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주화 운동의 고독한 등대’ 류샤오보 사망 5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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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중국 민주화 운동의 고독한 등대’ 류샤오보 작가의 사망 5주기입니다. 그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래 타국에 귀화하지 않고 노벨상을 수상한 첫 번째 중국인입니다. 류 작가는 장기적이고 비폭력적인 투쟁을 통해 중국 민주화와 인권 회복을 위해 힘썼습니다. 그의 삶은 중국의 인권 개선과 민주주의 확산을 위해 바쳐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권이란 인류 보편적 가치입니다. 정치적인 셈에 따라 다른 목소리를 내어선 안됩니다. 특히 우리는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북한인권 문제뿐 아니라 세계의 인권 개선과 보호 등을 위한 역할을 다 하여야 합니다. 다시 한번 민주주의 가치와 인권 신장을 위해 일생을 바친 류 샤오보 작가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22-07-13, 14:4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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