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과대망상(過大妄想)
과대망상과 기이한 행동이 심하면 고질병이 된다. 고질병 환자들이 우글거리면 그곳은 정신병동이 될 것이다.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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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과대망상(過大妄想)이 심하다. 자신들은 마치 신격 존재이거나 전지전능한 전문가나 대가(大家)처럼 행세한다. 언행도 그렇다. 황당무계(荒唐無稽)하다.
  
  당 대표인 이재명이 대표적이다. 수많은 사법리스크 덩어리인 이재명은 자신에게 유리하면 청산유수처럼 장광설을 늘어놓고 불리하면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로 일관한다. 이재명은 자신이 한때 유행했던 '정신적 대통령' 행세를 한다. 집권여당의 당 대표인 김기현하고는 상대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하고만 만나자고 애걸복걸이다.
  
  그것도 그냥 만나자가 아니다. '영수회담(領袖會談)'을 요구한다. '영수회담'은 국가나 정치단체또는 어떤 사회조직의 최고 우두머리가 서로 만나서 의제를 가지고 말을 나누는 것이다. 야당의 대표이면 여당의 당대표하고 만나는 것이 정상이다. 집권당 대표는 '바지사장'이니 만나기 싫다. 다만 국가수반인 대통령하고 만나자고 요구하고 있다. 이재명 본인이 대통령하고 같은 급수임을 은근히 과시해 보이려는 홍보효과를 노리는 듯 보인다. 이런 눈치를 알아차리지 못할 대통령실이 아니지 않는가? 판판이 거부당하면서도 계속 요구하는 것은 체급을 올리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고 보인다.
  
  이재명 자신을 당대표가 아닌 '영수'의 반열에 올려놓고 거드름을 한번 피워보겠다는 속셈이 너무 노골적이지 않은가? 명분없는 단식 이후에는 지팡이를 짚고 다리를 절뚝거리는 모습은 마치 DJ를 코스프레하는 듯도 했다. 그런 모습을 보이자 뒷골방의 원탁노인 백낙청이 'DJ 후계자가 이재명'이라고 추켜세우지 않았는가. 노무현과 문재인보다도 훨씬 뛰어나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재명이 진정 철지난 '영수' 소리를 들으려면 언행과 처신이 대인(大人)다와야 한다. 약삭바른 밤고양이 같이 놀아나서는 '영수'는커녕 영졸(領卒) 소리 듣기도 어려울 것이다.
  
  정청래도 그 밥에 그 나물이다. 정청래는 지난 25일 김기현 대표를 바지사장,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핫바지위원장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정청래는 평소 난장판의 피에로 같은 짓거리로 품격이 떨어진 지 오래 됐다. 설화(舌禍)는 수도 없이 많다.
  
  다음은 안민석 의원. 5선 의원이다. 안민석의 황당한 언행은 알 사람은 다 알고 있다. 최서원씨 재산 추적을 위해 외국으로 나가 횡설수설한 헛소리를 비롯해서 캐나다로 도망간 윤지오의 사기극과 후견 의혹 등도 있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대학에서의 징계 여부를 취재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도 있다. 인요한 고향인 순천에서의 비리가 있는지 여부를 추적하는 자들도 있다. 과대망상과 기이한 행동이 심하면 고질병이 된다. 고질병 환자들이 우글거리면 그곳은 정신병동이 될 것이다.
[ 2023-10-30, 17: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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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3-10-31 오전 10:56
위의 글에 나온 더불당 인간(?)들을 굴비두름으로 엮어 삼청교육대 같은 시설로 보내 웃통 벗겨서 봉체조 시키면 좋은 경치가 될 듯 합니다. 아 ! 한놈 더 추가. 문죄인. 하마트면 빠뜨릴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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