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크로마이트’,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이 시작된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7월27일 대개봉 / 성공 확률 5000:1의 불가능한 작전을 성공시킨 主役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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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다!

  
   1950년 6월25일 북한의 기습 南侵(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全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 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對北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內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戰勢(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는데…

  
  
  
   1950년 9월15일 자정, 작전명 크로마이트
   모두가 알고 있는 인천상륙작전 속
   누구도 알지 못했던 숨겨진 실화!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단 사흘 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한 달 만에 낙동강까지 후퇴하며 수세에 몰려있는 상황! 戰勢(전세)를 단번에 뒤집을 작전이 1950년 9월15일 자정 인천에서 시작된다. 작전명 ‘크로마이트’, 바로 인천상륙작전이다.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함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상륙작전으로 기록된 인천상륙작전.
  
  하지만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모두가 알고 있는 드라마틱한 작전 이면에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숨겨진 實話(실화)를 조명, 새로운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담아낸다.
  
  <인천상륙작전>은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다. 불가능에 가까운 인천상륙을 돕기 위해 비밀리에 對北 첩보활동을 펼친 것은 물론 인천으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해군 첩보부대의 실화를 그린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영화적 상상력과 규모감 있는 볼거리를 더해 극적 감동과 긴박감을 전한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7만5000여 명의 연합군과 261척의 함정이 투입된 대규모 작전이지만 인천의 水路(수로)가 좁을 뿐 아니라 세계 최악의 조수간만差(차)로 인해 상륙시간이 단 2시간만 가능한 惡조건을 안고 있었다. 이에 성공 확률 5000:1의 불가능한 작전으로 모두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
  
  그럼에도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며 戰勢를 역전시켰던 숨겨진 主役(주역)들의 이야기를 그린 <인천상륙작전>은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드라마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올여름, 관객들을 가슴 뛰게 할 것이다. ●
  
  
  <스틸컷>
  
  
  
  
  
  
  
  
  
  
  
[ 2016-07-25, 18: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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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라판타지아     2016-07-31 오전 12:26
오늘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보았다. 지금까지 나온 전쟁소재 영화중 보기 드문
수작이라고 생각한다.시종 첩보전 특유의 적당한 긴박함,긴장감이 유지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미국 CNN에서 이 영화를 극찬했다고 KBS가 보도했다. .세계적인
언론사가 호평했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 영화는 1950년대 시대 배경 영화다.따라서,그 시대의 시각으로 봐야 하는데
현재의 눈높이로 보려한다면 괴리감이 생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애국심과 반공의 메시지 전달을 나쁘다고 보면 안된다.그 시절보다 오히려
지금이 더 절실할 수도 있음은 현재의 한국 사회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영화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데 6.25전쟁 영화에서 고지에 있는 한 병사가 푸념에 찬
대사를 내 뱉는다.“우리가 무엇을 위해 싸우는 것이냐”?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을
버려야 하는 것인가? 우리 영화계는 전쟁 한가운데서 이 병사의 허무에 찬 대사를
인간의 고뇌,예술성등으로 포장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천상륙작전’ 영화에 대해 어줍잖은 언어적 유희로 별별 트집의 혹평을 많이 보았다.
‘이 영화의 신파는 감정이입이 잘 되지 않는 다고 트집이다.이런 사람들은 감정이
이입되는 통로에 스스로 차단벽을 설치하고 영화를 보기 때문이다.순수하고 열린마음
으로 영화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그러나 관객은 안다. 이런 사람들의 영화평은 때만 되면 나오는 이솝우화의 '양치기 소년'과 같다는 것을...
그것은 이 영화에 대한 관객의 호응이 그 증거다.
다만,이와같은 사실을 관객은 알고 있는데 정작 자신들은 그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객석을 둘러보니 초등학생들이 많이 보인다.부모님들과 함께 왔을 것이다.
희망적인 광경이다.

영화평 중에 이 영화를 보려는 관객이 모멸감을 느낄 수 있는 표현도 있다.
‘영화에서 재미와 감동보다 의도와 의미를 먼저 찾는 관객에게 이 영화를 권한다’이다.
나는 이 말을 자신있게 이렇게 바꾸겠다.
영화에서 ‘의도와 의미보다 재미와 감동을 먼저 찾는 관객에게 이 영화를 권한다.’

천만 관객의 명화가 되길 바라며...





   POWER     2016-07-30 오전 10:04
먼저 영화의 제작자와 배우 그리고 므든 스탭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시대에 살면서 책임을 지고 자결(?)하지 못한 심정을 조상께 사죄합니다.
우리의 영공을 지키는 비용은 얼마인지.해마다 사라지는 복지비용은 100조이상
핵과 미사일 방어를 위하여 우리나라 어딘가에 방어시설을 해야 하는데 데모하는
국민들..북한공산집단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시에는 조용이 있는 언론,사회시민단체,종교,정치단체들은 무엇을 하는가(쥐 죽언듯이)
그리고 온통 샤드시설예상지역에는 불법 현수막(1장에 50만원 벌금)이 단체에 허락받지않고 버젓이 지금도 붙어있는 이나라를 왜 하나님이 보호하고 있을까
아끼는 국민들이..밤낫으로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아저씨.국군장병들..오호라 울고싶다
왜 우리는 위대한 지도자가 없을까
   有神韓國     2016-07-28 오후 7:58
참으로 답답하다 왜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다들 관심이 없나 ?
김정은 정권만 무너지면 끝이 보인다 무슨수를 써서 라도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 놓아야 하지 않나 ? 모든 원인이
우리 내부에 있는것 같이 .... 맨날 우리 내부만 서로 물어 뜯고 있다
수천억 수조원 들여 최첨단 무기를 구입하면 무엇하리...
사드를 배치해도 저 고도로 날아오는 수백발의 미사일은 어떻게 방어하나 ?
제대로 작동 될지... 제대로 터질도 안 터질지도 모르는... 검증 안된 무기들..
군사 무기는 허수가 많다 제작회사의 과대 광고와 군 전문가들의 동조에 모든
사람들이 속고 있다
실 예로 명중률 90 % ... 그러나 패트리어트 미사일 명중률이 19% 이라는
것이 밝혀 진지 오래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의 패턴은.. 북한이 한번 도발하면 맞대응으로 수천 수조원의
예산을 들여 첨단무기를 구입해 왔다
언제까지 이짓을 계속 해야 하나 ? 언제까지 밑 빠진독에 계속 물을 부어야 하나?
이렇게 많은 돈을 퍼 부어도 북보다 군사력이 월등 해 진것도 없고 조금만 북이 건드
러도 미국에 도움을 요청하고 .. 눈치만 살피고.. 모든걸 미국에 의존한다
문제는 남한이 아무리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들 북한이 핵 한발 터트리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것이다
이무기 사지 말고 이 돈에다...국가 예산
(줄줄히 새는 년 국가보조금 약 40조 정도)
보태고 해서... 현금으로 500억 달러(50조원) 만 마련해서 ...
미국 중국 러시아 이스라엘 아랍제국 들.. 마피아.. 아랍특공대... IS 까지도 동원하고
끝까지 로비하고... 또 우리 스스로 모든 수단을 총 동원 하여 김정은 정권을
붕괴 시키고.. 우리 정부 말 잘 듣는 자들로... 북한 지도부를 확 바꾸자.
이돈 투자해서 성공하면... 그야 말로 대박이다

김정은 을 우리가 없앤다 해서 이것을 구실로 북이 전쟁을 일으키지는 못한다


오히려 좋아 하는자가 훨씬 많을 것이다
결론적인 문제는 우리 정부가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 다
모험은 때로는 대박을 가져온다
전쟁이 일어 날까봐....
북이 무너지면 우리 경제부담이 너무 커서...
이런것이 걱정 된다면...
우리는 지구가 끝날 때 까지...
지금같이 계속 고통스럽게 살수밖에 없다
   정중히     2016-07-28 오전 10:15
어제 7.27일은 휴전 63주년 기념일이자 이승만 대통령 장례식(1965.7.19 서거)이 거행된 지 51주년 되는 뜻 깊은 날이다.
북한은 휴전일을 전승일로 기념한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미국을 위시한 유엔 참전국과 함께 공산 독재를 막아낸 기념일로 치루고 있다..

의미 있는 날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은 우익입장에서 보더라도 한참 부족하다.
그 이유는 1. 미국과 맥아더를 배제하고 한국 특수부대와 북괴군과의 전투장면만
부각시켜 역사적 고증이라는 측면에서 한참 부족했고, 2. 맥아더가 사심(대선출마)을 충족하기 위해 벌인 작전이라는 듯한 이야기 전개(좌파들이 말하고 싶어하는), 3. 한국영화 고질적인 이야기 전개에 합리성이 결여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언론, 문화(특히 영화계), 출판계를 장악하고 있는 좌파들이
쓰레기 정치 영화들 때문에 보통국민들에게는 이런 영화도 목말라 하고 있지만,
참으로 그런 현실이 처참하기도 하다..

21세기 시각에서 만일 감독이 이 민감한 역사에 대해 스크린에 올릴려고 했다면
좀 더 세밀한 주의가 필요했고, 더우기 미국과 맥아더의 역할을 의도적으로 축소
하여 국수주의와 민족주의에 호소하는 것은 좌파들의 전유물이기도 해서 참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애국시민들께서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좌파들의 영화계 잠식을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관람 필수 이어야 할 것이다..
   넬라판타지아     2016-07-27 오후 9:52
조선일보 2016년 7월22일(금요일)자 A22면에 실린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영화평은 타이틀 ‘반세기 건너 상륙한 진실,감동적일 줄 알았는데...’로 시작된다.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던 영화평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관중 취향에 영합하려는 의도에서 연극 본래의 예술성 보다는 흥행을 위주로 한
연극’.27일 개봉하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의 신파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관객에게도, 만든 이에게도 실(失)이 될 것 같다.
이재한 감독은 20일 인천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군인 계급을 뗀 인간이
전쟁 속에서 격는 고뇌를 그리려고 했다” 고 했다.‘태극기 휘날리며’ ‘명량’등의
전쟁영화는 이런 지점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을 거뒀다.하지만 이영화에서
‘고뇌하는 인간’은 찾아보기 어렵다.

‘국군은 선,북한군은 악’이란 흑백논리가 적용된다.특히 북한군은 90년대 이전까지
국민학생들이 배운대로 ‘뿔 달린 괴물’처럼 극단적으로 묘사된다.
‘JSA공동경비구역’ ‘웰컴투동막골’ ‘고지전’처럼 국군과 북한군의 관계를 선악(善惡)
으로만 그려내지 않은 영화들이 이미 수년전 나온 것을 감안하면 이는 퇴보에 가깝다.

마지막 작전을 수행하러 가기전,어머니를 먼 발치에서 지켜보거나 갓 태어난 아들을
안아주는 장면,도련님과 머슴 관계였던 부대원 두 명이 북한군에게 잡혀 처형당하기
직전에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하는 장면은 감동을 주기 위해 기계적으로 넣은 것
같은 인상이 더 강하다.

‘인천상륙작전’은 170억원을 들여 만든 여름 성수기 블록버스터다.
영화에서 재미와 감동보다 의도와 의미를 먼저 찾는 관객에게 이 영화를 권한다.

영화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어서 그런지 내게는 ‘무슨 꼬투리 잡을 것 없을까?’ 하고
쓴 영화평 같은 느낌을 받으며,영화 ‘국제시장’(관객수 1,420만)을 보고 ‘토’가 나왔다는
허아무개 평론가 생각이 난다.

참혹한 전쟁의 중심에서 예술성이란 무엇을 말하며,내가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마당에
쏠까 말까를 ‘고뇌하는 인간’이 없다는 뜻인지 잘 모르겠다.

수십년 동안 북한에게 그렇게 당하고도,지금도 당하고 있으면서, 앞으로 얼마나 당할지
모르는 데도 계속 고뇌하는 성인군자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뜻인지 잘 모르겠다.

흑백논리와 선악의 구분이 비난 받아야 한다면 아군과 적군의 경계가 모호하게 중성화된
영화를 만들었어야 그게 예술성이 뛰어난 영화인지 잘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세기적 大 군사작전이었던 ‘인천상륙작전’을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를 두고,있지도 않은 환상의 동막골을 설정해 옥수수 창고에 수류탄이 떨어져 터지는
바람에 하늘로 치솟은 옥수수가 팝콘이 되어 눈처럼 내리는 판타지 같은 영화등에다
비교하며,‘인천상륙작전’영화가 이 영화들보다 퇴보에 가깝다 하니 할말이 없다.

이 세상 어느 영화치고 의도와 기계적 삽입이 없는 영화가 있는가? 한번 살펴 보자.
o.영화 ‘괴물’에서 미군이 한강에 버린 독극물을 물고기가 먹고 괴물이 된 설정은
의도인가?우연인가? 그 독극물을 미군이 버리지 않고 일반 기업체가 버린 것으로
설정하면 1,300만 관객이 모두 이 영화를 보았을까?
o.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주인공이 현직 경찰청장의 딸의 살인누명을 쓴 설정은
의도인가?우연인가? 경찰청장의 딸이 아니고 평범한 시민의 딸의 살인누명을 쓴 것으로
설정하면 1,280만 관객이 모두 이 영화를 보았을까?
o.영화‘변호인’에서 많은 허구 설정은 의도인가?우연인가?
o.영화‘암살’에서 일제의 밀정 이정재의 극중 이름이 염석진인 것은 의도인가? 우연인가?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에서 공산주의자이며,빨찌산인 주인공 염상진과 가운데자 ‘ㅅ’까지
같은 우연의 작명이 가능할까? 그 외에도 얼마든지 있다.

이 영화평의 압권은 ‘재미와 감동보다 의도와 의미를 먼저 찾는 관객에게 이 영화를
권한다‘.이다.나는 주말에 이 영화를 보려하는데 내가 지적 수준이 낮은 편에 속하는
사람이라 이 영화를 보려는가 보다. 같은 날 ‘인천상륙작전’ 영화평 우측에 개봉 2일
만에 누적관객 143만(유료시사회 56만명 포함)을 기록한 호평의 ‘부산행’기사를 나란히
실었는데 ‘부산행’을 보면 지적 수준이 up 되어 보일까?

한국사회를 움직이는 동력은 증오라고 한다.
그런데 그 증오심을 사용할 곳에 사용하지 않고,우리 내부를 분열시키는데 불쏘시개로 사용한다.그래서 화나고 슬프다.

조선일보 2016년 7월23일(토요일)자 B4면에 실린 영화 ‘인천상륙작전’ 실제 주인공
함명순 전 해군참모총장(당시 소령)의 인터뷰 기사와 KBS 7월26일(화요일 23;40~00;30)
자 방영된 ‘정전 63주년 특집다큐 인천상륙작전의 숨겨진 이야기.첩보전’을 보고
X-레이 작전의 기밀을 지키기 위해 영흥도에서 권총 자결한 임병래 소위와 홍시욱
삼등병조의 희생을 처음 알았다.이 분들을 기억하며 ‘인천상륙작전을 꼭 보리라.

   zuocap     2016-07-27 오전 7:35
인천상륙작전 (Operation Chromite) 제작비는 약 160억원,
관객동원 1000만 정도는 되야 손익분기점을 넘는다고 하는데,
우리에게 테이큰'시리즈로 잘 알려진 美A급 스타인 리암 니슨의
개런티는 이 영화에선 평소 1/12 일 정도인 20억 달러라고 해요.
   휘모리     2016-07-25 오후 8:56
이제 개봉 이틀 전이네요. 맥아더 원수를 전면적으로 내세운 '인천상륙작전'은 기존의 한국 영화와는 분명 다릅니다. 과거 6.25 전쟁 영화가 남북한의 얼키고 설킨 한(恨)을 묘사하다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의 의미를 축소,은폐했다면 이번 인천상륙작전은 6.25의 전세를 바꾼 역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다뤘기에 그렇습니다. 벌써부터 좌익들이 "볼 게 없다. 국수주의(국뽕)이다,스토리가 뻔하다.." 폄훼하지만 높은 예매율과 40대 후반 이상의 열성적인 지지가 좋은 징조입니다. 우리 모두 유료관람 합시다! 그것이 애국이고 더 많은 6.25 전쟁 영화를 탄생시킬 밑거름입니다. 인천상륙작전 화이팅!
(*멋진 안내 글입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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