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윤석열 대통령을 찍은 두 가지 이유
쥐덫을 놓은 자들, 윤석열 대통령이 호랑이라는 것을, 불곰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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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제가 윤석열 대통령을 찍었는가?
  이유는 두 가집니다.
  
  첫째, 강제북송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뿌리를
  뽑으려 했던 세력을
  법대로 심판하길 바라섭니다.
  두 번째는 만사제치고
  보수정권을 끌어내리려는 세력과
  뚝심과 맷집으로
  싸워 이길 것이라고
  판단해섭니다.
  
  아니나 다를까-온갖 흠집과 꼬투리를 잡아
  윤석열 정권을 엎으려 합니다.
  그 그악스러움은
  막장중의 막장입니다.
  '재정을 쓰지 않고 두면
  썩어버린다'는 기막힌 말을 했던
  고민없는 고민정,
  '윤석열,친인척과 지인으로
  채운 윤석열 궁궐을 만들었다.'네요.
  '전대협' 문 정권의
  '숨소리만 알아먹던'
  고민정 전 대변인이 할 말은
  아니지요.
  게다가 본인은 친인척도 아닌
  '무촌남편'을 지역구 행사에
  끼워팔기도 했으면서~ㅎㅎ
  
  북한이라면 바짝 얼어서
  '탈북어민 돌려 보내라우~' 하는
  북의 명령에
  청와대는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경찰특공대를 동원해
  '귀순의사'가 없다며
  강제 북송, 즉 죽음의 구렁텅이로
  대한민국 국민을 몰아넣었습니다.
  북쪽으로 안가겠다고
  최후의 저항을 하는
  한 장의 사진으로
  진실은 말끔하게 가려집니다.
  강제북송된 두 탈북민은
  '16명 살인죄'가 아닌
  '반체제범'으로 사형에
  처해졌다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아무리 쥐고 흔들고
  망가뜨리려 해도
  소용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어떻게 해서
  그 짧은 시간에 대통령이 됐는가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쥐덫을 놓은 자들,
  윤석열 대통령이
  호랑이라는 것을,
  불곰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좌파의 악마성에 진저리친 서민 교수ㅡ
  '강제북송'을 신북풍이라고
  세몰이하는 좌파에 맞서
  1인시위까지 했습니다.
  이게 진짜 민심입니다.
  아닙니다.
  '정권전복'의 우리나라 국민
  '좌파 체험학습' 확실히 끝냈습니다.
  
[ 2022-07-16, 17: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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