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회사 勞使문제를 기사로 다루기 전에 자기 회사의 급여부터 살펴야
어느 지상파 방송이 경력직 기자를 모집했다. 한 左派(좌파)성향 신문사의 기자가 응모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신문사의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란에 ‘1,000만원이었다’고 기재해 놓았다.
이것을 본 방송국 임원이 깜짝 놀라 확인했다. 그 지원자는 사실이라고 대답했다. 이것이 左派성향의 신문이 기자에게 베푸는 賃金(임금)현실이다. 이런 급여로 과연 기자가 제대로 취재활동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문제의 신문사는 남의 회사 勞使(노사)문제를 기사로 다루기 전에 자기 회사 기자들의 급여부터 제대로 해결하는 것이 옳다. 한국 左派성향 신문의 現 주소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일화이다.
연봉 1,000만원 짜리 어느 左派신문 기자의 悲哀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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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8,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