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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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어디 가나 무료가 많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무료 밥, 어른들은 직장에서 무료 밥, 노인들은 급식소에서 무료 밥입니다. 무료 공연, 무료 전시회, 무료 관람회, 무료 강연회도 많습니다. 공항이나 공공기관, 편의점 등 어디 가나 휴대폰 배터리 충전 무료, 노트북 배터리 충전 무료입니다. 노인들은 전철도 무료입니다. 무료의 뒤에는 어느 누가 돈을 대신 내주는 사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인데도, 한국인은 무조건 무료를 좋아합니다.
  
  일본에서는 편의점에서 콘센트로 휴대전화를 충전한 아이가 절도죄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 노인들은 다음 世代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세금을 인상하자고 말합니다. 일본은 마구잡이 공짜가 없고, 다 값을 내야 합니다. 어느 한국인은 상식과 정직이 통하는 일본이 좋아 日本에 귀화했는데 하루 하루가 天國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의 교통사고 입원율은 65.5% 인데, 일본은 8.2%라고 합니다. 무려 8배입니다. 거짓말한 죄로 起訴되는 일본인이 5명일 때, 한국인은 3420명입니다. 700배의 위증죄 발생입니다. 죄 없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는 무고죄는 일본에서 10명이 저지를 때, 한국은 6244명이 저지릅니다. 사기죄는 일본인이 4407명일 때, 한국인은 29만 1128명입니다.
  
  절망스럽습니다. 눈 앞이 캄캄합니다.
[ 2022-07-17, 14: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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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2-07-17 오후 9:30
세금도 무료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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