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진압용 물대포로 原電 사고 진압!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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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原電 4호기는 사용후 核연료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용후 核연료를 보존하는 水槽(수조)의 물이 증발한 데 이어 건물이 폭발로 날아갔다. 核연료봉이 대기중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방치하면 사용후 核연료봉의 열이 높아지고, 방사성 물질이 방출된다. 임계량에 도달하면 자체 核분열을 일으켜 더 많은 방사성 물질을 배출한다.
  
  냉각수를 뿌려야 하는데, 쓰나미에 의하여 냉각시스템이 마비되었다. 도쿄電力은 오늘부터 경찰이 데모 진압용으로 쓰는 물대포 車를 투입, 核연료봉을 향하여 고압 물을 뿌리게 될 것이라고 한다. 원자로에 50m까지 접근하여 물대포를 쏜다는 것이다.
  
  
[ 2011-03-17, 00: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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