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위대원들의 살인 축구
FREEDOM 교양영어 (1)

朴承用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1. 친위대원들의 살인 축구


“God had allowed SS troops to snatch a baby from his mother and then use it as a football. When it was a torn lump of flesh they tossed it to their dogs. The mother was forced to watch. Then they ripped off her blouse and made her use it to clean the blood off their boots.”〈Simon Wiesenthal: The Life and Legends. By Tom Segev.〉


“하나님은 SS대원들이 한 엄마로부터 아기를 탈취하여 그것을 축구공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였습니다. 아기가 갈기갈기 찢어진 살덩어리가 되었을 때 친위대원들은 그 살 조각들을 개들에게 던져 주었습니다. 대원들은 엄마로 하여금 그 광경을 지켜보도록 강요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엄마가 입고 있던 블라우스를 찢어서 엄마로 하여금 그들의 군화에서 피를 닦아 내는 데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 해설:

촛불 광란 때에 한국의 사회주의 악령들은 그들이 데리고 온 아이들로 하여금 박근혜 대통령의 형상을 그려 넣은 축구공을 차고 놀게 하고 있었다. 부전자전인지 빨갱이 새끼들이 빨갱이 애비 못지 않게 잔혹하게 악마의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한국인들은 이런 소름끼치도록 사악한 악령들을 국가의 지도자로 선출하여 국가를 파괴하도록 하고 있다. 국민이 선악의 분별력을 상실한 것이었다. 독일인이든 한국인이든 국민이 분별력을 상실하고 악령을 지도자로 선출하면 악령들이 사람의 머리로 공차기를 하는 생지옥이 될 것이다.

 

 

[ 2021-10-05, 16: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