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잘해요.
'죄송'하고 '고맙다'에서 그쳐야 하는데 '사랑한다'고까지 갑니다. 오글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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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고객님!'
  이런 말에 누구나 한 번쯤은
  당황했을 겁니다.
  '나도 사랑해요~' 하나?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되나?
  난감했던 기억이 있죠.
  
  그런데 오늘 지나가다
  그 멘트처럼 황당한 현수막을
  봤습니다.
  죄송하고 고맙고까지는
  그러셔? 하겠는데
  '사랑합니다'
  이 대목에서
  목에 가시 걸린 것처럼
  '캑'합니다.
  
  좌파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잘해요. 아주 능숙하게--
  왜지? 하다 답을 찾았어요.
  '책임감'이 없기 때문이구나!
  사랑에는 책임이 따르는데
  그들은 '책임지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책임'을
  들키지 않으려고
  늘 '오버'합니다.
  
  '죄송'하고 '고맙다'에서
  그쳐야 하는데
  '사랑한다'고까지 갑니다.
  오글거리죠. ㅋㅋ
  '위장탈당'의 아이콘 민형배도
  그래요.
  '순교'하듯이 '순국'하듯이
  거룩하게 '탈당'을 했습니다.
  '검수완박'을 위해서--
  그러면서 말하길-
  '당이 부르기 전에
  복당하지 않겠다'고
  슬쩍 발가락을 걸쳐놓았어요.
  
  그런데 이 민형배가
  '스스로' '먼저' '셀프'로
  복당을 신청했답니다.
  밤잠이 안 오겠지요?
  선거는 다가오고
  비례나 마찬가지인
  '내 지역구'에 누가 낙하산 타고
  오는 것 아닌가?
  불안초조로 불면증을 앓고 있겠지요.
  
  비대위원장을 맡은 우상호--
  개혁인지 혁신인지 한다는데
  '위장탈당' 민형배,
  복당시키면 '땡!' 종치는 겁니다.
  '위장전입'도 안된다는
  거품 물던 자들인데
  '위장탈당'이라고 눈 딱감고
  복당시킨다고요?
  폭망하려면 뭘 못하겠어요?
[ 2022-06-09, 09: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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