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굴복이 아니라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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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는 굴복이 아니라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한
  6·25
  72주년 기념사입니다.
  사람의 한 마디, 하나의 행동이
  역사를 바꾼
  무수한 사례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의
  이 한 마디는
  큰 울림 그 자체입니다.
  
  나라가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진짜 자유, 진짜 민주,
  진짜 독립을 되찾는 겁니다.
  중국의 철학자 후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끔찍한 전쟁도 '나의 투쟁'이라는
  히틀러의 책 한 권 때문에
  일어난 재앙입니다."
  지난 5년 한 편의 영화
  '판도라'를 보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탈원전을 밀어붙였습니다.
  그 결과 한전은
  빚투성이가 됐고
  세계 최고를 자랑하던
  우리 원전기술은 쓰레기처럼
  버려졌습니다.
  
  6·25 70주년 때조차
  북한에 구걸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는 데
  북한도 동참해달라"고요.
  기가 막혔던 그 치욕의 기억
  오늘도 생생합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참 행복한가 봅니다.
  뿌셔뿌셔 라면에 후식걱정
  하면서요.
  5장이나 폭풍 인스타를
  올렸다고
  언론은 썼는데ㅡㅡ
  진정
  6·25 70주년을 '탁현민 유해쇼"로
  가름해버린,
  용서못할
  '그들만의 대통령'답습니다.
[ 2022-06-25, 23: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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