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데선 '사람이 먼저'. 안 보면 '인신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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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는 데선 사람이 먼저다 하고, 안 보는 데선 인신공양한다
  
  • 신문 기사에서 가장 후련한 말. “비열하고 용납 못할 행위” -귀순 어부 북송을 두고 미국의 북한인권위원회-
  
  • 옛날엔 마음 맑은 이가 道 닦으려 산에 갔다. 요즘은 마음에 빚 있는 자가 산에 간다. 하나는 양산 산으로. 하나는 광주 산으로.
  
  • 민주당은 “16명을 살해한 자도 받아 주나?”고 말했다. 탈북자 차별 같다. 하지만 탈북자들은 바위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그래도 탈북자에게 희망을 건다.
[ 2022-07-15, 10: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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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2-07-20 오전 10:34
산으로 가마 머하노
거꾸로 쳐바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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