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2범이 된 '어용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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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이 전과 2범이 됐습니다.
  '어용 지식인의 현재'는
  전과 2범 벌금 500만 원입니다.
  유시민은 이미
  1984년 무고한 시민을 납치해
  고문과 폭행을 한
  '서울대 프락치 사건'
  전과 1범입니다.
  
  '알릴레오'에서 허위사실을 말해
  검찰 구형대로 징역 1년은
  받아야 하는 건데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벌금 5백만 원 매우 무거운 겁니다.
  민사로 가면 액수가 꽤 늘어나는 것을 떠나
  유시민은 유죄민으로
  개명해야 할 처지가 오고만 겁니다.
  
  오늘 재판에 나오면서 유시민은
  난데 없이 '한동훈 장관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우겨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유시민의 납짝 엎드린 사과를요.
  유시민은 2019년에
  유튜브에서 이렇게 거짓말을 했죠.
  '검찰이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들여다본 것을
  확인했다.'
  mbc 시선집중에 출연해서는
  '한동훈 검사가 대검 반부패강력부에서
  그 계좌를 보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완전 헛소리에 거짓으로 밝혀지자
  유시민은 '죄송하다. 잘못 알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법원은 '유시민이 여론을 크게 왜곡했고
  피해자 한동훈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한동훈은 유시민한테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용 지식인' 유시민의 위상이
  한 마디로 추락했다고 본 겁니다.
  '김어준보다도 못한 유시민'이라고
  할 정도로요. ㅎㅎ
  유시민은 단순히 뇌썩남이나
  말의 무게가 가벼워진 정도가 아닙니다.
  항소를 한다 해도 답은 없고요.
  그나마 '어용 지식인'으로서
  유시민의 용도도 쫑입니다.
  저들도 전과 2범
  유시민이
  몹시 부끄럽고
  부담스러울 테니까요.
  
[ 2022-06-09, 19: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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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6-12 오전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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