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저런 자를 대통령으로 뽑았을까, 한국인의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매일매일 우울합니다.
*조갑제TV 동영상 댓글
@kelliec4843
해외에 거주한 지 26년 차 60대, 굳이 따지자면 지극히 상식적인 중도층입니다.
여기 살면서 그동안 한국 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던 건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나날이 발전하고 문화와 예술 스포츠 의료 등등 모든 분야에서 두드러지고 절로 국격이 높아졌기때문이죠. 정말 몇 년 전만 해도 한국인이란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매일 우울합니다.
법과 원칙이 다 무너진 나라. 보수도 아닌 윤석열이란 작자가 국힘을 장악하고 나라를 완전 박살내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하자마자 전국 휴교령이 내려졌던 1980년.
그때 여대 안에 사복경 찰이 점거하고 학생들을 질질 끌고 가던 그 쇼킹한 장면이 아직도 선명한데 지금의 이 상황은 뭔가요.
몇십 년 이룩해 놓은 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45년 전으로 되돌아가는 건가요?
한번도 우리나라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는 내가 윤석열을 보곤
처음으로 해외순방 때마다 참 창피스러운 대통령이다 싶었는데
건들건들 행동거지도, 말하는 폼새도 평균 이하로 보였는데
어찌 저런 자를 대통령으로 뽑았을까... 전쟁이라도 일으킬 위험천만한 인물로 보이는데...
그 우려는 결국 현실이 됐네요.
미치광이 윤석열은 그렇다 치고 대체 국힘의원들은 왜 그런 건가요?
정말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상식적인 사람이 몇 안되는 건 왜 그런 건가요?
나라가 망하는 게 안 보이는 건가요?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이없어서...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ㅜㅜㅜ
t/이러다가 대한민국이 진짜로 망할까 봐 걱정입니다
윤석열이가 대통령이 됐다는 게 그동안 승승장구했던 대한민국의 國運이 다했다는 시그널로 보이고 명명백백하게 실정법을 위반했음에도 탄핵을 반대하는 우매한 국민들이 30%가 넘는 다는 거 이건 정말 답이 없는 것 같다.
지니연구소-h8q
민주공화국을 지킵시다
그 후 진영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요즘 저의 신경안정제세요
감사합니다
@분홍나무
나라걱정 때문에 떨리고 불안하고 수면장애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비상식적으로 흘러가서요. 얼른 탄핵, 파면되어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숨쉬고 싶어요.
*4개월 동안 너무 잠이 줄어서 울렁거려 간검사와 등등... 몇 년 만에 건강검진했습니다.
윤석열이 참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죄를 짓습니다.
무조건 탄핵되어야 하고 저는 진보도 아니지만 이렇게 국민들을 무시하는 사람의
국민으로 살 자신이 없어 지금 몸도 안 좋은데 다음 금요일까지 안 나오면
아예 어차피 나빠진 몸상태... 광화문 나가려고 결정했습니다.
나같은 사람도 나가려는 마음을 먹고 아예 총도 안 무섭고 눈에 보이는 게 없을
만큼 마음 가누질 못하고 있습니다. 몸도 약해진 상태의 여자가 총도 안 무섭다는
강력한 불이 솟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지금 얼만큼 분노하고 뛰쳐나가려 할는지
푹발직전의 느낌이 듭니다....자세히 알아보기
지금 헌재 5:3인것 같고, 문형배가 기각은 절대 안해주려고 자기 임기 끝날때까지 시간끌어서 헌재의 기능을 무력화 시키려는것 같은데..
이게 차선책이라면 민주당도 이렇게 노선을 바꿔야 한다. 민주당은 무한 탄핵 무기를 써라. 헌재 재판관 4명 탄핵하면 된다.
한덕수 최상목 포함 국무위원 절반이상, 심우정 등 검찰 과 판사 그리고 경찰 및 공직자중 내란가담자들 모조리 탄핵시키면 헌재가 판결을 못하니
윤석열부터 모두업무 정지된채로 2년후 대선 하면 된다. 만일 탄핵기각되고 시민혁명 일어나서 국민들이 죽고 피보는것 보다는 이게 낫지 않을까..
윤석열이 본인이 부정선거하고 참 뻔뻔합니다.
탄핵 안되면 참고 어찌 사나요???
아주 부부가 쌍으로 나라 다 말아 먹었습니다!
한 해외동포의 하소연!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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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9, 14:44
해외동포님, 이재명과 더불당을 지지하는 ‘깨어있는’ 국민이 절반 가까이 되오니 너무 심려 마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