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수의 파산을 부르는 윤석열-음모론자들의 결탁
<조갑제TV 녹취> 이준석은 ‘내가 없었으면 윤석열 당선도 없었다’고 생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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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5일 방송.

요사이 윤석열 이준석 두 사람의 갈등을 보면 한국 정치는 이념보다도 감정이 더 중요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윤석열 대통령이 왜 이준석을 싫어할까? 대선 기간 (이준석이) 당대표로서 윤석열 후보를 존중해주지 않고 들이받았다, 말하자면 괴롭혔다, 참지 못하고 쌓이고 쌓인 감정이 이번에 이런 식으로 드러난 것 아닌가, 이렇게밖에 설명이 안 된다. 


이준석 편에서 보면 어땠을까, 이준석 당대표는 자신이 선거운동을 가장 열심히 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자신의 전략이 맞아떨어져서 윤석열 대통령을 탄생시켰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할 수 있느냐? 6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는 참겠는데 그 뒤에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당이 잘 돌아갑니다’ 이 문자에는 아마 상당히 마음의 상처를 입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대선 기간 이준석이 뭘 했느냐? 이준석이 ‘내가 없었으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은 불가능했다’라고 믿는 데는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본다. 수치로 이미 증명되고 있다. 2030세대에서 윤석열 후보가 50% 득표했다는 것은 이준석 요소를 빼면 설명이 안 된다. 요사이 이준석을 몰아내려고 하니 2030세대에서 윤석열 지지율이 지금 10%대로 떨어졌다. 특히 30대는 40대보다도 더 윤석열을 싫어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것으로 설명이 될 거라 생각한다. 


또 이준석 당대표가 노력한 부분이 있다. 사전투표 독려다. 사전투표 반대 운동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나? 황교안 같은 사람이 계속 신문에 광고 내면서 ‘사전투표 하지 말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여기에 많은 멍청한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속아 넘어갔다. 사실 선동하는 사람은 보수가 아닌 사기꾼으로 봐야 하고,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도 보수 자격이 없다. 사전투표 부정이 정교한 음모론도 아니고 황당무계 허무맹랑한 음모론이다. 대법원에서 사전투표 부정론자들에게 패소 판결한 판결문에 나온다. ‘사전투표 부정이 있었다고 하면 누가 했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아닌가? 이 정도 전국적 사전투표 부정을 하려면 어마어마한 인력이 동원되는데 단 한 사람도 지목하지 않는다.’ 이런 내용의 판결문이 있었다. 


이준석 씨가 2020년 4·15총선 직후부터 앞장서서 “사전투표 부정 없었다. 내가 출마해 봐서 더 잘 안다”면서 음모론자들과 가장 열심히 싸웠고, 당대표가 되니까 사전투표 반대론자와 싸우면서 “사전투표 합시다”라고 앞장서서 독려했다. 이것도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본다. 이번에 사전투표한 사람이 상당히 보수 쪽에서 비율이 높았다.


이준석 당대표의 마음속에 이런 앙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전투표 부정 음모론을 퍼뜨렸던 유튜버 아니면 강경한 바보스러운 보수들과 손을 잡고 자신을 공격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 말이 (이 대표의) 기자회견이나 연설에서 가끔씩 나온다. ‘윤석열이 어디 손잡을 데가 없어서 사전투표 음모론자들하고 손잡아 나를 공격하느냐?’ 이렇게 생각하면서 속으로 상당히 끙끙 앓고 있을 것이다. 어제(9/4) 대구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모두(冒頭) 연설에서도 그런 대목이 나왔다. 


<선관위와 우정사업본부가 결탁해서 전국적인 부정선거를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강하게 배척하고도 우리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이겼습니다.>
(9월4일 이준석 당대표 대구 기자회견문 中)

  

‘선관위와 우정사업본부가 결탁해서 전국적인 부정선거를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한 사람이 누구인가? 제일 앞장선 사람이 황교안 아닌가? 황교안 말고도 얼마나 많은 선동 유튜버들이 여기에 동조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이겼다, 그 말은 ‘내가 큰 공을 세웠다’ 이런 말 아닐까?


<지금까지 위협이 아닌 것을 위협으로 과장하고, 비상상황이 아닌데 비상상황이라고 선포하면서 실제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동에는 갈채를 보내왔던 그들과 유튜버들이 활개를 치는 이유는 그들이 저런 위협과 선동, 의도된 비상상황으로 대중을 지배할 수 있고, 그를 통해 권력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다는 착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9월4일 이준석 당대표 대구 기자회견문 中)


말을 상당히 어렵게 썼다. 직설적으로 표현 안 하려다 보니 이렇게 빙빙 돌렸는데, 쉽게 말하면 ‘음모론자들인 유튜버들이 윤석열에게 아부해서 먹고살고 있는 거 아니냐. 결탁 관계 아니냐’ 이런 이야기다. 이게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13일 이준석 기자회견문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또 나온다.


<북한 이야기와 5·18은 폭동이라는 이야기를 술안주처럼 즐기던 일부 강성 당원들을 잠재우며, 증거도 없고 허무맹랑한 부정선거론과 같은 음모론을 손절매했기 때문에 보수가 달라졌다는 인상을 심어준 것입니다. (중략) 최근에 대통령실에서 어떤 수석비서관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줄기차게 주장하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국정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실에서 그에 대해 “적극 우리 하는 일을 알리는 것인데 마다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더 비극적인 것은 이런 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당에서 지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당이, 대통령실이 음모론자들과 교류하면서 국정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한마디도 지적하지 못한다면 이 당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것이고 죽은 당에 총선 때 표를 줄 국민은 없습니다.> 

(8월13일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기자회견문 中)


음모론자들과 대통령실이 결탁했는데도 국민의힘이 왜 침묵하고 있느냐는 아주 직설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어제(9/4)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7월29일 이준석 당대표는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내가 자주 인용하는 글인데, 최근 정치인이 쓴 글 중에서 가장 짧으면서도 제일 잘 쓴 글이라고 평가한다.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한 부정선거 의혹으로 2년간 보수진영에 미친 해악이 오늘로 종결되기를 기대합니다.>


이것은 대법원 확정판결 직후 이야기다.


<그리고 돈벌이에 미쳐서 오히려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내부총질을 했던 유튜버들에 현혹되었던 많은 분들이 이제 이성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항상 남을 지목하고 까내렸지만 당신들이 오히려 보수 몰락을 위해 뛰던 내부총질러였고 스파이였고 프락치였던 겁니다. 이런 것 하나 초반에 정리하지 못하고 2년을 끌어온 게 보수 진영의 역량이었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만든 당신들만의 우물 안 작은 세계 속에서 국가 대소사를 논했으니 연전연패했던 겁니다. 그 연전연패의 과거로 되돌아가지 맙시다.>


여기서 참 아픈 지적이 있다. 이런 허무맹랑한 음모론 하나 초장에 정리하지 못한 게 보수의 역량이다, 비겁한 걸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에서 이준석만큼 용감한 정치인이 없다. 폭력과 싸우는 것도 용기지만, 여론과 싸우는 게 가장 큰 용기이다. 그런 점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이준석 앞에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이런 음모론자들과 윤석열이 결탁해서 나를 몰아세운다’ 이런 생각을 이준석이 하고 있다는 걸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러니까 이준석이 이렇게 욕을 많이 먹고 있는 것이다. 지금 이준석을 욕하는 사람들의 성분을 보면 음모론자들이 많다. 그 사람들이 가장 극성으로 욕하는 것 같다. 왜 그럴까? 자신의 치부를 건드렸으니까 그렇게 극악하게 반응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윤석열이 오히려 음모론자들을 멀리하지 않고, 음모론자들을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면 한국의 보수는 파산이다. 미국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나? 트럼프가 2020년 대통령 선거 때 부정선거로 떨어졌다고 선동해 미국 공화당에 퍼뜨려서 공화당원의 60%가 허무맹랑한 음모론에 속아넘어가도록 만들어서 트럼프의 장난감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이번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그것(음모론) 때문에 이길 선거를 놓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기준을 하나 정해야 한다. ‘앞으로 절대 과거에 사전투표 반대운동했던 사람들과 교류한다든지 그런 매체와 인터뷰한다든지 하면 안 된다’는 지침 정도는 만들어야 과거의 비겁성에 대한 약간의 반성의 표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리: 李知映(조갑제닷컴)

 

 

[ 2022-09-07, 17: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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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국     2022-09-16 오전 10:51
음모론은 좌빨의 전매특허가 된지 오래이고 보수주의자는 청렴결백하고 이성이 있는 자들이어야 작동되는 구조이다. 빨갱이들과 자질 성격 구조가 다르다......
음모론으로 모는 선거부정이 없었다는 사실은 문재인과 이재명이 아는것이지 조갑제옹의 수준에서 볼수 있는 문제는 더우기 아니다. 귀신도 모르게 작전하다 걸린것은 일부분이지.......조갑제는 귀신인가 대답해 보라.
   강국     2022-09-16 오전 10:43
조갑제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갑제의 어긋난 행위에 대한 우려들이다.
조갑제의 미친 언동중에서 부정선거가 없었다는 주장이다. 문재인의 김경수 구속은 부정선거아닌가....또한 이재명의 아태협회 개입도 부정선거아닌가.....조갑제옹 잘난체하는데. 문재인이 한 적폐수사가 맞는지 윤대통령의 적폐수사가 맞는지 왜 말이 없소 정확히 문재인이는 악폐를 저질렀다는게 옳지 않소. 태양광 비리 악폐는 빙산의 일각. 원전문제 4대강보 해체문제. 또 수소발전소 등.......잘난척하려면 이런 단어 수정부터 해야하지 않는가.....
그래도 아직도 조갑제를 선배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네요.
   정기수(자유기고가)     2022-09-16 오전 4:02
조갑제 선배,

나는 전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아마 변하지 않을 탠데, 기자 조갑제를 한국 언론이 낳은 가장 위대한 기자들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배라고 부르는 것이오.

그러나 선생의 청와대 향수에 의한 윤석열의 용산 이전 증오, 이준석 같은 쓰레기를 윤석열에 대한 반감으로 옹호하다 못해 칭송하는 자세를 보고 이 싸이트 출입을 거의 끊었습니다.

부디 이성을 차리시고 죽기 전에(우리 곧 다 죽습니다) 사심 없이 나라를 위한 글쓰기로 다시 돌아오기를 빕니다. 감정과 오기로 글 쓰지 마시고요. 그것은 몸에도 안 좋습니다.

건강과 행운을...
   황야의 함성     2022-09-15 오후 10:50
장기표 “이준석은 이기주의자, 본인 살려고 黨 불태워”

“이재명 검찰 소환에 불응한 이유? 죄짓고 할 말이 없는 것”

배성규 논설위원

입력 2022.09.15 16:33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장은 15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지극한 이기주의자”라며 “자신이 대표로 있던 당을 불태우고 없애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장 원장은 이날 조선일보 유튜브 ‘배성규·배소빈의 정치펀치’에 출연, “이 대표는 ‘선당후사(先黨後私)’라는 말은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했는데 스스로 굉장한 이기주의자임을 실토한 것”이라고 했다. 장 원장은 “나라와 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은 공직자와 정치인의 기본 자세”라며 “어떻게 내 것부터 먼저 챙기고 국가와 당은 뒷전이어야 하느냐”고 했다. “이 대표도 과거 ‘선당후사’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지금 와서 말이 달라지느냐”고도 했다. 장 원장은 “이 대표는 자기가 열심히 뛰어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었다더니 몇 달이나 지났다고 저주를 퍼붓고 개고기라고 욕하느냐”고 했다. 본인이 살려고 당을 불태우고 대통령까지 공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장 원장은 “지금 이 대표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은 성상납 의혹”이라며 “이 대표는 거기에 대해 제대로 해명도 한마디 못하지 않느냐”고 했다. 그는 “이 대표는 성상납 의혹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어야 한다”며 “성상납의 공소시효가 지났다 하더라도 증거인멸 행위에 대해선 검찰 기소가 가능하고 기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장 원장은 “이제 더 이상 이 대표를 끌어안을 수도 없고 끌어안아서도 안 된다”며 “이준석의 성상납을 덮고 간다면 이재명 대표의 비리와 불법, 부패는 어떻게 단죄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9/15/CQBT64MHCZGH7PNLTS6XWUEXHM/
   강국     2022-09-15 오전 10:04
윤 대통령이 당선된 것은 조갑제처럼 추상적인 선동꾼의 주장이어서는 안된다. 일부 전문가 주장에 의하면 윤대통령 능력으로 되었다고 한다. 이준석이는 방해를 엄청했던 놈이다. 가장 도움을 준놈은 이재명과 추미애, 그리고 조국 등이 있는데 조갑제옹이 무슨 정치지식있어서 이준석이가 일등공신이라고 하는지 그 근거와 출처를 밝혀라......단 조갑제와 이준석과 같은 근거나 출처가 없는 선전선동글 빼고.........
우리나라 대통령 당산은 본인이 잘해서라기보다 상대방의 실수와 과오에 의해서 반대급부로 어부지리를 얻었다고 한다. 정치평론가의 주장이다.
물론 조갑제 옹은 정치평론가로써 자질이나 지식은 없으니 정치 어쩌구하는것은 패스한다.
내가 정치학 전공자이지만 정치가 대안이라고 하는 미친놈은 처음 봤다....정치학자들 모여서 정치가 무어냐고 한마디로 해봐라 하면 정치학자도 대부분 대답 못했다...
박사논문 통과후 원로학자들은 정치를 한마디로 무어냐고 묻곤한다.......어려운 대답이다.
그런데 가방끈 짧은 조갑제옹에게서 대답이 나온다는 어불성설이다. 폭 넓은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조갑제가 책을 많이 읽어라 했는데, 전문적이고 고도의 지식이 필요한 책은 읽지 않은것 같다. 조갑제처럼 책을 잘못 선택하고 잘못 읽으면 조갑제가 된다. 훌륭한 학자 밑에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않된다는 것이다.
젊어서 대학. 대학원 다닐 때 주위의 사람들이 검정고시 출신을 홀대하는 것을 보았다. 인성과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다 그렇진 않지만 일부분은 맞다.
   강국     2022-09-13 오전 10:54
이준석과 조갑제옹의 공통점은 둘다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한 보수주의자가 아니다 이를 이용할 뿐이다. 이준석과 조갑제옹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이해한다고 보기가 어렵다
민주주의는 이념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이란 제도라고 한다. 이글에도 민주주의가 이념이라고 하는 무지몽매한 자들이니 ........
   강국     2022-09-13 오전 10:50
오늘도 여전히 가방끈 잛은 조갑제옹의 개념없는 주장을 을어 놓는군요.
늙으면 지혜로워야 하거늘 어찌 추하게 늙어가나요.
이준석은 좋은 머리로 태어났지만 양지와양능이 부족하여 사회성이 결여되었습니다. 이성이 부족한 그가 진위나 선악 미추의 구별능력도 없다는게 지도자로써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가 당내에서 행했던 행동과 돌출행동을을 보면 알수있지요.
물론 조갑제옹이라고 저 수준보다 나을턱이 없습니다.
광주 5.18이 조갑제주장과 다름이 없으니 좋겠지요. 조갑제의 광주주장은 사실허구에 가깝습니다. 조갑제의 주장을 본 필질자가 반박했지요.
갑제옹 무장폭동이 뭔지나 아는가.......
문재인이 대통령되고 다음과 네이버 백과 사전에서 무장과 폭동이란 단어가 사랴졌다.
조갑제 당신도 무장폭동이 뭔지 모르는데 이준석이가 어찌 알겠는가........
넘 쓰레기 같아서 일일이 반박하기가 짜증난다.
   RedBuster     2022-09-08 오전 11:09
설마 조갑제 옹이 성준석 꼬마놈의 외조부가 되시는 건 아니겠지 . . . . . 근데, 그렇지 않고서야 이 녀석을 이렇게 감싸 돌 이유가 없쟎은가 ?
   越百     2022-09-08 오전 9:10
한국 보수의 파산을 부른다는 조갑제닷컴의 편향된 생각은 아직 80도 되지 않은 조갑제의 노망끼의 결과로 보인다. 왜 조갑제는 천하 망난이 이준석에게 끝 없이 집착하며 현 정부를 모해하는지 모르겠으나 이 또한 곧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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