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호객꾼에 불과한 깡통 이었다!
계획적인 민주당 호객꾼이었다, 완전히 속았다!

독립신문(차기식)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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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계획적인 민주당 호객꾼이었다, 완전히 속았다'

안철수를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현'으로 단정하고 지지했던 어느 40代의 격렬한 일침이다.


민주당이란 구태정치집단과 단일화라는 야합을 시작했다는 그 자체로써
안철수란 인물은 더이상 신선하지도 않고 썩은 정치꾼보다 더 구태스럽다는 거다.
그는 안철수가 '무릎팍도사'에 나가 인기를 얻고 무소속 출마와 단일화까지의 전과정이
미리 잘 계획된 민주당發 정치 쇼 였다고 개탄했다.

평범한 40代의 안철수에 개인에 대한 평가와 단일화에 대한 생각을 들으니
'평범한 일반 국민의 정치 수준이 이렇게 높은데 뉴스검색왕 2030세대는 어떻겠는가!'라는 생각에 이르니 '안철수와 민주당의 야합은 실패에 가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야권단일후보는 문재인 입니다!'

백만민란이라는 親盧정치꾼 조직의 실질적 보스 '문성근'의 선동이다.


민주당의 대선승리를 위해 안철수라는 '호객꾼 영입'에 성공했으니
백만민란(문성근), 미권스(정봉주), 나꼼수 등은 똘똘뭉쳐서
여론조사든, 모바일 투표든, 무조건 '문재인'을 단일후보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령이다.

백만민란과 미권스, 나꼼수 등은 세가 불리했던 이해찬을
단숨에 역전시켜 대표로 만든 문재인의 凡지지세력이다.
이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단일화 조작(몰표) 시비'에도 불구하고
야합사기극으로 배출될 대선후보는 '문재인'임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안철수와 문재인 중에 누가 단일후보가 되든
단일화는 그 자체로 '야합'이기에 정치개혁은 물 건너가고
야합사기극 세력이 구성할 '공동정부(종북세력 포함)'는

5년 내내 심각한 내부 권력투쟁에 빠질 수밖에 없다.
그런 상태가 되면 이명박 정부가 겨우 회생시켜 놓은
경제-외교-안보-통일 등은 좌파정권 때처럼 또다시 몰락하게 될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입게될 것이다.

혹자는 말할 수 있다.
정치에 물들지 않은 안철수이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다고.
그러나 그건 개 풀 뜯는 헛소리다.


민주당과 안철수 진영은 대선 레이스가 시작된 이례로
단 한번도 서로를 검증하지 않았다.
따라서 단일화라는 야합으로 저들이 권력을 쥔다면
권력 나눠먹기와 내식구 봐주기가 횡행할 수밖에 없고
그 피해는 당연히 국민이 입을 수밖에 없는데 어찌 헛소리가 아니겠는가!

저들의 단일화 쇼는 명백한 '야합'이 맞다.
25일까지 단일화 후보를 내겠다는 저들이지만
7일부터 시작해 약 3주만에 5년동안 대한민국을 이끌 대통령 후보를 만들겠다니 이게 정상인가?


정치쇄신-성장담론-복지정책-재원대책 등을 3주만에 합의해 낸다고?


3주만에 만들어낼 수도 없지만
만들어 낸다면 혹세무민하며 미리 '야합'을 준비해왔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정치세력의 '야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는 '노무현 정권의 실패'가 잘 증명하고 있다.
또다시 '구태야합세력'이 득세한다면 대한민국은 북에 끌려다니며 경제는 망가지고야 말 것이다.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던 안철수씨는
구태정치의 표본 노빠 문재인과 배석자 없이 3시간 동안 '밀실야합'하는 추태를 보였다.
정치쇄신이란 구호로 일부 젊은 층에게 환호받더니
안철수 캠프에는 구태정치꾼들이 우글거리고
정치쇄신과는 거리가 먼 '민주당'과 야합에 나섰다.

이러한 안철수씨가 새로운 정치를 할 인물이라고?
2030세대와 중도층 및 무당파 층을 너무나 쉽게 본 정치적 추태요, 국민 능욕이다.

이러니 어찌 '깡통'이라는 신랄한 비판을 듣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안철수씨가 민주당과의 구태야합에 나선 것은
안철수 스스로가 민주당의 호객꾼이었음을 실토한 꼴이다.
안철수를 '새로운 정치의 출현'으로 오판했던
중도층과 무당파 등의 분노가 들끓기 시작했다.

혹세무민의 안철수와 민주당의 야합을 독려하고자
얼치기 좀비들이 또다시 촛불을 들고 설쳐도
국민의 분노만 부추기게 될 것이다.


北 당국이 새누리당과 박근혜 심판을 지령했고 종북세력이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국민은 北당국과 좌파들, 그리고 종북세력이 결합한 '야합 사기극'에 두번 다시는 속지 않으신다!

시인 김지하씨가 박근혜 후보에 대해선 신뢰할 수 있지만
안철수씨에 대해선 왜 '깡통'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는지에 대해
2030세대와 중도층 및 무당파 유권자들께서 자각하기 시작했다.

배신감에 치를 떠는 2030세대와 중도층 및 무당파의 돌직구는

공익보다는 사익을 우선시하는 '야합사기꾼'들을 정조준하고 있다.

2012년 11월 7일
칼럼니스트 차기식

[ 2012-11-07, 10: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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