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에도 온몸을 바쳤다
朴槿惠(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9일 당선소감에서 “박근혜의 승리는 국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민생과 약속, 대통합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朴 당선인의 말대로 국민의 승리임이 분명하다.
朴 후보 당선의 결정적 공로자는 趙甲濟(조갑제) 기자인 것 같다. 명쾌한 논리와 확실한 신념으로 흔들리는 국민들을 바로 잡아 주었다. 從北(종북)좌파세력에게 준엄한 경고를 날렸으며,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에도 온몸을 바쳤다.
특히 趙 기자의 득표율 예측은 매우 적중했다. 많은 매체와 엉터리 정치평론가들이 문재인의 추격과 추월을 말할 때 그만이 박근혜 후보의 승리를 확신했다. 朴 후보가 150만표(오차범위 ±50만표) 차이로 승리한다고 예측한 것이다. 그의 예측대로 朴 당선인은 108만 496표차로 승리했다. 趙甲濟 기자와 같은 깨어있는 애국시민들이 살아있는 한 대한민국의 장래는 밝을 것이다.
반면, 문재인의 敗因(패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공약으로 보았을 때, 박근혜는 民生(민생)을 외쳤으나 문재인은 무차별적인 복지를 내세우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했다. 또 ‘1000만원짜리 의자’, ‘50만원짜리 안경테’ 등이 불거지면서 ‘위장서민이 아니냐’는 비판을 듣기도 했다. 게다가 민주당은 朴 당선인을 향한 前例(전례)없는 네거티브·마타도어 공세도 펼쳤다.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거짓말하는 사람보다 진솔하고 믿음이 가는 지도자를 선택하는 현명함을 보여줬다.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애국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빛을 발한 선거였다. ‘위대한 나라에선 청년이 망쳐 놓은 나라를 노인이 구한다’는 키케로(BC106~ BC43)의 名言(명언)을 되새겨보는 아침이다
趙甲濟의 예측이 적중했다!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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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0,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