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原電에서 多量의 방사선 流出, 人體에 위험 수준!
제4호기에서도 불, 核연료봉 녹아내리고 2호기의 격납용기 손상. 20~30km 거주민에 외출금지 권고, 통제불능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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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후쿠시마 原電의 네 개 원자로가 모두 통제불능 상태로 빠져, 核연료봉이 흘러내리고, 대기중에 多量(다량)의 방사능 물질이 流出(유출)되는, 사상最惡의 사태로 몰려가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속보: 11시 일본 총리와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1原電의 네 개 원자로가 多量의 방사능을 방출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4호기에서도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원자로 안엔 사용후 핵연료가 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겨 불이 났고, 방사능이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原電 부근 대기의 방사능 검출량은 시간당 최고 400밀리 시버트로서 이는 人體에 有害(유해)한 수준이다. 어제보다 100배나 늘어난 수치이다. 장시간 노출되면 不姙(불임), 癌 등 불치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일본 정부는 20~30km 반경에 사는 이들은 외출하지 말 것을 경고하였다.
  
  특히 2호기에선 格納(격납)용기가 손상, 방사능 물질이 누출되고 있다고 한다. 核연로봉이 녹아내리면서 고농도의 방사능 물질이 대기로 유출되고 있는 것이다. 前代未聞(전대미문)의 最惡의 原電 사고이다.
  
  속보: 15일 오전 8시, 일본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2호기 격납용기가 파손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오전 6시10분쯤 2호기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폭발은 격납용기 훼손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核연료봉이 냉각수 증발로 노출되고, 高溫(고온)으로 올라가면서 피복관을 이루는 지르코늄에서 분리된 수소가 폭발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격납용기는, 核연료봉에 있는 우라늄 등 방사능 물질이 공기로 퍼지는 것을 막는 마지막 안전장치다. 따라서 핵연료봉 노출과 녹아내림, 그리고 格納용기의 훼손은 多量의 방사선 물질이 그대로 공중에 유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2호기 原電을 수리하고 있던 도쿄電力 근로자들이 철수했는데, 이는 原電의 방사선 유출이 심각하다는 증거로 보인다.
  
  제2호기 폭파 직후 주변에서 측정된 방사능은 시간당 8,217 마이크로 시버트로서 폭발 전보다 네 배나 높아졌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1, 2, 3호기가 모두 核연료봉(爐心)의 멜트다운(녹아내림)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덴 2호기의 核연료봉이 14일 밤 11시20분부터 냉각수의 증발로 완전히 노출되었다. 이날 오후 냉각수가 바닥나면서 4m에 달하는 核연료봉이 2시간30분 동안 원자로 용기 내에서 노출되었다가 급히 바닷물을 투입, 일부 회복되었지만, 용기內 공기압력이 다시 높아지고 밸브가 막히면서 냉각수가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다. 核연료봉은 냉각수의 증발로 11시20분부터 다시 완전 노출됐다. 核연료봉이 장기간 노출될 경우 녹아내리면 핵연료(우라늄) 안에 있던 세시움 등 방사능 물질이 용기를 메우고 排氣(배기) 등을 통하여 바깥으로 누출될 위험성이 있다. 格納(격납)용기마저 손상을 당하면 방사능 물질이 다량 새어나간다.
  
  정상적인 원자로에는 核연료봉이 냉각수 속에 잠겨 있기 때문에 일정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후쿠시마 발전소에서는 지난 11일 대지진 이후 냉각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원자로 1호기와 3호기의 냉각수 水位가 잇달아 하락, 폭발 사고로 이어졌다. 이번 2호기 사태의 위험성은 앞서 폭발했던 2基의 원자로와 달리 연료봉이 냉각수의 증발로 완전 노출되었다는 데 있다.
  
  요미우리 신문은 “1·3호기 때에는 없었던 심각한 사태”라며 “다량의 核연료봉이 고온으로 녹아내리면서 방사능 물질이 새어 나올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다.
  
  도쿄電力은 “爐心 용해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고 했다. 앞으로 24시간 내에 냉각수를 다시 집어넣지 못하면 核연료봉의 멜트다운(Meltdown)으로 방사능 물질의 외부누출이란 최악의 사고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문제는 녹아내린 방사능 물질의 본체가 격납용기를 통과, 외부로 나올 것인가이다. 격납용기가 버티어 줄 것이라고 낙관하는 이들도 많지만 前例(전례)가 없어 속단하기 어렵다.
  
  벌써 原電 주변의 방사선 검출량이 시간당 3300 마이크로 시버트에 달하였다. 이는 사람이 CT 촬영을 두 번 할 때 받는 방사선량이라고 한다.
  
  
  
  천안함 寃魂(원혼)들이 통곡한다! 李明博 대통령은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천안함 1주년이 되는 날, 낫 들고 포크레인 몰고 나와 "천안함 폭침은 조작'이라 외치며 對北풍선을 막은 폭도들과 이들의 행패를 방조한 경찰을 고발한다!
  
  
  
  1. 민족반역자 김정일의 지령으로 천안함이 폭침되어 46명의 용사들이 죽은 지 1주년이 되는 지난 26일, 강원도 철원에선 폭도들과 경찰이 합세, 애국세력을 탄압, 조국을 욕보이는 사건이 일어났다.
  
  2. 국민행동본부는 천안함 폭침범 김정일 정권을 응징하기 위하여 對北풍선을 날리려고 철원으로 가던중 포크레인과 트럭을 몰고 나와 길을 가로막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단의 괴한들(주민이라 자칭)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이들은 낫을 휘두르고, 여성회원들을 희롱하고, 풍선을 탈취하고, "천안함 폭침은 정부의 조작"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고 외치며 對北풍선을 보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3. 출동한 경찰은 폭도화한 이들의 행패를 구경만 할 뿐 연행하지도 저지하지도 않아 결국 풍선 보내기는 좌절되었다. 경찰은, 국민의 기본권(표현의 자유)을 침해하고, 對北응징을 막아, 敵에 유리한 짓을 한 괴한들의 犯法행위를 방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애국자 탄압의 공범이 된 것이다.
  
  4. 다음에 북괴군이 서울을 포격하였을 때 우리가 보복하려고 하면 이런 괴한들은 군 부대로 몰려가 對北응징을 막으려 할 것이고, 그때도 경찰이 구경만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되어 있다. 지난 18일 철원 지역 군부대장은 '오늘 전단지 살포에 따라 적의 포격도발 가능성이 농후하니 농민들은 (민통선내에서) 철수하라'는 전단을 만들어 돌리기도 했다. 敵이 또 도발하면 이번엔 김정일을 죽이겠다고 나서야 할 軍이 敵의 공갈에 넘어가 전정긍하는 허약한 모습을 보였다. 나타나지도 않는 敵에 겁을 먹는다면 敵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싸우겠다는 건가?
  
  5. 우리는 불법폭력을 행사한 일단의 괴한들과 이들을 감싸고 돈 경찰관들을 형사고발할 것이다. 李明博 정부가 사주한 일이 아니라면 경찰청장을 파면하여 천안함 원혼들을 위로하라! 從北폭도들의 對北풍선 방해행위도 응징하지 못하는 정부가 북괴의 도발을 어떻게 막겠다는 건가? 천안함 寃魂(원혼)들이 통곡한다!
  
  
  
  
  
  
[ 2011-03-15, 00: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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