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안철수와 從北좌파가 합작한 '3류 사기극'의 허망한 종말, '노무현 세력 對 대한민국'의 본 게임 시작!
선거판이 左右 대결로 결정되면서 국민들은 국가 생존 차원의 선택을 해야 하게 되었다. 노무현-김정일 逆賊(역적)모의의 계승자인 문재인의 正體를 국민들이 알게 되느냐의 與否에 대한민국의 命運이 달려 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필자가 작년부터 예언한 대로 안철수는 '從北좌파의 도우미' 역할을 함으로써 허망한 정치 행각을 접었다. 사퇴의 변에서 '백의종군'이란 말로 충무공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훼손시켰지만 국민을 속이기엔 力부족인 듯하다. 누가 봐도 '아름다운 단일화'가 아니라 '비겁한 사퇴'이며, 미성숙 인격자의 치졸한 연극이었다.
  
  문제는 이런 안철수를 키워온 한국 언론의 선동성이고, 일부 유권자들의 문제 많은 분별력이며, 새누리당의 신념 부족이다.
  
  필자가 계속 지적해온 대로 한국 언론은 '종북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 뻔한 안철수를 영웅으로 부각시켜 국민들을 속이는 데 앞장섰다. 그렇게 함으로써 종북좌파 세력의 노리개가 된 것이다. 중도하차가 예견된 안철수를 '대통령 후보'라고 규정, 그의 말도 안 되는 言動을 자세히 보도해온 언론은 對국민 사기극의 공범이었다.
  
  종북좌파와 언론의 안철수를 내세운 이런 對국민 사기극이 마침내 유권자들을 속여 노무현보다 훨씬 좌익적인 문재인을 대통령=국군통수권자로 만들지는 미지수다.
  
  선거판이 左右 대결로 결정되면서 국민들은 국가 생존 차원의 선택을 하게 되었다. 敵軍 편이냐, 국군 편이냐? 종북이냐, 애국이냐? 연방제냐, 자유통일이냐? 분열인가, 통합인가? 노무현 세력인가, 대한민국 세력인가?
  
  노무현-김정일 逆賊(역적)모의의 계승자인 문재인의 正體(정체)를 국민들이 알게 되느냐의 與否(여부)에 대한민국의 命運이 달려 있다. 조지 오웰이 말한 대로 거짓이 판 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게 혁명이다.
  
  사기극의 1막은 끝나고 '노무현 세력 對 대한민국'의 본 게임이 시작되었다.
  
  거짓말쟁이 김정일이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현정은한테 이야기하였으니 이를 믿고 무조건 死地인 금강산으로 우리 국민들을 들여보내야 한다고(그리하여 김정은 一族의 생활비나 핵 개발 자금을 보태주자는) 주장하는 자가 대통령이 되려고 나선 대한민국은 유권자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소매치기 당한다.
  
  문재인이 공동체의 안전에 얼마나 위험한 인물인지는 아래 기사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
  문재인이 노무현보다 더 좌경: '낮은 단계 연방제'는 대한민국 소멸 후 공산화 첫 단계
  -겁도 없이 북한식 '낮은 단계 연방제' 로 통일하겠다는 말을 처음 한 사람은 김대중도, 노무현도 아닌 문재인이다.
  
  趙甲濟
  
  
   민주당 문재인 씨는 대통령이 되면 우리 법원이 공산화 통일 방안이라고 규정한 북한식 연방제 통일방안의 제1단계를 추진하겠다고 말하고 다닌다.
  
   2000년 10월6일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열린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 방안 제시 20돌 기념식에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 안경호는 이렇게 말했다. 좀 길지만 중요한 내용이므로 인용한다.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되면 하겠다는 '낮은 단계 연방제'가 도대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은 북과 남이 서로 상대방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를 인정하고 용납하는 기초 위에서 북과 남이 동등하게 참가하는 민족통일 정부를 내오고 그 밑에 북과 남이 같은 권한과 의무를 지닌 지역정부를 두고 각각 지역 자치제를 실시하는 연방공화국을 창립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 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방국가의 통일정부는 최고민족연방회의이고 그 상임기구는 연방상설위원회이며 통일정부는 북과 남의 두 지역정부를 지도하고 정치문제와 조국방위문제, 대외관계 문제들을 토의 결정하며 나라와 민족의 통일적 발전을 위한 사업과 북과 남 사이의 단결과 합작의 실현을 추진하게 된다는 데 대해서 밝히시었습니다. 연방을 구성하는 지역정부들은 연방정부의 지도 밑에 全민족의 이익과 요구에 맞는 범위안에서 독자적인 정책을 실시하며 모든 분야에서 북과 남 사이의 차이를 줄이고 나라와 민족의 통일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의무를 지니게 된다는 데 대해 명시하시었습니다.
  
   연방국가가 실시해야 할 10대 시정방침에는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북과 남 사이에 다방면적인 합작과 교류를 실시하는 문제, 중립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는 문제 등 통일국가의 대내외 정책의 기본방향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통일을 달가워하지 않은 외세의 조종 밑에 남조선 당국자들이 이 합리적인 통일방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실상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91년 신년사에서 연방공화국 창립방안에 대한 민족적 합의를 보다 쉽게 이루기 위하여 잠정적으로는 연방공화국의 지역자치정부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며 장차로는 중앙정부의 기능을 더욱 더 높여 나가는 방향에서 연방제 통일을 점차적으로 완성할 데 대한 방안도 천명하시었습니다. 이 방안은 결국 낮은 형태의 연방제안입니다. (中略)
  
   북과 남이 서로의 통일방도에서 우리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과 남측의 연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기로 합의한 것은 나라와 민족이 갈라진 일에 처음으로 통일방도와 관련하여 북과 남 사이에 이룩된 중요한 성과의 하나입니다. 우리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개 정부의 원칙에 기초하여 북과 남에 존재하는 두개 정부가 정치 군사 외교권을 비롯한 현재의 기능과 권한을 그대로 가지게 하고 그 위에 민족통일기구를 내오는 방법으로 북남관계를 민족공동의 이익에 맞게 통일적으로 조종해나가는 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북과 남에 두 제도, 두 정부의 공존에 기초한 연방통일국가를 창립하자면 그에 저촉되는 모든 정치적 물리적 장벽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중략). 북남공동선언을 이행하여 새 세기의 가까운 몇해안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려는 민족의 거세찬 진군길은 누구도 멈춰세울 수도, 되돌려세울 수도 없습니다. (중략).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이룩하여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는 길에서 우리 공화국 북반부 인민들 앞에는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 있습니다. (下略)>.
  
   문재인이 이루려는 '낮은 단계 연방제'는 대한민국의 통일방안이 아니라 북한정권의 통일방안이다. 북한정권은, <우리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개 정부의 원칙에 기초하여 북과 남에 존재하는 두개 정부가 정치 군사 외교권을 비롯한 현재의 기능과 권한을 그대로 가지게 하고 그 위에 민족통일기구를 내오는 방법으로 북남관계를 민족공동의 이익에 맞게 통일적으로 조종해나가는 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 방식대로 하면 대한민국은 '남측 지방 정부'로 격하된다. 지방 정부가 '정치 군사 외교권을 비롯한 현재의 기능과 권한을 그대로 가지게' 되더라도 국가가 아닌 것은 부인할 수 없다. 反국가단체 북한정권은 북한 지역 정부 역할을 할 것이다. 낮은 단계 연방제는, 대한민국을 反국가단체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것이다. 남북한 지역 정부 위에 얹히는 '민족통일기구'가 중앙정부, 즉 국가역할을 하는데, 그 핵심은 북한 공산당과 문재인類의 남한 내 종북좌파가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중앙정부는 사실상 공산당 정권이 될 수밖에 없다.
  
   연방제 통일안의 목적은, 북한정권의 최고 규범인 노동당 규약에 적힌 대로 한반도 전체의 공산화이다.
  
   <조선로동당의 당면 목적은 공화국 북반부에서 사회주의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의 과업을 수행하는 데 있으며 최종목적은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데 있다.>
  
   연방제안은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만든 '1국가 2체제'라는 위장전술인데, 적화통일에 방해가 되는 주한미군-韓美동맹-국가보안법을 없애기 위한 논리로 써 먹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북한을 反국가단체, 북한지역을 대한민국 영토, 그 북한지역을 평화적으로 자유통일하는 것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였으므로 '낮은 단계의 연방제'는 헌법 1조(민주공화국), 3조(영토규정), 4조(평화적 자유통일) 위반이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면 북한式 통일방안으로 헌법을 짓밟고, 대한민국을 소멸시킨 뒤 공산화의 첫 단계를 열겠다고 공언하고 다니는 셈이다. 그가 사상적으로 노무현보다 훨씬 좌경적이고 위험하다는 점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겁도 없이 북한식 '낮은 단계 연방제' 로 통일하겠다는 말을 처음 한 사람은 김대중도, 노무현도 아닌 문재인이다. 대법원이 여러 번 공산화통일 방안이라고 규정한 북한식 연방제의 제1단계를 추진하겠다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는 건 반역의 길을 선택하는 셈이다. 이를 국가적 자살행위라고 한다.
  ,,,,,,,,,,,,,,,,,,,,,,,,,,,,,,,,,,,,,,,,,,,,,,,,,,,,,,,,,,,,,,,,
  *안철수 사퇴 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정권 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 할 것을 선언합니다.
  
  단일화 방식은 누구의 유불리를 떠나 새정치와 정권 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뜻에 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문재인 후보와 저는 의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제 마지막 중재안은, 합의를 이끌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더이상 단일화 방식을 놓고 대립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 새정치에 어긋나고 국민에게 더 많은 상처를 드릴 뿐입니다. 저는 차마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문 후보님과 저는 두 사람 중에 누군가는 양보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얼마 전 제 모든 것을 걸고, 단일화를 이뤄내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후보직을 내려놓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새로운 정치를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치인이 국민 앞에 드린 약속을 지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 단일 후보는 문재인 후보입니다.
  
  비록 새정치의 꿈은 잠시 미뤄지겠지만, 저 안철수는 진심으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갈망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절 불러주신 고마운 그 뜻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변화에 대한 열망 활짝 꽃피지 못하고 여기서 물러나지만, 제게 주어진 시대와 역사의 소명은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것이 어떤 가시밭길이라고 해도 온몸을 던져 계속 거길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와 함께해주신 캠프 동료들, 직장까지 휴직하고 학교까지 쉬면서 저를 위해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2012-11-23, 20: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