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악령이 배회하고 있다!(2)
FREEDOM교양영어(136): Karl Marks-2/ 인간은 천국에 살면서도 천국에 반역하는 악령이 되어 멸망을 자초하는 존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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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s far Marx's explanation of what was wrong with the world was a combination of student­cafe anti­Semitism and Rousseau. He broadened it into his mature philosophy over the next three years,1844-46, during which he decided that the evil element in society, the agents of the usurious money­power from which he revolted, were not just the Jews but the bourgeois class as a whole. To do this he made elaborate use of Hegel's dialectic. On the one hand, there was the money­power, wealth, capital, the instrument of the bourgeois class. On the other, there was the new redemptive force, the proletariat. The argument is expressed in strict Hegelian terms, using all the considerable resources of German philosophical jargon at its academic worst, though the underlying impulse is clearly moral and the ultimate vision (the apocalyptic crisis) is still poetic. Thus: the revolution is coming, which in Germany will be philosophic: 'A sphere which cannot emancipate itself without emancipating itself from all the other spheres, which is in short a total loss of humanity capable of redeeming itself only by a total redemption of humanity. This dissolution of society, as a particular class, is the proletariat. ' What Marx seems to be saying is that the proletariat, the class which is not a class, the dissolvent of class and classes, is a redemptive force which has no history, is not subject to historical laws and ultimately ends history - in itself, curiously enough, a very Jewish concept, the proletariat being the Messiah or redeemer. The revolution consists of two elements: 'the head of the emancipation is philosophy, its heart is the proletariat.' Thus the intellectuals would form the elite, the generals, the workers the foot-soldiers. <Paul Johnson, Intellectuals>
  
  지금까지 세상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에 대한 Marx의 설명(해답)은 학생 카페에서 떠도는 반유대주의와 Rousseau의 결합이었다. 그 다음 1844-46 3년간 그는 반유대주의를 성숙한 철학으로 확대하였으며 그 기간 동안 그는 사회의 사악한 요소 즉 그가 반발한, 고리의 이자를 받는(usurious:고리대금업의) 금권의 행위자들(agents)은 유대인들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부로주아 계급이라고 판정하였다. 이것을 하기 위하여 그는 Hegel의 변증법을 정교하게 이용하였다. 한쪽 편에는 금권과 재산과 부로주아 계급의 도구인 자본이 있었다. 다른 쪽에는 새로운 구원의 (redemptive: 속죄하는, 구원의, 재생의) 세력인 프롤레타리아가 있었다. 비록 기저에 있는 마음의 충동은 분명히 도덕적이고 궁극적 비전(종말론적 위기)은 여전히 詩적이지만, 독일 철학의 학문적 隱語(은어:jargon)의 상당한 자원을 학문적 최악의 상태로 이용하면서 그 주장은 엄격한 Hegel적 입장에서 표현된다. 그래서:혁명이 오고 있으며, 독일에서는 철학적이 될 것이다:‘다른 천체로부터 자신을 해방하지 않고는 자신을 해방할 수 없는 천체, 이것은 간단히 말해서 인류의 완전한 재생에 의해서만이 자신을 재생할 수 있는 인류의 전체적 사망’이라는 것이다. 이 사회의 분해가 특별 계급으로서 프롤레타리아이다. Marx가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계급이 아니고 계급과 계급들을 녹이는 溶劑(용제)인 프롤레타리아는 역사가 없으며, 역사의 법칙에 굴종하지도 않고 궁극적으로는 역사를 종식시키는 재생의 세력이라는 것이다―그 자체로서는, 매우 기묘하게도(curiously), 프롤레타리아가 메시아가 되고 구세주가 되기 때문에 매우 유대교적인 개념이다. 혁명은 두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해방의 머리는 철학이고 해방의 심장은 프롤레타리아다.‘ 이렇게 해서 지식인들은 엘리트로서 장군이 되고 노동자는 보병을 형성할 것이다.
  
  * 해설
  
  인간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천국에 살게 하여도 천국을 유지할 수가 없다. 神은 아담과 이브에게 지상낙원 에덴을 주었지만 그들은 악마에게 속아서 죄를 짓고 에덴에서 추방되었다. 악마는 인간성에 내재하는 악의 화신이다. 인간이 불완전하다는 것은 인간은 에덴 같은 최상의 조건 속에서도 오판하고 죄를 짓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죄악을 행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의식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악행을 즐기기도 한다. 악령이 된다는 말이다. 2차 세계 전쟁 중 독일인들이, 그리고 공산주의 국가의 인민들이 열렬한 악령이 되어 대량학살과 국가파괴의 광란의 드라마를 연출하였다.
  
  많은 탈북자들이 공산북한은 지옥이고 자유한국은 천국이라고 한다. 북한은 자유도 없고 빵도 없는 생지옥이고 한국은 ‘이밥과 고깃국’이 넘쳐나는 낙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한국인 절반 가까이가 공산북한을 떠받드는 한국의 공산 악령들과 한 패가 되어 있다. 사악한 공산주의 악령들인 주사파 반역자들을 무조건 지지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정권까지 맡기며 이들의 반역적 국가파괴 공작에 동참하고 있다. 한 명도 아니고 3만5천 명 이상의 탈북자들이 북한의 생지옥 참상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어도 마이동풍이다. 인간은 천국에 살면서도 천국에 반역하는 악령이 되어 멸망을 자초하는 존재인 것 같다.(계속)
  
  
[ 2022-07-21, 09: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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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7-21 오전 11:09
정치 폭력집단 민노총을 해체하라. 수 십일 째 법을 깔아 뭉개며 사업주와 비조합원에게 폭행을 일삼는 민노총을 제거하지 않고 뭐 하고 있는가. 이 나라가 법치국가 맞나? 국민들이 왜 세금을 내는가? 경찰과 군대는 뭐하고 있나? 惡을 제거하지 않고 뭐 하고 있나. 미국이나 일본에선 이런 난동이 벌어지지도 않거니와, 만약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면, 法의 이름으로 그 즉시 무섭게 응징한다.



법원은 이런 불법행위에 왜 온정적인가. 법원은 방역 수칙을 어기고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 민노총 위원장을 풀어줬다. 그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지금 민노총 대우조선 불법행위의 선봉에 있다. 법원은 아무런 명분도 없이 세력 과시를 위한 민노총의 6만명 서울 도심 집회와 행진도 허가했다. 국가 경제 손실과 시민의 불편에 대하여 법원은 책임을 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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