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8000명 사망, 행방불명
戰後 최대의 자연재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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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는 7197명, 행방불명자는 1만905명이라고 일본 경찰이 밝혔다. 이는 고베 대지진 사망자를 능가하는 피해로서, 戰後 최대의 자연재해이다. 戰前의 관동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3만 명을 넘었다.
[ 2011-03-19, 10: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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