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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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 아들 요즘 뭐 하고 있나?"
  "국가공무원 하고 있어."
  "그래, 잘 되었군, 어디 다니는데?"
  "국가에서 失業급여를 받고 있어…"
  
  일흔 살 아버지는 대학을 나와 빈둥빈둥 놀면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할 생각을 하지 않는 아들이 보기 싫다고 했다. 短期 일자리를 구한 뒤 얼마 후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놀다가, 기한이 끝날 때쯤 다시 단기 일자리를 구해 반복해서 돈을 타가는 식이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라에 많다고 한다. 집에 콕 박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수두룩하다고 한다. 어찌하여 이 지경이 되었나? 개척정신이 죽었다. 공짜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법이다. 無償猛於虎.
[ 2023-10-30, 17: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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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3-11-04 오전 4:38
청년수당 백해무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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