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서기관 柳世桓님께
우리 자유시민들의 희망입니다. 용기를 잃지마십시오.

lyndalim(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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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참극의 현장에서 많은 의인들이 굴비두룹처럼엮여 다발총구앞에 쓰러져 구덩이속으로 들어갔습다.
  그중에는 목사들도 많았습니다.
  
  '그것을 밟고 지나가면 살려준다.' (그앞에놓여있는것은 예수의 초상과 십자가였다.)
  
  거침없이 밟고지나가는 자.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떨며 밟는자. 결국은 거의 모두가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하고말았습니다.
  
  '내 영혼을 받으소서!'
  
  하늘을 우러러 의연히 순교하신분이 계셨습니다.
  
  지구상에서 십자가건물이 제일 많은 나라가 된것이, 아마도 그분의 의로운 죽음이 '한알의 밀알'이었다고 믿습니다.
  
  유 세환 서기관님의 책속에서, 의로운자가 당하는 절대고독을 공감하며 혼자울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정의와 진실을 말할때,'한편인것처럼 말과 행동을 하면서도 주위를 의식해야 할 경우에는,단 한 마디도 거들지 않고 교양(?)있는 자세로 침묵하는 자들에게 둘러쌓여있을 때' 그것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였습니다.
  
  그러나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주님이 항상 내곁에 계셔서 내 발걸음을 인도하심 때문입니다.
  
  유세환 서기관님은 우리 자유시민들의 희망입니다. 용기를 잃지마십시오.
  
  
  
  
[ 2007-02-05, 21: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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