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기념사 들으며 정권교체 실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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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현충일,
  이 나라를 위해
  이 나라 국민들이 오늘 누리는 모든 것,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 덕분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기념사를 들으며
  '정권교체'를 실감하고
  감격했습니다.
  
  오늘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도
  참석했습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호칭,
  법세련이 김어준씨가 꼬박꼬박
  김정숙한테는 '여사'라고 불렀는데
  김건희한테는 '씨'라고 부른다고
  고발했습니다.
  '내 편'이면 '여사'로,
  '남의 편'이면 '씨'로 부르는 것입니다.
  참 속보이는 짓이지요.ㅎㅎ
  
  이미 호칭 문제는
  문재인정권 때 한번 큰 소동을 벌였죠.
  한겨레는 창간 이래 대통령 부인은
  '아무개씨'로 불렀습니다.
  그런데 '김정숙씨?'라고???
  '문재인 대통령을 무시하는 거지?' 하고
  좌파들이 달려들어
  한겨례가 항복하고
  '김정숙 여사님'을 복창했습니다.
  그러던 좌파들이?
  '김건희씨'라고 부르는 것은
  저들의 논리대로면
  '윤석열 대통령을 무시해서'입니다.
  
  특히 김어준씨--
  글쎄 저는 그닥
  호칭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호칭까지 '내로남불'하는
  좌파들을 보니
  '김건희 여사'라고 부를까 싶습니다.
  하긴 요샌
  웬만하면 다 '여사님'이잖아요?
  참 인색한 좌파 따라지들입니다.
[ 2022-06-06, 17: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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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6-07 오후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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