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났으니 李대통령은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을 국민들에게 공개, 역적모의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 선거 개입이란 모함도 피할 수 있게 되었으니 무엇이 두려우랴. 공개하지 않으면 박근혜 정부는 北의 볼모가 된다. 차기 정부가 이 노비문서상의 채무자가 되지 않도록 할 의무가 있다. 李 대통령이 朴 당선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애국자와 從北者의 차이: 애국자들은 박근혜 후보를 비판했고, 종북자들은 문재인 후보를 美化(미화)하였다. 비판이 朴 후보를 강하게 하였고, 미화가 文 후보를 눈 멀게 하였다. 그는 좌경盲動(맹동)주의로 낙선했다.
이젠 홀가분하게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을 공개하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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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3,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