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次期 운운하는 짓을 당장 멈춰라
全 국민이 合心해서 난관을 뚫고 나가야할 시점이다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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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우리나라가 언론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해도 정말 이러는 게 아니다. 언론사들의 여론조사 가운데, ‘차기 대통령 감’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짓을 당장 멈춰야 한다. 오로지 일부 국민들에게 흥밋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일 뿐, 합목적성이 없다.
  새 정부가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나, 1년이 흘렀나. 이제 겨우 한날 남짓이다. 하는 일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70~80%의 국민들이 실망 속에 산다면 또 모르겠다. 절반이상, 혹은 절반 가까이가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지 않나.
  새 정부가 디테일에서 미숙한 부분은 엿보이지만, 대체로 큰 그림은 잘 그리고 있다고 본다.
  경제가 문제이긴 한데, 그 부분은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타날 수도 없고, 全 지구적으로 당면하고 있는 難題이다.
  지금 어려움에 처한 새 정부를 온 국민이 합심하여 지원해도 모자랄 판이다. 국가 動力이 분산될 수밖에 없는 次期 권력에 대해 벌써부터 거론하고, 또 이를 말려야할 어른들이 분석, 전망하는 짓은 제발 멈춰야 한다.
[ 2022-06-20, 10: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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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2-06-27 오후 5:12
아이들 말로 개념없는 녀석들아,
할 일이 없거든
빨갱이 문재인이 양산집앞에가서
'빨갱이 문재인이 처단' 피켓이나 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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