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 여러분들은 속고 있습니다. 평시 작전권은 한국군이 갖고 있고, 戰時작전통제권도 미군이 독점하고 있지 않습니다. 韓美 두 나라가 共有하고 있습니다. 북한군 남침시 한미연합군사령관(미군장성)은 두 나라 대통령이 합의하여 내린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지 멋대로 연합군을 지휘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盧대통령은 미군이 戰時작전권을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환수’란 말을 만들어 反美감정을 선동하였습니다.
2. 북괴군이 남침하면 69만 명의 미군이 증원됨으로 두 나라 대통령의 공동지시를 받는 韓美연합사의 사령관(미군장성)이 연합군을 지휘합니다. 민족자존심도 實益도 살린 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동맹군 제도입니다. 이 연합군 체제가 있었기 때문에 김정일이 核무기와 核미사일을 갖고서도 남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 盧정권은 대한민국 赤化를 위한 김정일의 2大 숙원사업인 보안법 폐지와 韓美동맹 해체를 기도했습니다. 對南적화공작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결과적으로 代行한 것입니다. 보안법 폐지는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쳐 포기했습니다. 국방부도 ‘戰時작전권환수’는 '환수'란 말부터가 선동이고, 연합작전 포기는 국군의 自衛力을 치명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반대해왔습니다.
4. 시대착오적인 좌파이념의 포로가 되어 민족의 원수인 모택동을 존경하고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저주해온 盧씨는 코드가 맞는 윤광웅씨를 국방장관에 임명하여 국군이 그토록 반대하던 연합사 해체를 밀어붙이게 했습니다. 대통령과 장관은 가장 강력한 전쟁억지장치인 북괴군 남침시의 韓美연합작전개념을 포기하고 연합사를 해체함으로써 사실상 한미동맹이 붕괴되거나 유명무실해지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국가적 자살행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 평택에서 좌익무장폭동이 발생했을 때 부하장병을 무장해제시킨 채 내보냄으로써 좌익이 국군을 몽둥이와 쇠파이프로 패도록 방조했던 자가 이번엔 북괴군을 가장 이롭게 하고 한국군을 가장 불리하게 만드는 연합사 해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원자폭탄을 가졌다고 선언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면 韓美동맹을 강화해야 할 터인데 이런 국가적 위기를 당하여 오히려 韓美연합사를 해체시키려 하니 이런 사람은 김정일의 국방장관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6. 국민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엔 毒이 되고 김정일에겐 得이 되는 일들만 찾아서 하는 대통령은 남은 임기중에 국가공동체에 회복이 불가능한 치명상을 주고 물러나려 합니다. 선장이 배에 불을 지르는 격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저항권 정신과 생존투쟁 차원에서 들고 일어나 韓美연합사 해체협상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8월11일 오후3시 서울역광장에서 만납시다. 여기가 바로 낙동강戰線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8월5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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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국민대회 인사말
애국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전우의 피로써 대한민국을 지켜냈던 군의 대선배님들께서도 생애의 마지막 전투를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나이 70, 80을 넘기신 분들이 아스팔트로 나와서 반역정권과 맞서는 이런 모습은 이 지구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불볕 더위속에서 땡볕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은 조국이 처한 위기가 너무나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겁도 없이 스스로 우리는 좌파라고 선언한 친북반미집단 노무현 정권은 지금 對국민사기극으로써 국가생존의 생명줄을 끊어버리려고 합니다. 노무현씨는 한국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이 같이 행사하는 戰時작전권에 대해서 미군이 독점하고 있다고 국민들을 속인 다음 그 작전권을 환수하여 자주군대를 건설하겠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코드에 맞는 윤광웅씨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한 뒤 국군 장교단의 반대를 무시하고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 한미연합사 해체이고 이는 필연적으로 한미동맹의 와해로 진행될 것입니다. 한미동맹은 1954년 발효된 이후 북괴의 재남침을 저지했고 대한민국 번영의 울타리로서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산파였습니다.
이 한미동맹을 해체하려는 공작의 주모자가 노무현입니다. 연합사 해체를 필생의 숙원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것이 김정일입니다. 김정일이가 청와대에서 지휘해도 이보다 잘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에서 잠적한 김정일이 청와대로 숨어들어와 지금 이 공작을 지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국군통수권자라면, 아니 그 전에 대한민국 국민이고 정상적 인간이라면 절대로 이런 짓을 못합니다.
대한민국 성우회가 주최하고 국민행동본부가 주관하고 육해공군 사관학교 동창회 등 수백 개의 안보단체들이 애국시민들과 함께 궐기한 오늘의 국민대회는 그러나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는 노무현씨가 반역의 길을 스스로 포기하고 정상인으로 돌아와 한미연합사 해체공작을 중단할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노무현씨가 그동안의 反국가적 음모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역책동의 책임자들을 처벌하고 작전권 협상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한미연합사 해체 공작을 계속한다면 우리는 국가공동체를 사수하기 위한 결단을 내릴 것입니다. 우리는 盧정권을 대한민국의 적이자 김정일과 한 패거리인 이적집단으로 규정하고 노무현 고발, 퇴진, 응징운동을 펼치는 한편 전국의 애국시민들이 3.1운동 때처럼 총궐기하여 반역정권을 몰아내는 국민저항투쟁에 앞장설 것입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는 승리합니다. 김정일과 노무현 집단은 공동운명체가 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동반몰락합니다. 머지 않아 노무현 집단은 국민들 앞에 무릎을 꿇고 처분을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군 장교단 여러분,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는 여러분들의 괴로운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좌익들이 군인들을 패도록 방조한 이 정권을 우리 국민들이 해치우겠습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韓美동맹파괴工作 저지 국민저항운동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9월 초엔 100만 시민들이 광화문으로 몰려나와 청와대를 포위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사느냐 죽느냐의 싸움입니다. 우리 다 함께 싸웁시다. 우리 다 함께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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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오늘 이 서울역광장은 낙동강전선입니다. 56년 전인 1950년 8월 국군은 북괴군의 남침으로 낙동강전선까지 밀렸습니다. 국군은 후퇴는 했으나 무릎을 꿇지는 않았습니다. 국군은 유엔군의 지원과 이승만 대통령의 영도를 믿었습니다. 10대 소년들까지 군복을 입고 키보다 더 큰 엠 원을 잡고 싸워 조국을 지켜냈습니다. 대한민국은 또 다시 낙동강 전선까지 밀렸습니다. 좌파 대통령이 낡아빠진 이념의 포로가 되어 조국의 안보를 해체하기 위한 총공세를 국민과 국군을 상대로 펼치고 있습니다. 동맹국보다는 민족반역자와 더 코드가 맞는 노무현씨는 국가생존의 생명줄을 끊으려고 합니다. 국군통수권을 가진 자가 국군을 함정에 빠뜨리는 韓美동맹파괴공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권에 의한 반역책동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었던 대한민국 정통 세력은 오늘 이 서울역광장에 모여 노무현 정권을 심판했습니다. 우리는 김정일 집단이 좋아할 일만 찾아 다니면서 하고 있는 盧정권을 反국가 反헌법 利敵집단으로 규정하고 다음과 같이 투쟁할 것을 결의합니다!
하나, 우리는 親北反美 이념의 포로가 된 盧정권이 對국민 기만을 통해서 국민의 동의도 받지 않고 국군의 반대를 누르면서 김정일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추진해온 한미연합사 해체 논의는 원인무효임으로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연합사 해체 추진숫법이 기만적이고 독재적이며 利敵的이므로 더 따져볼 것도 없이 무효이다.
둘, 우리는 노무현씨가 꼭 연합사를 해체하고싶다면 그 안을 국민투표에 붙일 것을 요구한다. 국민투표에서 부결되면 즉각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셋, 우리는 한미 양국이 공동으로 행사하는 戰時작전권에 대하여 ‘환수’라는 말을 사용하여 마치 미국이 작전권을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들을 속이고 선동한 노무현씨의 對국민사과를 요구한다.
넷, 우리는 미국정부에 통보한다. 한미연합사 해체=주한미군 철수=한미동맹 해체 공작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뜻이 아니라 속임수로 정권을 차지한 反국가세력의 책동임으로 盧 정권을 상대로 한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
다섯, 우리는 대한민국 국군에 호소한다. 韓美연합사가 해체되어 북괴군 남침시 한미연합작전이 불가능해지면 敵에게 희생물로 바쳐지는 것은 국군이다. 국군장교단은 敵軍을 이롭게 하고 我軍을 위태롭게 하는 연합사 해체 책동에 대하여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혀 조국을 구하라!
여섯, 우리는 정치권에 호소한다. 김정일의 공작에 넘어가 국가생존의 생명줄을 끊어놓으려는 반역책동에 맞서 與野가 다 같이 궐기하여 이를 저지하라! 특히 차기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救國투쟁에 앞장서라! 유권자들은 韓美동맹 死守투쟁에 동참하지 않는 기회주의적 정치인들을 심판할 것이다.
일곱, 우리는 국정원, 검찰, 기무사, 경찰 등 對共수사기관에 요구한다. 김정일의 숙원사업인 보안법 폐지, 서해 NLL(북방한계선) 무효화, 휴전선상의 對北방송 폐지, 한미연합사폐지 등을 기획하고 추진한 세력이 김정일과 내통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수사하여 국법에 따라 엄단하라!
여덟, 이상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우리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저항권에 입각하여 3.1운동과 4.19의거의 정신으로 총궐기, 한미동맹死守범국민조직을 결성하고, 노무현 利敵정권을 기필코 몰아내어 범법자들을 반드시 법정에 세울 것을 다짐한다!
8.11 대회 연설 원고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는 노무현 정권이 권력을 불법적으로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적대시함으로써 조성된 위기로부터 대한민국을 死守하기 위해서 이 불볕더위를 무릅쓰고 여기에 모였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의 핵심은 한미동맹의 집행기구인 한미연합사령부를 해체하는 것이며 이는 국가생존의 생명줄인 한미동맹을 반신불수로 만들든지 최악의 경우 와해로 몰고 갈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은 이를 추진함에 있어서 사기적이고, 독재적인 숫법을 써 敵을 이롭게 하고 있기 때문에 출발부터 원인무효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정권은 그동안 언어의 조작에 의한 對국민 사기를 중요한 국가정책으로 삼았습니다. 김대업 사기를 응원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수도이전을 신행정수도라고 거짓말하면서 실제론 천도를 추진하다가 헌법재판소에 의해 저지당했습니다. 양극화란 계급투쟁을 선동하여 경제정책의 실패를 성실한 시민들에게 떠넘기고 세금폭탄을 내려 거둔 돈으로 북한독재정권에 퍼주고 김정일의 전위대에게 반역자금을 제공했습니다. 盧대통령은 자신이 그 반을 갖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을 미국이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들을 속이려고 환수라는 말을 만들어내 반미감정을 선동하면서, 대한민국엔 치명적으롤 불리하고 대한민국의 주적에는 결정적으로 유리한 연합사 해체를 국민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대업 사기, 신행정수도 사기, 양극화 사기에 이어 戰時작전통제권 사기가 지금 펼쳐지고 있습니다. 盧정권의 생리는 사기적 방법으로 정권을 잡고 사기적 방법으로 국민을 괴롭히고 사기적 방법으로 정권을 유지해가는 정권사기단입니다. 정권사기단!
盧대통령은 지난 3년반 동안 공권력을 불법적으로 동원하여 대한민국을 주적으로 삼고 총공세를 펼쳐 헌법, 국가기구, 사회기강, 안보, 그리고 아직 어린 한국의 민주주의를 만신창이로 만들었습니다. 헌법을 준수하고 김정일의 위협으로부터 조국을 지켜야 할 국군통수권자가 김정일 세력과 손잡고 그들을 안방으로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상대로 한 내란과 반란을 지휘했습니다.
盧무현씨가 대한민국을 적대시하므로 대한민국도 이젠 살기 위해서 일종의 정당방위로써 盧씨를 敵으로 간주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 대한민국이 위기에 몰린 것은 언론과 야당과 애국세력이 우리의 敵이 누구인가를 제대로 직시하지 않고 애매모호한 처방을 내어놓아 정권사기단의 속임수와 위장술에 번번이 전선을 돌파당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노무현씨를 대한민국의 敵으로 간주하고 敵에 걸맞는 대응을 결단합시다.
왜 노무현씨와 그 일당이 대한민국의 적인가 따져봅시다!
첫째, 우리의 敵은 김정일의 對南적화 공작을 돕는 개인이나 세력입니다. 김정일이 對南적화공작을 함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이 보안법이고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한미동맹이고 그 집행기구인 한미연합군사령부, 줄여서 한미연합사입니다. 보안법이 구시대의 유물이니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보내야 한다고 한 자가 누구입니까? 이 자가 바로 대한민국의 敵입니다. 韓美연합사를 해체하여 김정일 군대가 남침할 때 국군이 미군과 합동작전을 하지 못하고 나 홀로 외롭게 싸우도록 하려는 자가 누구입니까? 이자야말로 역적중의 역적입니다. 여러분, 이 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둘째, 장인이 김일성의 앞잡이가 되어 양민 11명을 학살했는데도 대통령직에 올랐으면 그렇게 포용해준 대한민국과 민주주의에 감사해야 할터인데 그 너그러운 대한민국에 대해서 원한과 적대감을 품고서 사사건건 국민을 속이고 反美감정을 선동하여 연합사를 해체하는 것이 自主라고 우기는 자, 이 자가 바로 대한민국의 敵입니다.
셋째, 우리의 敵은 戰時와 위기時에 국군과 미군을 불리하게 만들고 김정일의 북괴군을 유리하게 만드는 자입니다. 김정일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핵폭탄운반용 미사일을 쏘아대면 우리도 핵무장을 하든지, 그것이 불가능하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미군의 핵우산이 작동할 수 있도록 재삼 확인해야 핵무기 없이도 핵무기를 가진 적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위기를 틈타서 한미동맹을 사실상 해체하고 따라서 핵우산도 접어버리고 한국군을 알몸 상태로 만들어 김정일의 핵폭탄 앞으로 바치겠다는 자가 있습니다. 이 자가 우리의 敵이 아니라면 이완용이도 친일파가 아닙니다. 도대체 이 자가 누구입니까?
평택미군기지 이전을 반대하는 좌익들의 무장폭동이 일어났을 때 군인들을 무장해제시킨 채 맨몸 상태로 내보내 좌익이 군인을 패고 군시설을 파괴하도록 한 자, 이 자가 바로 대한민국의 敵입니다. 그 무장폭동에 참가한 다섯 개 단체에 대해서 1억7000만원의 국민세금을 지원한 집단이 바로 대한민국의 적입니다. 휴전선상의 對北방송을 중단시켜 북한군 병사들에게 외부의 정보가 들어가는 길을 막음으로싸 국군의 가장 효과적인 심리전 무기를 폐기하도록 한 자, 이런 자가 바로 대한민국의 적입니다.
우리 국군이 피로써 지켜온 서해의 북방한계선을 북한측과 협상대상으로 올려 사실상 영토를 포기하려고 하는 자, 이런 자가 바로 우리의 敵, 대한민국의 敵입니다.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지냈던 김희상 장군은 중앙일보와 한 인터뷰에서 김정일의 군사적 숙원사업 세 개 중에 이 자가 두 개, 즉 한미연합사령부 해체와 휴전선의 對北방송 문제를 해결해주었다고 했습니다. 이 자가 바로 우리의 적, 대한민국의 적, 평화의 적, 자유의 적, 그리고 인류의 敵입니다.
넷째, 우리의 敵, 대한민국의 敵은 간첩을 비호하고 김정일의 전위대에게 활동자금을 제공해주는 자입니다. 민모 라는 재범간첩이 형기의 반도 채우지 않았는데 대통령은 사면권을 남용하여 잔여형기면제에 특별복권시켜 석방해주고 그 간첩출신자가 북한에까지 다녀오게 했습니다. 송두율이란 북한노동당 비밀당원에 대해서 검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자는 국회에 나가서 선처를 부탁했습니다. 이 자는 김정일이 사랑하는 강정구란 자가 구속될 처지에 몰리자 법무장관을 시켜서 지휘권을 발동하게 하여 구속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정된 김정일의 전위대 한총련의 산하단체가 금강산에 가서 북한의 對南공작조직원들과 손잡고 대한민국 赤化를 맹세하는 사업에 통일부가 국민세금을 지원했습니다. 국민세금을 반역자금으로 쓰고 있는 정권이 대한민국의 적이 아니라면 이완용도 친일파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의 敵, 대한민국의 적이 누구인지 분명해졌습니다. 연합사 해체와 한미동맹 와해 공작을 저지하는 길은 바로 이 敵과 싸워서 이기는 것뿐입니다. 우리도 이제 무기를 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진실이라는 무기로써 적들의 거짓선동을 분쇄합시다. 헌법이란 무기를 듭시다. 여론이란 무기를 듭시다. 애국심을 무기화합시다. 3.1운동, 4.19와 같은 국민저항운동을 일으켜 적들을 소탕하고 체포하여 법정에 세웁시다!
광주시민, 부산시민, 마산시민, 대구시민도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1980년의 신군부 정권보다 노무현 정권은 대한민국에 대하여 훨신 더 위험한 존재입니다. 1979년 釜馬사태 때의 박정희 정권보다 이 정권은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해서 훨씬 더 유해한 존재입니다. 1960년 3.15부정선거 때의 이승만 정권보다 이 노무현 정권은 훨씬 더 부패 부정한 정권입니다. 국민들이 3.1운동하듯이, 4.19의거하듯이 매일같이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나 대한민국의 적을 압도적으로 눌러버려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5.31 지방선거로 사실상 국민탄핵을 당한 노무현씨는 반성의 빛을 보이지 않고 남은 임기중에 대한민국에 회복불가능한 치명상을 안겨놓고 물러가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망하기 전에 이 세력을 국민들의 힘으로 무력화시켜야 합니다. 각계각층 국민들이 행동해야 합니다. 애국은 행동입니다. 의사도, 약사도, 기업인도, 과학자도, 노동자도, 농민도, 학생도, 주부도 일어나 대한민국의 敵을 무력화시켜야 합니다. 연합사가 해체될 때 가장 큰 위험에 처하게 될 대한민국 국군장교단도 헌법이 보장한 국민된 권한과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윤광웅 국방부장관은 김정일의 국방장관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방장관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조선, 동아일보의 그림자를 따라가는 한나라당은 웰빙당, 불임정당의 체질을 청산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의 나태와 무능으로 조선 동아일보가 나라 없던 일제시대처럼 구국과 애국의 선봉에 서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결코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차기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고건씨는 왜 이 자리에 보이지 않습니까? 지도자는 박수만 찾아다니는 연예인이 아닙니다. 지도자는 국가위기의 현장, 애국투쟁의 현장에 있어야 합니다. 애국투쟁의 성적표로써 차기 대통령 후보를 뽑아야 합니다. 뉴라이트라는 분들, 공산주의 운동을 하다가 전향하여 대한민국에 충성하기로 했다는 분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다 같이 일어납시다. 우리 다 같이 싸웁시다. 우리 다 같이 승리하여 자유통일을 이룩하고 그 여세를 몰아 일류국가를 건설합시다. 감사합니다!!!
윤광웅, 당신은 김정일의 국방장관입니까?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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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5,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