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밀리시버트(millisieverts)는 위험수준!
75분간 이 농도에 노출되면 심한 방사능 질병 증상을 보인다. 이 농도에 7분간 人體가 노출되는 것은,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에게 허용된 年間 피폭량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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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原電 4호기는 지진 이전에 가동을 중단하고 정비중이었다. 오늘 불이 났을 때 원자로 안에 核연료봉은 남아 있지 않았다. 사용후 핵연료는 원자로 안에 남아 있었는데, 냉각장치의 고장으로 이 사용후 핵연료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건물 폭발과 방사능 유출이 일어났다고 한다. 사용후 핵연료도 방사능을 뿜어낸다.
  
  가장 불길한 것은 2호기이다. 2호기는 爐心(핵연료봉 등)을 싸는 格納용기에 손상이 생겨 녹아내리는 核연료봉에서 발생한 방사능 물질이 容器 바깥으로 유출되고 있다.
  
  原電 주변 공기에서 검출된 방사능은 최고치가 시간당 400밀리시버트(millisieverts) 이다. 이는 대단히 높은 수준이다. 75분간 이 농도에 노출되면 심한 방사능 질병 증상을 보인다. 이 농도에 7분간 人體가 노출되는 것은,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에게 허용된 年間 피폭량과 맞먹는다. 후쿠시마 제1原電 주변에서 일을 하는 것은 원자병에 걸리는 것을 뜻한다는 이야기이다.
  
  뉴욕타임스는 <정부 관리와 도쿄전력 간부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불완전하고 앞뒤가 맞지 않아 제1원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해석하는 데 장애가 되었다>는 요지의 비판을 하였다. 이 신문은 업계 관계자들이, 일본 당국은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한 게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원자로 한 基의 爐心이 녹아내려도 대사건인데 3基가 동시에 녹아내리고, 네 번째 원자로에선 사용후 핵연료가 방사선을 방출하고 있으며, 인체에 위험한 수준의 多量의 방사선 물질이 대기중에서 검출되고 있다. 지금 세계사적인 사건이 일본 대지진 속에서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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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K 16일 오후
  
  放射線数値上昇 2号機からか
  3月16日 12時42分
  経済産業省の原子力安全・保安院は、16日正午すぎの記者会見で、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の正門付近で急激に放射線の数値が上昇した原因は、サプレッションプール=圧力抑制室に破損が見つかっている2号機から放射性物質が漏れ出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見方を示しました。
  
  この中で、保安院は、正門付近で、16日午前、放射線の数値が急激に上昇し、午前10時40分には1時間当たり10ミリシーベルトの放射線を検出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ました。放射線の数値はその後下がり、30分後の午前11時10分には、1時間当たり2.7ミリシーベルトに下がったということです。このため、東京電力は、午前10時40分すぎに作業員を安全な場所に退避させていましたが、放射線の数値が下がったことから、午前11時半には退避を解除したということです。放射線の数値が一時、上がったことについて、保安院は「東京電力からは、サプレッションプールが破損した2号機からの影響ではないかと報告を受けている」と話しています。当初は、16日午前8時半ごろから白煙が上がっていた3号機の影響で放射線の数値が上昇したという見方もありましたが、東京電力からは2号機が原因だという報告があったということです。
  
  
[ 2011-03-15, 16: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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