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가스실로 끌려가는 홀로코스트의 재현
사람의 탈을 쓰고 '인권변호사'를 팔아 대통령 자리에 앉았던 '문재인 정권'의 잔인무도한 '증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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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에 태영호 의원실에서
  공개한 '탈북어민 동영상'을 봤습니다.
  아직도 심장이 마구 뜁니다.
  보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끔찍했습니다.
  나치 가스실로 끌려가는
  홀로코스트의 재현이었습니다.
  
  안대를 가리고 포승줄에 묶인 채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모습,
  이게 사람의 탈을 쓰고
  '인권변호사'를 팔아
  대통령 자리에 앉았던
  '문재인 정권'의
  잔인무도한 '증거'였습니다.
  탈북어민은 머리를 땅에 박으며
  자해를 시도합니다.
  경찰특공대는 '잡아!' 소리치고
  일으켜 세웁니다.
  그리고 군사분계선으로 끌고 갑니다.
  여기 자유 대한민국입니다.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문재인 정권은 처음에는
  '귀순의사가 분명치 않았다'고
  연막을 치다가
  '희대의 흉악범'
  '위험천만한 살인마'로
  운동권 특유의 변화무쌍 전술을
  구사했습니다.
  중국 국적 조선족
  6명이 11명을 살해한 페스카마호 사건,
  그중 7명은 대한민국 국민이었습니다 .
  그런데도 '끔찍한 가해자 살인범도
  품어야 한다'고
  문재인은 열과 성을 다해
  변호를 했습니다.
  
  자신의 친 이복형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고
  고모부를 끌고 가
  총살시킨
  김정은은 부둥켜 안은
  문재인 정권입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염려했다고
  '문재인법'으로 탈북 어민을
  희대로 살인마로 만들어 버립니까?
  
  '사람이 먼저다?'
  '김정은이 먼저다!'겠죠.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 2022-07-18, 16: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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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2-07-20 오전 10:04
문재인이를 감옥으로 보내지 못하는
전여옥, 윤석열은 무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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