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은 언제나 측근·친인척 발호로 몰락
친인척 관리를 위해 특별감찰관도 조속히 임명하십시오. 꼴사나운 소위 윤핵관들의 행태도 경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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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부인 제도가 생긴 이래 영부인이 정치의 주인공이 된 사례도 없었고 요란스런 외부 활동도 한 일이 없었습니다. 조용히 대통령 뒤에서 대통령이 살피지 못한 데를 찾아다니거나 뉴스를 피해 그늘진 곳에 다니며 국민들을 보살피는 것이 영부인의 역할이었습니다. 정치인도 아닌 영부인이 팬 카페가 생긴 것도 이례적인 현상이고 그 팬 카페 회장이란 사람이 설치면서 여당 인사들 군기를 잡는 것도 호가호위하는 참 어이없는 일입니다.
  
  말들은 안하고 모두 쉬쉬 하고 있지만 앞으로 있을 정치 혼란을 막기 위해 이것은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정숙 여사가 국민적 반감을 사게 된 계기는 집권 초 공개석상에서 문 대통령보다 앞서 휘젓고 걸어갔다는 단순한 소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정치인들이 대중으로부터 외면받는 계기는 스트레이트 뉴스가 아니라 가십성 단발기사가 페이크 뉴스와 합성되어 소문으로 떠돌 때 일어납니다. 그건 해명하기도 부적절하고 해명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토회담 참가 때 시중의 화제는 대통령의 국익 외교가 아니라 영부인 목걸이와 팔찌였습니다. 페이크 뉴스와 가십이 결합된 국민 자극용 소문이었습니다. 박지원씨가 교묘하게 이중적 언어로 비꼬았지요.
  
  부디 주변을 잘 살피시고 친인척 관리를 위해 특별감찰관도 조속히 임명하십시오. 꼴사나운 소위 윤핵관들의 행태도 경고하십시오. 한국 대통령의 몰락은 언제나 측근 발호와 친인척 발호에서 비롯됩니다.대구로 내려가는 SRT 속에서 최근에 우려 되는 일련의 사태를 보고 걱정이 되어 한 말씀 올렸습니다.
  
[ 2022-07-21, 11: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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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7-21 오전 11:07
韓國은 망한다)


1.정치가 썪어 문드러졌다.
2.경제가 완전히 붕괴되었다.
3.사회질서가 엉망진창이다.
4.교육이 X판이다.
5.군대가 오합지졸이다.
6.사이비 언론이 춤춘다.

7.사이비 시민단체가 춤춘다.

8.공무원이 너무 많다.

9.공무원 연금이 너무 많다.

10.좌파 노동단체 천국이다.

11.사리사욕 분자들이 끼리끼리 모여 작당질이다.

12.首都가 분할되었다.

13.검수완박, 공수처법 등 괴상한 법이 생겼다.

14.도둑놈들이 설친다.
15.나라 부채가 수 천조원이다.
16.하루 일하고 월급 1285만원 받는 국회의원들이 많다.
17.온 나라가 공짜판 놀자판이다.
18.性도덕이 완전히 문란되었다.
19.책 읽는 사람들이 없다.
20.예의 도덕이 사라졌다.

21.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국민들이 태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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