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안전한 일상은 국군 장병들과 수많은 영웅들이 치른 희생의 대가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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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폭침은 누구의 소행입니까”
  자식을 국가에 바친 노모의 질문에 대답을 회피하던 문재인 전 대통령과 그 싸늘했던 눈빛을 기억합니다. 그 장면을 지켜보던 온 국민의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북한의 무력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한 용사들.”
  내 자식이 목숨을 바쳐 지킨 내 나라가, 내 자식의 죽음에 대해 이 한 마디를 당당하고 분명하게, 공식적으로 해주기를 유족들께서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정부가 대규모 추모 행사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은 55명 서해 수호 용사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불러서 전국민의 가슴에 새겼습니다. 유족의 한이 조금이나마 풀리고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목숨을 바쳐 서해를 지키는 군의 사기도 다시 진작되었으면 합니다. 튼튼한 안보는 위국헌신한 영웅들을 최고의 예우로 추모하고, 유가족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질 때 가능합니다.
  
  지금도 서해는 긴장의 바다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안전한 일상은 지금도 묵묵히 국가 수호의 임무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과 수많은 영웅들이 치룬 희생의 대가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에서 순국하신 55명의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2023-03-24, 17: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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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3-03-28 오후 6:01
참선진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다음 대통령은 최재형 군이 맡아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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