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자원 화재에 대해 사과하는 척 또 남 탓만 했다. 이틀이나 지나 이제 등장해 2년도 넘은 과거 정부 탓을 늘어놓기 바쁘다. 주요 국가 전산망을 점검하면서 제대로 대비 않은 채 화재가 나고 조기 진화에 실패한 것은 명백한 이재명 정부의 과오다. 산업 재해는 오너 책임이라며 득달같이 제재하면서 국가 재해는 대통령 책임이 없나?
이재명 민주당 대표 시절 지난 정부 예산을 삭감하기 바빴다. 속 뻔히 보이는 남 탓 그만하고, 대통령이 나서 국민 피해 최소화하라. 잘못을 시인한 만큼, 수습 후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경질하기 바란다.
국정자원 화재는 명백한 이재명 정부의 과오
- 주진우(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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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04:42











