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와 대화하자거나 평화체제 구축하자는 자들을 조심하라.
대한민국을 김정일 오랑캐의 도전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이런 자들을 처단해야 한다.
1. 고장난 무기를 최전방에 방치해 둔 무능한 지휘관.
2. 괴뢰로부터 국민과 국군이 총맞아 죽어가고 있는데 확전시키지 말라고 지시나 하는 안보불감증에 걸린 지휘관들.
3. 국방예산 줄이려고 덤벼드는 국회의원, 공직자들.
4. 연평도가 초토화됐는데도 국방부 장관 붙잡고 보고부터 하고 가라고 물고 늘어지는 야당국회의원.
5. 오랑캐 김정일이 같은 동포의 가슴에다 총을 쏘아대고 있는데도 우리 민족끼리 잘해 보자고 지껄이는 놈들.
경제력이 앞서면 무엇하는가? 국민과 국군을 지키고 보호하지 못하는데 무슨 소용있는가? 원수의 무리들과 싸워 이기지 못하면 모든 것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튼튼한 국방력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우리는 휴전 이후 42만5000번이나 북괴로부터 도전받았다. 1·21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비롯해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KAL기 폭파 등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을 괴롭히고 동포를 향해 포악한 침략행위를 자행해 왔다.
이런 놈들을 우리가 믿을 수 있는가? 이런 상황에서 북괴와 대화하고 평화체제 구축하라고 씨부리는 놈들은 핏줄이 어떤 자들인가? 위장 민주주의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먼저 싸움을 걸지 않는다는 것은 세계가 다 알고 있지 않는가? 그러나 도전해 오는 놈들을 물리칠 방위력만은 갖추고 있어야 하지 않는가? 튼튼한 안보와 방위태세를 갖추고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했을 때 우리는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한 바 있음을 기억하자.
안보가 무너지면 우리는 모두 죽는다.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면서 노벨상이나 타 먹던 허황된 꿈은 이제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고 가자. 김정일 독재 치하는 지옥이다. 당해봐야만 알겠는가?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는가? 유비무환만이 살 길이다. 남북대화니 평화체제 운운하는 놈들은 괴뢰들과 내통하는 위장분자들이다. 수상한 놈들이다. 안보에 있어서 깨어있는 국민만이 국가를 수호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이런 자들을 처단하라!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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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8,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