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정체성을 밝혀라
민주당에서 안철수 진영으로 위장 귀순한 송호창, 박선숙 등이 자기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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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역시 제대로 익지 않았음을 드러내고 있다. 후보 단일화를 다뤄 보지도 않고 벌써 양보론이 튀어 나오는 것을 보면 아직도 철이 덜 든 어린애 같은 풋내를 풍기고 있다. 이를 지켜보고 있는 국민들은 역시 안철수는 엑스트라밖에 될 수 없음을 실감하고 있다. 안철수는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1.안철수는 문재인의 기쁨조인가?
2.안철수는 문재인의 들러리인가?
3.안철수는 문재인의 노리개인가?
4.안철수는 문재인의 도우미인가?
5.안철수는 문재인의 보조수인가?
6.안철수는 문재인의 심부름꾼인가?
7.안철수는 문재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 머슴인가?
8.안철수는 문재인의 하인인가?
9.안철수는 문재인의 꼭두각시인가?
10.안철수는 문재인의 피에로인가?
11.안철수는 문재인을 위한 삐끼인가? 
 
안철수가 하는 허튼 소리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안철수가 단일화 운운하며 후보를 양보하는 그 날이 바로 안철수가 망하는 날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안철수는 역시 순진하다. 從北(종북)좌파집단과 손을 잡는 그 날부터 안철수는 헤어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민주당에서 안철수 진영으로 위장 귀순한 송호창, 박선숙 등이 안철수의 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 작업 때 정몽준 편에 위장 귀순했던 자들이 정몽준을 어떻게 무력화 시켰는지를 교훈으로 삼기 바란다.

철수야, 철수야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참으로 안타깝다. 안철수는 자존심도 없나?

[ 2012-11-12, 10: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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