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은 언폭(언론폭력)의 피해자다!
한국일보 '뒤틀린 팬심' 보도에 들고 일어난 황영웅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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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갑제TV 동영상 "한국일보의 언폭-황영웅이 자선 콘스트 준비한다고 비방"에 달린 댓글 뽑음
  
  
  황영웅씨 노래로 위로받는 이들에게 상처를 주는사람들은 황영웅씨보다 몇배나쁜사람들입니다~~ 과거가 발목을 잡아서는안됩니다 반성하고 사죄했으면 됐지 뭘바랍니까? 나쁜 심보 버리세요~~
  
  s/황영웅씨에게 언폭을 일 삼는 언론들에게 묻고싶습니다 황영웅가수가 사람을 죽였나요? 아님 누구에게 성 폭행을 했나요? 아니면 부모 형제를 때렸나요? 아니면 강도짓을 했나요?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면서 노래를 할수 있는 자유와 노래를 들을수 있는 자유를 일방적으로 막겠다는 그 속셈이 무엇인지 궁굼하군요 이건 독재 국가의 독재자만이 할수있는 악이 아닐까요? 나는 단언컨데 황영웅씨는 반드시 트로트 가수로써 대성할것이라는 예언을 합니다 조갑제 주필님의 연일 이 사회의 한켠에서 일어나는 불의에 대항하여 정의를 세우시려는 그 노고와 정의감에 감사를 표 합니다
  
  
  조선생님 저도 3일전 한국일보
   홍혜민 기자의
   가사를 읽고 솟아오르는 울분을 삭이느라
  끙끙거리다 한국일보에 홍기자와 윗분 국장도 싸잡아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팬카페 회원 한 분이 그 기자
  email에 조목조목 반론 및
  우리 팬들이 마음을 정말 진솔하게 써 보냈셨는데
  그 글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선생님 매번 감사드립니다
  
  
  어느정치인이힘들고지친국민들의마음을달래줄까요~어느백만장자가천만금을아픈사람에게준들치유가될까요~시련과좌절과쓰라림을겪어보았기에노래한곡한곡이가슴밑바닥에서부터피를토하듯꾸밈도가식도없이부르며삶에지친사람들과병석에누워있는환자분들께휠링을줍니다.저희들을대신해좋은말씀과바른말씀해주시는선생님감사합니다.하루빨리영웅님이그토록간절했던무대로돌아와서부르고싶었던노래들마음껏부를수있기를기도합니다~
  
  
  한국일보 기자에게
  황영웅님 팬분이 기사내리라고 이메일을보냈답니다
  그기자 부모도없나 어르신 팬들을 무시하는처사는
  아주 가정교육 못받은 싸가지가 없는기자일뿐입니다
  그기자를 우리 팬분들은 고발합시다
  
  
  황영웅 가수는 더 이상 자숙과 반성이란 말에 휘둘리지 말아야 된다.
  뭐그리 큰 죄를 졌다고..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아무렇게 해도 되는가? 언론이 중도를 넘어 사회 질서를 파괴하는 저급한 여론몰이로 선동하는 것은 언폭이니 중단하십시오. 제발!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언폭으로 사회가 멍들데로 멍들었지만 이번 황영웅사태를 보면서 언폭의만행 일개 국민들이 즐기고 있디는 생각을했어요! 냄비근성을 언폭이 한껏 이용하고 악질유트버의 입놀림에 사실확인도 하지않은채 mbc 기자는 전과자 라는말을 거침없이 썼더리구요!!무지한 노인들이란 글을 거침없이 써대고 아니 어느가수팬은 이삼십대만 있나요?제일 공정하고 확실한 기사를 올려야할 기자들이 최고의 문제입니다!.흙수저인 황영웅이 정말 기자들이 짖어대는것처럼 잘못된 인생을 살았다면 지금 감옥에 있겠지만 6년동안 열심히 살았어요! 묻고싶네요 언폭의주를 이루는기자! 악질 유트버 개인적으로 황영웅한테 원수진일이 있는지? 황영웅이가수를하던 팬미팅을 하던 그건 황영웅 본인만이 결정할수 있는일입니다!!
  
  
  가수는 1명의 팬을 위해서 노래할 수 있습니다
  노래부를 자유도 안 들을 자유도 있는 민주국가이니 선택하시라
  6년전 완결된 사건을 다시 심판하고 단죄하는 사람들 자신의 삶도 돌이켜 보길ᆢ
  
  
  양순/너들도. 늙는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만세
  
  I/기자는 사실을 따라가야 한다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황영웅님은 언폭의 피해자 입니다.
  
  
  조갑제주필님
  넘 존경합니다 항상 사회의 이슈를 바로잡아 주시는 어른이십니다 신문보다 TV보다 더 신뢰갑니다 황영웅가수님 다시볼수 있을때 까지 꼭 힘이되어 주십시요
  
  
  너무도 옳은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선생님 이렇게 아름답고 주옥같은. 댓글과 선생님 말씀을 엮어서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왜황영옹을괴롭히는근본적인요인은무엇일까요유명정치인도이니고재벌도아니고힘없는가수지망생을사지로내몰고그러면공평하게글을쓰는진실한기자는없나요수많은사람의의견을올바르게전하는기자는없나요
  
  
  황영웅님 보고싶어 밤잠 못이룹니다 날이새도 좋은 소식은 없네요 그가 무대에서 자유롭게. 마음껏 노래하살수있었으면 바라고 또바랍니다 황영웅님의 있지도 않은 학폭이 있었다고 운운하니 이들 좀 따끔하게 황영웅님이 격는 아픔처럼 이들에게도 겨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언론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자들이 언론들이 사실처럼 기사화하고 있 이들을 처벌 받아야합니다 사실 확인도 안하고 마구잡이식으로 보도한 언론들 고발합니다 최소한도 기사를 쓰려면 사실 확인을 해야지 자기들 멋대로 기사화한 다고하니 진정 언폭으로한 이들 모두 잡아넣어 주십시요 그런 너희 기사를 쓴 너는 확인하고 썩느냐고요 이사람 고발할 무엇은 없는지요 나 참 기가 막혀서 이런 기자들로. 황영웅님이 다 광하고 있습니다 팬미팅도 황영웅님이 개입된것이 아니구 팬들이 으ㅏㄴ것을 가지고 아무관계없는 황영웅님을 끌고 가지마세요 화나요
  
  
  정이/조갑제 교수님 말씀 한단어 단어마다 마음 울립니다 황영웅님의 진실된 반성 자숙도 다 거짓으로 몰아가는 현실이 넘넘 실망스럽고 아무도 옳고그름을 제대로 밝혀주지 않고 도리여 김갑수님의 예리한 반론에 못매를 안겨주다니 할말이 없네요
  
  
  대권/진짜 자숙할 무리들은 언론이라고 본다
  자선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나
  언론은 진실성, 공정성, 평형성을 지켜야 한다
  언론은 자신들의 입맛대로 글을 쓰면 안되며 자신들이 심판자의 위치에 있으면 절대 안된다
  뒤틀린 언론이 국민들에 대해 폭력을 행사하는거다
  앞으로 한국일보는 무조건 패스다
  
  우리나라 요즘 새태 이상하게 흘려가요 여기가 북한 김정은 정권 사회입니까!!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 반성하라 자숙해라 나오지마라 !!뉘들이 뭔대 씹질이고!! 한 가수개별활동은 엄연한 자유인데 그런 세세한거 까지 검열하고 참견하고 김정은 독재국가 보는거 같군!! 요즘 사회인식이 개방되고 생각이 열렀다던 우리나라 시민의식 수준 문화수준이 최하위인줄 인제 알았네!!! 남이사 자유롭게 활보하든 노래 부를러 나오던 당신들한테 허락동의 받을 의무 더더욱 없음을 선포한다!!!
  
  다솜/저급한 언론, 저급한 기레기, 자자손손 천벌받는다.
  
  한국일보 왜그러시나요
  한국일보답게 하셨으면 합니다 남을 나쁘게 해서 무엇이 생김니까
  국민의 권리 황영웅님의 노래 들을 권리있습니다 황영웅님은. 노래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국민이 노래를 들으면 행복하다 하지 않습니까
  한국일보의 품격을 올리시길
  
  
  
  
  sj/선생님
  전 선생님 영상을 보면서 매일 웁니다
  아픈 아들 간병하면서 힘겨운 나날이지만 황영웅 가수님 노래들으며 위로를 받고 보답으로 가수님 응원하던중에 갑자기 하차를 하여서 아직까지도 가수님 복귀 소식 기다리는 서민입니다
  돌아가는 이사회를 보고 큰 낙담을 하고 있었지만 선생님이라도 계셔서 조목조목 아닌거 짚어주시고 대쪽같은 직언을 하여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저멀리서 등대처럼 버티고 다독여 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든든합니다
  한국일보 그 기자 이름 모두 압니다 너무 속상하고 미워서 꿈에까지 나올거 같습니다
  선생님 그 기자는 왜 본인이 뒤틀려 있다는걸 모를까요
  기레기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전 가수님께서 복귀해서 결승2차에서 완벽하게 불렀지만 통편집된 인생곡 ㅡ백년의약속 ㅡ
   꼭 듣고 싶습니다
  황영웅가수님께서 하루빨리 복귀해서 착한 사람들에게 좋은노래 많이 불러 줬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의혹을 진짜로 기사화해서 선동한 기자는 기자도 아니다 라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한국일보는 각성해야 합니다
  
  주필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납니다 언론인들은 본인들의 기사나 보도가 이세상의 대변인이라는 아주 위험한 착각에 빠져있는것같아요 이시대의 가장 위험한 단체가 아닌가합니다 영웅님의 힘든 정신적 고통은 과연 상상할수있을까요 영웅님 건강챙기시고 꼭 다시 뵐께요 선생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미경/정말 요즘 언론들 문제가 많아요 KBS MBC 를 비롯해서 일부 유튜버들
  언폭이 심각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이 문제들을 어찌 해결해야할까요?
  황영웅 가수님 빨리 복귀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선 팬미팅 하면 안되나요?
  1등상도 포기하고 상금도
  포기했는데 자선 활동도
  못하게? 이런 독재가 어디있습니까?
  
  
  
  혜숙/뒤틀린 펜심이 왜 발동됐을까? 언폭 때문이지! 기레기라 부르는 이유를 이제앎!
  
  
  맞아요! 음주운전 뺑소니 해도 금방 복귀하는 사람들에 관대한 우리나라 간사한 심리. 아주 어릴적 지난 개인사 갖고 캐캐묵고 들먹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외국은 연예인 과거 그렇게 험담하고 물고 늘지 않아요!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혈안 떠고 지랄들 하죠. 영웅씨 음해세력 여론 말 귀담아 듣지 말고 어서 복귀준비 할 시간 마음 다 잡으세요!!!
  
  
  은주/"선으로 악을 이겨라"
  성경에 적혀있습니다 .하늘이시여 그런 우리나라를 세워 주소서!
  우리의 앞길은 희망입니다!
  
  숙자/황영웅 자선 공연 하면 우리형제 6명이다같이 갈것입니다 가서응원 해야지요😊
  
  엘리/참 기가막히네요
  황영웅가수 가 왜? 노래를 부르는데 자기들이 뭔데 이렇쿵 저렇쿵 하네요
  자숙은 본인이 알아서 하지요
  기자들이 자숙을 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아나요?
  조갑제선생님 감사합니다
  힘없는 청년 가수에게 큰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조갑제님 삐툴어진 언론
  혼내줘 시원함니다
  계속 지적질 해 주세요
  약자 대한 힘 자랑 하고
  갑질 하는것 같아요
  응원 함니다--♡
  
  
  승연/한국일보 어느 기자인가요
  자식 키운 사람들 누가 큰소리 칠수 있나요.?
  돈없고 빽없다고 무시 하면
   천벌 받아요.
   영웅님 위해 바른 언론을 하신 조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시대 큰 어른이십니다.
  나쁜언론인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요.
  용서란 단어를 잊고 사는가 봐요.
  조선생님 좋은방송 많이 해 주세요.
  
  
  뒤틀린 팬심이란 말은 정말 웃기는 말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데 왜 남들이 그걸 평가하는 거죠?그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무조건적인 사랑도 뒤틀린 사랑일까요?
  
  
  한국일보 기자, 진짜 기자가 맞습니까?
  그 기자는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본인이나 자숙하고 기자생활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한국일보는 창피한줄 아십시요!!
  
  
  은진/ 조선생님 오늘도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황영웅님의 노래로 위로를 받으며 열심히 살고있는 60대 후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선생님께서 황영웅님에 대해 동영상을 올리신 이후 참으로 감사해서 한번도 빼놓지 않고 경청하며 꼭 감사의 댓글을 올리고 어느시간에 또 황영웅님의 좋은소식을 올리실까 간간히 폰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또한 황영웅님의 소식 말고도 정치 사회 등등 다른 동영상도 계속 보고싶은 선냉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ㅎㅎ
  아마도 선생님의 옳으신 말씀이 황영웅님에게 전달되어 잘 대처하고 있을 줄 믿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하신 내용 귀기울여 들으며 언론인의 자격과 또한 책임과 의무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새로운 지식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오늘 유명한 언론지 기사에 대해 지적하고 그 언론사 책임자 에게도 잘못이라고 꾸짖으시며 말씀해 주셔서 통쾌하고 감사했습니다 학폭보다 언폭이 천배 만배나 죄가 크다는 말씀에 놀라왔고 황영웅님과 팬들이 당한 언폭피해도 보상받을 날이 속히 오겠다 생각하며 선생님께서 분명 좋은날이 올것이라고 희망과 응원의 말씀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영상을 보며 올리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글솜씨도 부족하고 생각이 안나네요~~~
  황영님이 좋은일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도와 주시고 선생님도 환절기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G/존경하는 선생님 소신있는
  말씀에 감동합니다
  언론 폭력자들은 본인들은 가해자 라고 생각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선생님 황영웅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건강하세요
  
  
  정래/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너무 마음아파 어떻게 황영웅이 노래할수있을까만 가다리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조갑제 선생님!
  
  조갑제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의 따스한 변론의 말씀에 힘을내고 다시한번 살아보려하는 60대 후반의 할머니입니다.
  선생님! 죄송한데요.
  저 욕좀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이 정신 빠진 우리나라 언론사들과 기자 놈들! 죄송합니다. 사실은 더 심한 욕좀 시원하게 하려했으나 선생님 께서 놀라실 생각에 몇번을지워버렸습니다.
  미쳐가는 언론 수준에 분통이 터져 미약하지만 저라도 생업을 포기하더라도 앞장서서
  이 정신빠진 기자새끼들을 처리하러 나서고 싶습니다.
  이게 세상이고 이게 민주주의 사회맞습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공산화돼가고 있다는 착각이 듭니다.
  그 기자놈들이 먹는 밥도 아깝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그놈들의 소속된 국장이 더 한심하고요.
  이 나라 국회도 문제입니다.
  국회의원들은 뭐하는 것인지?
  이런 한심하고 개탄할 수 밖에 없는 언론인과 유투버들을 규제하거나 어떠한 제약의 규정하나 만들지 못하는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피와 땀묻은 세금으로 월급 타 먹으면서 대체 뭐하는지? 과연 귀와 눈은 뒀다 뭐할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밤새 글을 올려도 분이 풀리지 않을거 같아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부디 옥체보존 하시어 황영웅 가수가 멋지게 재기하는 그날까지 선생님 말씀대로 모든 악행의 언론인과 기자.방송국들이 법의 심판을 받을수 있는 그 순간까지 언론인의 표본이신 선생님 께서 함께 해 주십사하고 우례한 청을 드립니다.
  선생님! 강건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연수/학폭으로 몰아가고 더~자극적인 테이트폭력 군대까지 몰아가는 거짓 선동으로 한젊은이의 꿈을 짓밝는 기자는 기자가 아닙니다
  어떻게 뻔한 거짓으로 쓸까요
  듣고있는 우리도 마음이 안타까운데~본인은 얼마나 억울 할까요
  이제 제발 잘못된 선동은 멈춰야 합니다~이런 악글을 쓰는 사람들은 인생을 완벽하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묻고싶네요?
  인생여정의 누구나 실수도 하고 후회도 하면서 인생은 익어가는것 아닐까요?
  한번 해보겠다는 젊은 청년 꿈을 가지고 우리앞에 나타난 황영웅님에게~~~
  어느누구도 돌을 던질 자격이 없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힘내시고 꿈을 이루시기를 끝까지 응원합니다
  
  
  실력으로 음악으로 당분간 노래를 많이 올려서 인정을 받아야, 조용 해 질것 같아요 너무나 고통 이 있겠지만 노래로 승부 바야 아무도 건들지 못할거예요 유튜브로 시작해서 최고의 가수가 될겁니다 확신 합니다 곧 모든게 지나가리라 진리 입니다,
  
  
  
  조선생님, 바른 시각으로 황영웅님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트롯을 그닥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영웅님의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아서 난생 처음 팬카페에 가입했고 지금은 매일같이 황가수님 목소리에 푹 빠져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영웅님의 노래는 정말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일보 그 기자는 사실보다는 자기판단을 마치 다수의 판단인 것처럼 과장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보이도록 글을 쓰니 실로 언폭이 아닐 수 없고 기자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음직한 과거의 해결된 사건을 가지고 크게 성장할만한 재목을 이처럼 무자비하게 짖밟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소박하게 영웅님을 통해 힘과 위로를 받는 사람듵을 그렇게 무시할 수가 있나요?
  그 기자 말대로라면 저도 뒤틀린 팬심을 가진 사람이 되더군요.
  참으로 언론폭력입니다.
  그런 사람의 기사를허락한 한국일보도 한심하기 그지 없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조목조목 기사 내용의 그릇된 것을 따져주셔서 바로 잡아 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웅님이 꼭 팬들 곁으로 돌아와 자신의 꿈을 펼쳐 좌절과 고통에 빠진 사람들이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계속하여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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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댓글
  
  
  지금 우리 사회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도 어디에서 치유 받을 데가 없어요 혼자 힘들어야 하고 아파야 합니다
  힘들지 던진 말은 그져 스쳐 지나가 도움이 안 되죠
  그런데 울 황영웅님 노래는
  노래 인데 의지가 되고 치유가
  되어 응원까지 받고
  반복해 들으면 들을 수록 더 좋아요 누가 이렇게 노래를 부르나요
  그냥 잘 부르는 사람들뿐
  태어나 이런 가수 처음 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가수가
  이리 오랫동안 우리에게
  노래를 불러 주지 않을 때
  잠시 치유 받으며 고통을 줄였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그리워 할까요?? 차라리 역효과로 어마어마한 유명한 귀한 가수가 될 거 같아요
  제발 빨리 우리 곁에 와
  쫌 작아진 제 암들이 더 작아져
  저도 정상인처럼 살고 싶네요
  희망을 가져 보게 어여 오시게
  선생님 도와주셔요
  재발 부탁드려요
  
  
  난숙/조갑제 기자님 말씀에 10년 체증이
  쑥내려가는것같이 너무나 시원합니다
  우리의 황영웅 가수님을 좋아하는 팬들은 머리가 텅빈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좋아할 만하니까 우리가수님을 좋아하고 응원하는데 무지한 유트버 몇몇이 우리 황영웅 가수님을 밟아버리는 못된 자들 때문에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돈만 쫓아가는 인간보다 진실하게 기사 올리고 방송했으면 좋겟네요
  조갑제 기자님 이렇게 진실만 이야기해주시는 선생님이 최고의 기자님이십니다
  
  
  조갑제 선생님의 수고에 어찌 감사를 드려야할지 고개가 숙여집니다! 언론은 사실만을 정확하게 보도해야 하는데 기본을잃고 미친듯이 써댔으니.악질유트버나 mbc기자들에게 묻고 싶네요.왜 이렇게 일면식도 없는 황영웅에게 돌을 던지다 못해 무덤으로 몰고가는 참 이유를 진짜 묻고싶고 황영웅 사태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기본사례입니다! 언폭에서 떠드는대로 황영웅이 인생을 더럽게 살았다면 지긍 감옥에 가 있겠죠! 돈도 없고 빽도 없으니 말입니다! 이미 반성했기에 하차했고 숨소리조차 안내고 있는 요즘이 자숙 아닙니까?
  
  누가 누구에게 뭘 하라 마라 하는 권리를 누가 쥤나요? Mbc기자와 유트버 기자는 자숙을 떠나서 매장 되어야 합니다! 이미 본인들의 입과 글로 한 인간을 처절히 짓밟고 그의 노래를 듣고싶어하는 국민들까지 조롱하는 기자들. 무지한 노인이라고 치부하는 기자들!당신네들은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는지 과연 만인 앞에 떳떳한지 묻고싶네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기자님들 그대들이나
  조용히 자숙 하세요
  
  114전화 하면 한국 일보 신문사 알려줍니다.. 아마 이분 회사 전화 불 많이 났지 싶당. 000 기자면 여자분 이름인데.. 참 지가 보고싶은 대로 본다고 색안경끼고 기사쓰니..안티팬인가 봄. 우리 팬덤은 오늘부터 000 안티팬 자청한다! 그리고 기자 직함 내려놓아라!!!! 기사 쓸 자격 없다. 복귀하든 말든 너네 언론들 허락 동의 받을 권리 없다! 이 점 분명 밝힌다. 복귀시기는 소속사 및 본인가수한테 정해지는 거지. 어떤 무당은 복귀시기도 알려주더라.. 미친 것들. 개인 운명은 자기가 개척 열어가는 거지~ 사람 현재 운명도 앞날도 예상 못하는데 미래 점치는 것들 복귀 하는 것도 가르쳐주는 골 때리는 무당 콘텐츠도 폐지해라!! 한국기자협회 반성해라!! 각성해라~!!
  
  
  연우/선생님. 가수협회에서 황영웅를 좀 도와줄수는. 없는지 노래를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녹차/선생님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황영웅 가수를 위해서 불철주야 애쓰십니다. 저는선생님과 2살 차이.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약한 자를 위해서 정의롭게 바르게 노인들을 이끌어주십니다.저는 나이 칠십 중반입니다. 트로트는 노동자들이 힘들 때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열심히 일합니다. 기자들은 가슴이 없어요.기자들님 힘들게 일하며 트로트를 들으며 힘내서 일합니다. 가자들은 누가 기자가 되도록 키웠읍니까. 약한 자를 위해서 정의편에 서서 바른 글을 써보세요. 기자님들은 부모님이 안계십니까. 제발 서민들의 입장에서 글을 쓰시면 기자인 당신은 옳은 길을 걷고 있는 기자입니다. 선생님 은혜 잊지 않고 보답하겠읍니다. 기자님들 서민들의 애환을 살피시면 지금보다 휼륭한 먹물먹은 기자로 서민들 위로해주실 겁니다.사실확인하고 붓을 들어 기사를 써주십시요.
  
  초목/선생님 어느 유튜브 보니 어떤 기자가 황영웅 노래 하고 싶으면 돈 내고 노래하라고 합디다 돈없으면 노래 하지마라 이런 글귀를 읽어보고 완전 공산국가 우두머리 같아요 황영웅을 못살게 구는 많은 기자들 그 사람들은 얼마나 잘 살아 왔는지 본인들 뒤를 돌아다 보면 사춘기때 속 한번 안 썩히고 크는 아들 몆이나 됩니까 왜 노래를 하라마라 하는지 여기가 독재 나랍니까 묻고 싶내요
  
  
  혜주/항상 선생님 진정한 영웅군 구원자 같은 말씀에 깊이 감명하며 영웅군의 노래로 아침을 엽니다 세상풍파와 맞서 강하게 아주 열심히 살아낸 70세 할줌마인데. 제 가슴에 여린 감성이 녹아 있는지도 몰랐다가 영웅군의 노래로 긴 세월 단단하게 맺혔던 한들이 사르르 녹는듯 보상받는 느낌으로 지내다 영웅군 하차후 다시 가슴 저리는 안타까움으로 도대체 영웅군을 위해서 어떤 도움을 줘야 하나 답답하던 차 선생님의 방송이 그야말로 한줄기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 2023-03-19, 21: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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