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오늘 한국당 성명은 문법상 틀렸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죽었다고 했는데, 민주주의는 누가 죽여야 죽는 것이지 스스로 죽진 않는다.
  /////////////////////////////////////////////////////
  민주주의를 짓밟은 무도한 문재인 정부 세력은 현명한 국민의 장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2019-12-27
  
  결국 문재인 정부가 그토록 원하던 독재의 고속도로가 깔리고 말았다. 오늘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2019년 12월 27일 문희상 국회의장, 문재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대안신당 유성엽 창당준비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자투리 4당 국회의원들 모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파렴치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국민의 의사에 정면으로 반하는 反민주, 反헌법, 親독재 선거제도가,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자신들만이 권력과 부를 누리고 세습하려는 者들의 욕심과 탐욕으로 만들어지고 말았다.
  
  공직선거법 개정 논의가 시작된 이래 오늘 법안의 날치기 통과까지 온통 불법과 위법으로 얼룩졌고,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밥그릇 싸움이 이어졌다. 그 아귀다툼을 온 국민이 다 지켜보고 있었다.
  오늘 국민을 무시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꼴뚜기 같은 자투리 정당들은 대한민국을 오직 자신들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국민 모르쇠 선거제도로 멋대로 바꾼 세력이다. 자신들만 강남살고, 자녀유학 보내면서 서민들은 살던 동네 살고 자녀들은 좋은 학교도 보내지 말라는 세력이다. 측근비리를 감싸고, 불법으로 선거에 개입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게슈타포 공수처’까지 만들어서 온 국민을 옥죄겠다는 세력이다.
  국민들께서 모두 알고 계신다. 욕심에 눈이 멀어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한 세력들을, 이제 현명하신 국민들께서 역사의 죄인들을 단죄하실 것이다.
  
  앞으로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의회민주주의를 짓밟은 무도한 세력과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그리고 국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
  
  
  
  
  2019. 12. 27
  
  자유한국당 대변인 김 성 원
[ 2019-12-27, 22: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