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質 vs 低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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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에서 프랑스를 구한 드골 대통령. 逝去하여 딸 무덤 옆에 묻혔다. 묘비에는 이름과 출생 사망연도만 적혀있다. 'Charles de Gaulle, (1890 - 1970)' 드골은 퇴임 후 연금과 가족에게 지급하는 연금도 받지 않았다. “그 돈을 가난한 국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했다. 드골의 유족은 연금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집을 팔아 생활하였다. 생가는 그 지방 영주가 구입, 정부에 헌납했고, 지금은 드골 기념관이 되었다.
  그런데, 한국의 어느 전직 대통령은 국격을 추락시키고 경제를 말아먹고 국방을 무너뜨리고, 퇴임 후에는 아방궁을 지어 수십 명의 경호원과 집사 비서를 거느리며, 기업들과 국민들이 낸 혈세로 매달 몇 천만 원씩 돈을 받아 먹는다. 비교된다.
[ 2022-06-21, 23: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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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2-06-22 오전 12:23
면도도 못해 덥수룩한 면상에 남루한 개량한복에 다 해진 운동화 신고 상추도 재배해 먹는 걸 보면 월1400만원 연금으로는 겨우 입에 풀칠할 정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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