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NLL포기음모 규탄 국민궐기대회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8.18도끼만행사건을 예로 들면서 북한 김정일 편을 들면서 NLL무력화를 시도한 노무현 정권은 반역 정권 임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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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LL포기음모 규탄 국민궐기대회 행사 시작 전 국민의례로써 애국가를 4절까지 모두 불렀다.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좌파들과는 분명히 다른 애국시민들의 규탄궐기대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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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LL포기음 규탄 궐기대회 국민의례 중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민병돈 前육사교장과 김동길 박사, 박정인장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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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이 이번 궐기대회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노무현 정권 당시에도 살아있는 정권이 주도했던  국가보안법폐지 시도에 맞서 국민행동본부는 분연코 떨쳐 일어났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번 NLL포기음모에 대해서도 대한민국의 헌법과 영토수호라는 숭고한 가치를 위해 규탄궐기대회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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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8.18도끼만행사건을 예로 들면서  북한 김정일 편을 들면서 NLL무력화를 시도한 노무현 정권은 반역 정권 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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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특전사동지회 회원들이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플랭카드를 들고 열성적으로 행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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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에 태극기를 흔들며 화답하는 애국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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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LL포기음모 공개하라! 문구가 적힌 카드가 현재 시국(時局)의 이슈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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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LL포기음모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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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병돈 前육사교장도 궐기대회에 나와서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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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행사를 취재하고 있는 통신사와 언론사 기자들.  이날 행사소식은 바로 연합뉴스와 뉴스1 을 통해서 인터넷 뉴스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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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열변을 토하고 있는 서경석 목사. 서 목사의 웅변조의 강렬한 연설은 행사장 전체를 울분과 흥분이 휘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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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 시민은  NLL포기음모 공개하라! 문구의 팻말을 잠시도 내려놓지 않고 계속 들고 있었다. 그 어떤 말보다 강한 웅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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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갑제 대표는 2000년 6월 김정일과 김대중은 주한미군을 일종의 평화유지군으로 지위를 변경할 것을 밀약함으로써 사실상 韓美동맹 해체에 합의했음을 지적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을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으면 역적모의 가담자로 斷罪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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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정성 前해군 2함대사령관. 김대중 정권이 말도 안되는 교전규칙으로 말미암아 우리 해군 장병이 전사하였다고 말했다. 김대중정권의 교전수칙은 우리해군에게 손발을 꽁꽁묶어버리게 만들어서 2차서해교전에서 그렇게 피를 흘리게 되었다고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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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철용 前감청부대장.  2차연평해전에서 북한의 도발징후를 사전에 포착하여 상부에 보고하였음에도 묵살당한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당시 지휘선상에 있던 사람들의 실명을 하나하나 거론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좌파정권의 순종하고 그 결과 승승장구하였는지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애국시민들에게 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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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날 행사에는 前해군참모총장이자 現새누리당 김성찬의원도 참석했다.  동영상 화면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2차서해교전에서 전사한 故박동혁병장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내는 애절한 편지는  행사장 전체를 숙연하게 하였다. 김성찬의원의 표정에서 전사한 부하장병에 대한 애뜻한 감정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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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마지막 연사로 올라온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김대중 노무현은 망국귀신이라고 지칭하면서 종북좌파세력을 실랄하게 성토했다. 조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부산김해에 출마한 문성근을 떨어트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조대표의 연설은 직설적이면서도 현재 시국의 핵심을 날카롭게 파고 들었다. 조영환 대표의 연설은 행사장을 들어다놨다 할 정도로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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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환호하는 애국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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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의원

[ 2012-10-30, 21: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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