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운동권? 또 우상호?
명실공히 '더불어운동당'…착실히, 확실히 저물고 있네요.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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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운동권?
  또 우상호?
  386부터 586까지 했던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으로
  '추대'되었다 합니다.
  이제 드뎌 686이 이끄는 민주당,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비대위원 절반이 운동권~
  명실공히 '더불어운동당'입니다.
  
  정치인은
  희망과 감동을 줘야 하는데ㅡㅡ
  요즘은 연예인이,
  정치인이 박살낸
  희망과 감동을 되살립니다.
  그 좋은 예가
  배우 윤여정씨죠.
  며칠 전 그녀가 출연한
  예능을 보고
  전 감동했어요.
  움베르토 에코가 이제 대중스타들이
  정치인 등 오랜 권력자를
  대신한다고 했지요.
  바로 그랬거든요.
  배우 윤여정은 감동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 등장한
  '또 우상호'는
  감동이, 울림이 없네요.
  
  
  재미삼아 비교 좀 해볼까요?
  '뜻밖의 여정'이란 예능에
  이런 인터뷰가 나와요.
  "후배가 말하는 윤여정씨는?"
  '윤여정씨는 배짱이 두둑해요'
  (우상호는 배짱은커녕 우유부단하죠.)
  '윤여정은 깨끗해요.'
  (새천년NHK룸살롱에 임수경에게
  더러운 쌍욕 퍼부은 우상호입니다.)
  '윤여정은 재밌어요.'
  (국회에서, 방송에서 만난 우상호,
  영 재미없는 사람이었어요.)
  '윤여정은 솔직해요.'
  (우상호는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 흑기사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했어요.)
  
  비대위원장 '추대'라는
  말처럼 쓸쓸한 것은 없죠.
  아무도 안하겠다니
  할 수 없이
  '또 우상호'?
  더불어운동당,
  착실히, 확실히 저물고 있네요.
  운동은커녕
  손가락 하나 까닥 못하면서요.
  
[ 2022-06-07, 18: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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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386   2022-06-07 오후 7:16
이상하게 룸살롱 드나들던 종자들이 계속해서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네....하긴 고영태를 의인으로 부르는 인간들이 모여 있으니 당무회의도 룸살롱에서 하는지도 모르지...
  白丁   2022-06-07 오후 7:07
어차피 태생이 386 탄돌이 당이거늘 그 당에서 그것 빼면 또 뭣이 있겠나. 부디 886까지 해쳐먹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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