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비판한 정경두 국방장관!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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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장관이 예비역 장성 단체가 9·19 남북 군사합의에 대해 반대 성명을 낸 것과 관련해 "(예비역 장성들이) 상당히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고, 이념적인 것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본다"고 어제 말했다. 예비역 장성들의 이념은 반공자유민주주의이다. 이것을 비판한 정경두의 이념은 무엇인가?
  
  정 장관은 이날 국회 對정부질문에서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전직 장성 400여명이 모여서 9·19 군사합의 반대 성명을 냈고, 한⋅미 연합훈련 중단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정 장관이 ‘이념’ 때문에 군사합의를 반대한다고 지목한 단체는 지난 1월 출범한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이다.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각군 총장 출신 등 예비역 장성 400여명이 만들었다. 출범 성명에서 "북한의 비핵화 실천은 조금도 진척이 없는데, 한국의 안보 역량만 일방적으로 무력화·불능화시킨 9·19 군사합의는 이적성 합의서"라며 폐기를 요구했었다.
  
  이념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의 장관이 이념무장을 비판하고 있으니 국방부를 沒이념의 노무자 집단으로 만들 생각인가? 국방장관의 말투가 좌파 같다.
[ 2019-03-21, 11: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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