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 헬기, 물통 매달고 가서 원자로에 퍼붓기 시작!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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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는 대형 헬리콥터를 동원, 방사능 물질이 포함된 연기를 내뿜고 있는 후쿠시마 제1原電 제3호기의 원자로 격납용기 위에 물을 퍼붓는 작전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제3호기에선 사용후 핵연료가 水槽에 잠겨 있던중 물이 증발, 공기에 노출되면서 방사능 물질을 배출하고 있고, 이게 손상당한 격납용기를 통하여 대기중으로 퍼지고 있다.
  
  센다이 주둔 자위대 헬기는 물통을 달고 원전 3호기 상공에 도달, 이를 퍼부어 사용후 핵연료의 高熱을 식히려 한다. 여러 대의 헬기가 교대로 냉각수를 운반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원자로 상공의 방사선량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헬기 탑승자들이 방사선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는 滯空시간을 줄여야 한다.
[ 2011-03-16, 16:2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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