면서 방송하십시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갑제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많은 팬들이 더 지치지 않고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못된 기자들 헛소리 안할때까지 우리가수님 꼭 지켜주세요 팬들도 끝까지 가수님 응원할겁니다 선생님 노래가 너무좋아 눈물이 절로 나네요~~
  선생님 모쪼록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세요~~
  
  
  
  선생님 거동안 황영웅가수님 큰힘을 주셨습니다 거동안 히로애락이었습니다 어느때는 울고또영웅님 노래듣고는 감동도하면서 지난날들이 헛되지않아서 너무감사합니다 영웅님 혼자가아닌 함깨해요 선생님 께서도 쭉함깨해주세요 늘 강건하십시요
  
  
  다윤/선생님 너무감사드립니다 오늘이 오기까지 선생님께서 큰일을 하셨습니다 황영웅 가수만 살린게 아니구 5만명이 되가는 파라팬들까지 살려주신덕으로 지금 59억이 넘는 판매 금액을 만들었답니다 기적을 만들고 있답니다
  
  
  
  
  
  
[ 2023-10-29, 00: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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